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영화 인셉션AU로 작성했습니다. 표지 사진은 지인의 지원입니다. 총 만삼천자 가까운 분량을 작업했습니다.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BGM 1 / BGM 2 잔의 목을 쥔 흰 손가락이 우아하게 굳었다. “이건 도전이 아니라 멍청한 짓이에요. 그는 타고난 탐정이에요. 어떤 솜씨 좋은 도둑이 털어도 귀신같이 증거를 잡아낼 걸요.” “아예 세계관 자체를 새로 구상...
다음날 류지: 자 그라믄 오늘은 B정식으로 할까...? 한: 매일 미소카츠, 였나요? 같은 것만 먹는데 용케도 질리지 않으시는군요. 류지: 니야말로 이제 슬슬 어울리그라. 붙임성 없는 놈이구마. 류지: 어여, B정식이데이! 점원: ..... 류지: 뭐꼬, 멀거니 섰지 말그라. 안 들리나. 점원: ....죄송합니다만, 손님께는 제공할 수 없습니다. 류지: 엉...
"궁금하네. 참을 수 있을지." 김석진의 품에 몸을 기대었다. 넓은 어께에 머리까지 기대 올려다보니 코앞에 입술이 보였다. 손을 올려 붉은 입술을 매만졌다. 그가 내 어깨를 지분거렸던 것처럼, 야릇한 손길이었다. "내가 말했잖아." "..." 입술에 머물던 시선을 올려 깊은 눈과 마주했다. 김석진은 눈이 마주한 순간 제 입술 위를 훑던 내 손가락을 물었다....
새벽 6시. 오성 그룹 전재희 회장이 가부좌를 틀고 정자세로 앉아서 탁상에 위에 놓인 둥굴레차가 다 식도록 티브이 경제채널에 집중하고 있었다. 화면에는 한국 5대 기업에 대한 심층 분석 코너가 방송되고 있었다. 뒷방 늙은이를 자처하지만 이미 다 아는 내용이었다. 오성 그룹에 차례가 되자 좀 더 집중했다. 무난한 내용에 가끔 고개를 끄덕이며 보다가. 대학생들...
Pocket Boy Marlin 作 드디어 팀장님이 출근하셨다. 팀장님이 계시던 회사에 인턴 공고가 떴을 때 나홀로 얼마나 환호성을 질렀는지 몰랐다. 인턴 시험 준비를 무슨 수능보다 열심히 해서 '합격'이라는 두 글자를 받아 들었을 때엔 드디어 팀장님께 얼굴 도장을 찍을 수 있어서 그날 밤에는 설레어서 잠도 못잤다. 1년정도 전쯤, 학교에서 우연히 팀장님을...
안녕하세요. 커티스입니다. 오늘은 레이드 딥스톤 무덤 1넴 챌린지 붉은 방랑자 + 1넴 업적 자원 경합 공략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공략은 하시는 파티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1넴 공략을 이미 알고 있다는 전제 하에 설명될 예정입니다. 만약 헷갈리시는 분들은 밑 글을 잠시 봐주시길 바랍니다. 1넴 챌린지 붉은 방랑자 + ...
친애하는 아이비 그린우드 귀하주님의 은총이 세상에 가득하길! 성탄절을 앞두고 온 영국에 눈이 내리는군요.복잡한 미사여구와 인사치레,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귀하를 위하여 거두절미하고
바람은 점점 차가워졌다. 해가 떠 있었지만 따뜻함을 느낄 수 없었다. 병사들은 옷을 껴입으며 추위를 막아냈다. 장료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단련을 계속했다. 단 하루도 쉬지 않았다. '무에 정진하는 일이야말로 무인의 도리.' 그건 장료가 할 수 있는, 해야만 하는 일이었다. 점점 더 고립되는 여포군. 밖에서 창을 겨누는 적들. 적들을 하비...
[4일차] [티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침 뉴스"입니다.오늘은 아주 귀한 분을 모셨는데요, 중앙청의 위대한 설립자—— 히로 선생님 입니다. 어떻게 중앙청을 떠나기로 결심하셨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히로] 전략의 변화가 생긴 것뿐이니,다들 걱정안 하셔도됩니다, 중앙청은 계속해서 활동을 하겠지만 ,저는 독립적인 조직 시스템을 설립할 생각...
스급 세계관 들어가서 지독하게 현윶 파고 싶다 현윶 프로그램 찍어줘
다음 걸음 하나 내다볼 수 없는 게 세상일이다. 바닥에 널브러진 이은혁은 한참이나 일어나지 못하였다. 다갈색 마룻바닥이 은혁의 몸을 지탱하였다. 크게 뭐, 별일은 아니고. 순간 발을 헛디딘 것뿐. 양손 가득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이었으니, 익숙하지 않은 무게에 균형을 잃은 것뿐이었다. 그뿐이었다. 분명. 아마도? 비닐봉지 속에 담겼던 라면 봉지, 대파 한 ...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다는 뻔한 명제가 나타날 때면 사고라든가 시야라든가 그런 것들이 일시에 정지를 당한다. 그 다음으로 이어질 수도 있었을 어떤 확장이나 집요함이 가로막히고 오도카니 엉뚱한 섬에 혼자 앉아서 메아리도 치지 않는 헛웃음을 '허허' 내뱉다가 집어삼키는 기묘한 무안함을 겪는다. 때로는 무안하고, 때로는 진부하고, 때로는 맥락이 없는 소리일 뿐인...
▼본 시나리오 링크▼ https://docs.google.com/document/d/1SfnJodfdPyTyZFqACBaBZztM9tv-aMfWn0uuNPP-HCc/edit?usp=sharing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