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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삼촌 호모가. 공미래. 공태성의 일곱 살 먹은 딸내미. 밥상머리에서 폭탄을 던지다. ”미래 니 삼촌한테 말버릇이 그게 머고.“ “아빠는 좀 조용히 해봐라. 삼촌은 대답하고.” 급하게 소리를 빽 지른 공태성이 간과한 게 있다면, 인생 최초의 첫사랑을 잃은 여자에게는 무서운 게 없다는 것이다. 똘똘이 공미래는 아빠 엄마 다음으로 아이돌 닮은 준수 삼촌을 좋아했...
하는 거 안나옴 원래 생일때 공개하고 소액달려했는데 늦어서 걍... 전영중이 말이 많습니다 전영중이 가장 좋아할 법한 코스튬을 입은 준수가 나옵니다
영화에서 보면 꼭 첫마디는 잘 지냈냐는 것이던데.역시 영화는 영화다 이건가? 막상 마주하니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색한 인사에서 끝나고 말았다. 오랜만에 마주 앉은 것이 무색하게도 가끔 엇나가는 시선 말고는 마주치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냥, 그게 전부였다. 안부를 묻기도 뭣해서, 다들 인사하는 타이밍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인사나 좀 했다. 그...
사건 사고를 좋아해 어떤 일이 일어나는 장소를 찾아다니는 작은 요정. 가끔 그 장소에 있던 다른사람에게 붙어가기도 합니다. Will O' Wisp 사건 사고를 쫒아다니는 작은 요정들, 그들은 불꽃으로 이루어진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러 물을 부어도 꺼지지 않아요, 그들은 요정이니까요! 단, 물을 붓는 그순간 이 작은 불꽃 요정들은 당신을 향해 어...
“...언제 왔어?” “응. 깼어?” 품 안에 잠들어 있던 (-)가 꼼지락꼼지락 잠에서 깨어났다. 제 몸을 감싼 체온에 반 쯤은 여전히 꿈결 같은 기분으로 미유키를 마주 안으며 물었다. 비몽사몽 간에 놀라는 기색도 없이 안겨오는 것이 좋아서 미유키는 작게 웃었다. 역시 눈 뜨자마자 좋아하는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있다는 건 ‘연인 사이’의 가장 큰 특권이...
1화 “형! 다음주죠? 생일?! 플레이오프도 끝났는데 한잔하죠?” 어슬렁어슬렁 라커룸으로 들어오며 인사를 건네는 후배놈을 올려다보는 대만이 한쪽 눈썹을 치켜 뜬다. 생…일? “아…” “왜요, 약속 있어요?” 서른 번째 생일을 앞둔 5월의 어느 날이었다. 깜박 잊고 있었네, 생일. 벌써 5월 중순이 다 됐던가? 지난달부터, 팬들이 이벤트로 만들어 준 플랜카드...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콘서트 보기 이틀 전에 일이 생겨서 마음이 좀 울적하고 감정 정리 안 된 상태에서 콘서트 보러 갔는데 하필 오프닝 곡이 잔잔한 곡이고 노래를 너무 잘 불러서... 눈물이 왈칵 쏟아질 뻔 했지만 굳건히 참았다 사실 기대 안 하고 갔는데 너무 잘해서 팬 됐음 콘서트 끝나고부터 유튜브에 백예린만 몇 번을 쳤는지... 다음에 공연하면 또 보러 가야지 행복했다
같이 살던 시절 이들에게 같은 이불에 몸을 붙여 눕는다는 행동은 대체로 특정 의미를 내포했다. 그 때는 그랬다. 그러나 이 또한 한참은 오래된 기억이었다. 이제 와서 그 때의 - 일련의 과정들을 떠올린다 한들 딱히 민망하지도 않을 터였다. 상황도 못 가릴 만큼 혈기왕성하기에는 둘 또한 나이를 제법 먹었다. 허우석은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었고, 한도윤은 유달...
꽃집 사장님 양호열 (31) x 북산고 농구 감독 정대만 (33) - 사랑 달콤씁쓸하다는 건 다 거짓말이다. 달콤하기는커녕 쓰다 못해 눈물이 찔끔 나올 정도로 혀가 아린 씁쓸하기만 하다. 스무 살의 정대만은 그렇게 생각했다. 정대만은 P대 사과남으로 유명했다. 소개팅 받는 족족 끝에 미안하다고 사과 박는다고. 가만히 있어도 눈에 띄는 스타일에 외관 멀쩡한 ...
있잖아, 난 노보리를 좋아해. 노보리도 나를 좋아해. 솔직하지 못해서 숨기려고 애쓰고 있지만 이미 알고 있어. 당장이라도 좋아한다고 먼저 고백할 수도 있어. 하지만 내가 먼저 고백하지 않을거야. 내가 어리광을 부리면 항상 져주는 다정한 노보리니까 이번에도 나한테 져주었으면 좋겠어. 나는 노보리가 자신의 입으로 직접 말하는 걸 듣고 싶어. 노보리의 목소리로 ...
キスでとめて。私と夜を키스로 멈춰줘, 나와의 밤을.やさしい恋を手に入れたの다정한 사랑을 손에 넣었어. ないよ。欲しいものがないよ없어, 갖고 싶은 것이 없어.君以外ないよ ごめんね당신 말고는 없어, 미안해. 平気よ 風がいっぱい괜찮아, 바람이 가득해. 春の搖籃 봄의 요람 해가 진다. 바다의 수평선 아래로 서서히 잠기는 노을은 시시각각 다른 빛과 색을 입는다. 꼭, 세...
. . . 준휘는 숙소를 오는 내내 명호를 등에 업고 왔다. 중간에 명호도 내려달라는 말을 하거나 준휘도 명호에게 이야기할 법도 한데 서로가 마치 이런 시간을 원했다는 듯 그 누구도 불평하지도 싫다는 생각을 하지도 않은 채... 그렇게 준휘는 숙소 방 안까지 도착할 때까지 명호를 업고 들어왔다. "명호야 먼저 씻을래?" 명호를 침대에 내려주기 전 먼저 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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