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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태생은 양서류인데, 어쩌면 포유류 짐승을 닮았을지도 모르고 비가 오면 머리를 내밀어야만 했지 미끈거리는 손바닥이 싫어서 뿌린 파우더가 습기에 찐득하게 변해갈 때마다 정말로 울고 싶었는데, 나 어쩌면 좋아? 산 중턱에서 무릎을 끌어안고 훌쩍였어 정상은 아득하고 하산은 무서워서 꼼짝할 수 없던 슬픈 처음의 시기, 울음소리로는 전할 수 없는 고백을 몇 번이...
부정하는 이유를 밝힌다면, 당신 앞에선 밝히고 싶지 않습니다. 여로모로의 의미로, 당신을 동정하든 무엇을 하던지 간에 애초에 전 신을 버리게 되었으니까요. 말이 길었네요. 그러니까 저에게는 신은 없다는 겁니다. 이말로도 설명이 충분이 되셨습니까?
까만 머리카락에 피부가 깨끗하고 유난히 하얬지. 선명한 입술이랑, 날카롭지만 깊은 눈… 아, 너무 전형적이라고? 뭐, 그래도 그렇게 생겼는걸. 아마도, 누구를 만나더라도, 그렇게 깊은 인상은 두 번 다시 못 느낄 것 같아. 그런 의미에선 정말 첫사랑이 맞나? 어디까지 갔냐고? 야야- 얘네들이 정말-. 왜 이렇게 꼬치꼬치 캐묻는 거야? 에구구-. 어디까지 갔...
뭐? 첫사랑? 아하하하… 그런 건 알아서 뭐하려고. 별로 재미도 없고 특이할 것도 없는데 관두자, 관둬. 정말이라니까? 진짜 이런 자리에서 얘기하기엔 좀 싱거운데… 괜찮고 말고가 아니라 진짜 별 거 없어. 넘어가자. 응? 아… 뭐, 고등학교 때 조금 그랬던 건데… 그만하고 술이나 마시자, 니들은 요즘 어때? 정말 끈질긴 녀석들이네. 그냥 고등학교 때 조금 ...
제목을 정한다면 입덧이 아닐까 2016년도 연성이기때문에 쪽팔림은 2016년의 제가 담당합니다. 다른 포타에 올렸던 것을 통합하며 옮기는 중. [2,225 자] 2016.08.17 별 지랄을 다 한다. 우윽, 숨넘어갈 듯 안을 울리는 구역질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중호는 들고있던 순대봉지 안에 있는 허파를 집어 꼭꼭 씹어넘겼다. 미친놈. 지 새끼를 밴건 난데...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군도 '조윤' 현대au x 추격자 '엄중호' 2016년도 연성이기때문에 쪽팔림은 2016년의 제가 담당합니다. 다른 포타에 올렸던 것을 통합하며 옮기는 중. [1,332자]2016.06.22 부드러운 살결, 풍만한 가슴을 가진 분내나는 여자가 아닌 남자. 그것도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중년의 남자. 생긴 것이 볼만한 것도 아닌 그저 분내나는 여자들이나 돌리며...
2022년의 내가 2016년에게, 뭘 쓰고 싶었던거니??? 2016년도 연성이기때문에 쪽팔림은 2016년의 제가 담당합니다. 다른 포타에 올렸던 것을 통합하며 옮기는 중. [1,368자] 2016.04.13 나방은 추악하고 볼품없는 날개를 가진 채 환한 달을 쫓아다니며, 그 빛에 눈이 멀어 거짓달에 그 몸을 내던지고, 내던져 옅은 탄내만 남기며 바닥에 흝어...
*390화 스포일러 주의 “이런 말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건우 씨한테 자꾸 눈길이 갔어요. 어쩐지 낯이 익다는 느낌이 들어서, 처음엔 그 이유 때문인가 했거든요. 근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게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만. “갑자기 이런 말 너무 당황스러우시죠. 부담 드리려는 거 아니고, 다시 못 만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지금 말하지 ...
내 손길이 네게 닿으면 넌 움직이는 산맥이 된다 내 입술이 네게 닿으면 넌 가득찬 호수가 된다 호수에 노를 저으며 호심으로 물가로 수초 사이로 구름처럼 내가 가라앉아 돌면 넌 눈을 감은 하늘이 된다 어디선지 노고지리 가물가물 먼 아지랭이 네 눈물이 내게 닿으면 난 무너지는 우주가 된다
사랑은 아름다운 구름이며 보이지 않는 바람 인간이 사는 곳에서 돈다 사랑은 소리나지 않는 목숨이며 보이지 않는 오열 떨어져 있는 곳에서 돈다 주어도 주어도 모자라는 마음 받아도 받아도 모자라는 목숨 사랑은 닿지 않는 구름이여 머물지 않는 바람 차지않는 혼자 속에서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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