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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7장 탈 망겜은 지능 순 (Bgm. 컨츄리 꼬꼬 - Gimme! Gimme!) 이번 컨셉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님인 게 분명하다. 그것이 아니라면 이리도 얄궂게 굴 리가 없다. 한천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하는 나부생을 보며 묘한 감정에 휩싸였다. 원망 한 스푼, 분노 한 스푼, 그리고 그리움 세 스푼. 쉼 없이 조잘거리며 성질을 박...
"형님, 인어를 보신 적이 있습니까?" 남희신은 자신을 올려다보며 진지하게 묻는 제 동생이 귀엽게 느껴졌다. 몸이 약해 저를 따라 바다를 건너 먼 이국 땅에 가지 못하는 게 아쉬운지 그의 방엔 바다와 이국에 대한 책이 가득했다. 제 동생이 아직 읽지 못하는 이국의 언어로 되어 있는 것은 긴 항해 끝에 돌아온 남희신이 선물한 것이었다. 남희신은 묘하게 반짝이...
*여체화, TS지뢰이신 분은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무선이가 여자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쓰게 된 글입니다. *불편할 요소는 제가 못봐서 최대한 나오지 않게 할 예정입니다. 연화오의 수련장은 여느 때처럼 수사들의 땀방울과 힘찬 기합소리로 가득했다. 그 속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이는 강만음의 사저인 위무선이었다. 어떤 사수와 견주어도 절대 뒤지지 ...
※ 날조 및 캐붕주의※ 오타 및 비문주의※ 원작 소설 기반이지만, 다른 미디어믹스의 설정이 섞일 수 있습니다. ※ 조금씩 수정이 될 수 있습니다. ※ 분명히 가볍게 시작했는데 분량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더위가 한풀 꺾이며 계절이 얼굴을 바꿀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남망기와 위무선은 흉수가 나와 자꾸 사람을 해친다는 말을 듣고 야렵을 나온 참이었다. 으슥...
" 형, 신발 멋지네. " 뭐가 멋지냐, 또각 소리만 나고, 불편해 죽겠구만. 그리고 신발이 아니라 구두다. 성재의 칭찬에 일훈은 불만을 토로하듯 중얼거렸다. 성재는 그것이 재밌는지 키득거렸다. 그래도 웃는 얼굴이 이뻤다. 햇살을 머금은 듯, 내가 해바라기가 된 마냥 넋 놓고 보고, 바로 영입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같이 한지 2년이나 지났다. 성재는 과...
안녕하세요(꾸벅) 사담 페이지를 만들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 고민한지 하루 반나절 만에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실지 모르겠지만… 제 부족한 글 솜씨로 인해 이해가 어려운 부분들이 분명 있을 건데 한 분이라도 읽어주신다고 하면 그분을 위해서도 부가적 설명이 꼭 필요할 것 같다 판단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남잠, 날 정말 사랑해?" 무선은 뜬금없이 질문을 던졌다. 망기는 당연한 걸 왜 물어보냐는 눈빛으로 제 도려에게 사랑한다고 말했다. 무선은 별 거 아니라며 씁쓸하게 웃었다. 제 도려의 반응이 어딘가 이상해보였는지, 망기는 걱정하는 눈빛을 보였다. "위영, 무슨 일 있어?" "아니! 없어!" "무슨 일 있으면 숨김없이 말해." "응!" 망기는 무선이 평소랑...
신캐네타있음 (ㅇㅂㅈㅇ에좀미쳤음)
어김없이 스치듯 흘러가는 네 모습을 보려 시선을 부산스럽게 굴렸다, 이곳에 앉아 네가 오기를 기다리면 늘 입고 다니는 검은색의 품이 큰 후리스를 펄럭이며 특유의 네 향을 뽐내 걸어오곤 했다. 한 번, 두 번. 두 눈에 담을수록 더 욕심이 차 오르는 마음에 자꾸만 너와 한번이라도 더 눈빛이 마주치기를 바랐다. 그런 나를 아는지 너는 마주칠수록 욕심 따위 내지...
이제는 느긋한 템포로, 한편씩 진행될 예정입니다. 7. 동이 터오기도 전, 천지가 흔들렸다. 지진인가, 땅울림이 요란한 것을 들으며 위무선은 잠시 생각했으나, 이내 냉정을 되찾았다. 이것은 사람이 만든 소란일 수밖에 없었다. 손으로 허공에 글자를 그려 결계를 단단히 하는 순간 섬뜩한 예감이 등줄기를 타고 흘렀다. 지난 밤 제가 내친 함광군이 결계 밖에 있을...
저 동그란 얼굴이 어디선가 보았던가, 오늘만해도 몇 번이나 마주쳤는지 알 수가 없었다. 마치 의도적으로 나를 따라다니는 시선에 절로 인상이 찌푸려졌다. 찌푸려 지는 것은 내 인상인데 시선이 스치는 그 쪽이 더 아픈 것 같은 표정을 짓는데 기분이 좋지만은 않아 괜스레 잘 내지 않던 신경질이 절로 났다. “형, 저 사람 누군지 알아요?” “누구? 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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