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모닥불에 내려놓은 것은 털주머니였다. 하나, 둘 옮겨붙은 불이 번지는 것은 순식간. 흰 빛깔은 어디 가고 이제는 거뭇거뭇하니 변해서……. 사형께서 주셨었지. 부들거리는 것은 좋지만 글쎄? 이것을 어디다 써야 할지는 모르겠다. 그래서일까? 그렇다고 이게 소중하지 않냐고 물으면 당연히 그럴 리는 없다만, 지금 그는 뭐든지 버려야 했으니까. 그러지 않을 수가 없...
외모도 한번 비교해보고 싶어서 사진첨부 해봤음. 날카로운 인상임 솔직히 둘다. 타카마루는 눈이 휘어져있는게 오히려 더 위화감이 들만큼 좀 사나운 성격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성인이 눈웃음 치는 이유는 거의 그거잖아, 상황회피 혹은 유혹. 그렇게 생각하니까 얘는 평소에도 웃으면서 묘하게 자신의 입장이나 태도를 상쇄시키려는건가 했음. 이사쿠는 걍... 잘 싸울것...
바글바글한 인파가 길게 뻗어 어느 곳으로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도포를 입은 무림인이나 법복을 입은 승려, 그런 이들에게 붙어 이익이나 내려는 상인 등, 수많은 인파가 가려는 목적지는 일월산이었다. 푸른 천공天空보다 높은 곳에서 고고하게 떠 있는 일륜日輪을 토해내고, 자면에 어느 정도 양기를 뿌리면 다시 삼키었다 그 위치에 월륜月輪을 내뱉었다 하는 전설...
(*신청서를 읽으실 때 같이 들어주세요.방해된다면 안 키셔도 무관합니다.) (*공포 1400자) 캐치프레이즈 상냥함의 별빛 망토를 두른... 독수리? “언제나 조심할거야 엄마랑 아빠한테 매일 편지보낼거야... 다 다가오지마! ” “... 식사하기 곤란하면 나랑 같이 먹을래? 아...아! 싫으면 거절해도 돼 미안해...” 외관 머리 - 밤 하늘 아래 내린 눈...
0. 최보민은 손영택과 사귄다. 하지만 이 둘의 관계는 뜯어보면 보통 연인의 관계와는 많이 달랐다. 최보민의 일방적인 구애와 그 애정을 받으면서도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는 손영택. 그래, 명백히 일방적인 관계였다. 최보민의 친구 정민재는 잊을 만할 때마다 한 번씩 최보민에게 묻곤 했다. 너는 손영택 형이랑 왜 만나? 어차피 그 형은 너 안 사랑하잖아. ...
오스카는 무심코 달력을 쳐다보았다. 11월 11일. 원래였다면 평생 챙길 일이 없었겠지만 올해부터는 조금 달랐다. 물론 자신이 빼빼로를 준다고 해서 한서진이 과연 기뻐할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명색이 애인인데. 그렇게 자신을 다독이며 일주일 전부터 빼빼로를 준비한 것이다. 하필이면 '그' 한서진은 입맛까지도 고급스러워서 오스카는 차마 시중에 파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유언서유언자 유 현은 이 유언서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유언을 한다.제1항 모든 재산은 상속법에 따라 처리한다.제2항 상속자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사회에 환원하지 않고 백일시 생존자에게 상속한다.…작성일자: 2020. XX. XX유언자: 유 현 (인)주민번호(생년월일): 020702-4XXXXXX주소: 대한민국 백일시 XX XX로 XX-XXX 열흘 붉은 꽃은...
우리는 안다. 대학교는 모름지기 여기저기서 소문이 돌아야 제맛이었다. 고등학교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다. 그런 의미에서 박지민은 뒷말이 나오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었다. 들려오는 이유가 한두가지가 아니었거든. 그 많은 이유 중 그래도 가장 확실한 것 하나. 일단 박지민은 오메가잖아. 알파와 오메가. 베타와는 전혀 다른 희귀한 종들이었다. 원래 희한...
숨이 막혀온다. 정신이 아득해진다. 그대로 나는 눈을 감는다. “… 언니, 언니는, 왜 나를… 나 같은 걸 사랑해? 아니, 애초에, 정말 나를 사랑해…?” 멋대로 나간 말이었다. 나는 그런 말을 언니에게 하고 싶지 않았다. 그렇지만, … 진심이었다. 항상, 내 가슴 속 깊은 곳에 있던,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꾹 눌러 담아두었던, 어쩌면 행복함에 묻혀 나마저...
1차: 2020/11/9 2차: 2020/11/16 ~ 2021/6/30 3차: 2021/7/3~2021/10/21 4차: 2021/12/24~2022/03/15 안내사항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주교/@jukyo_)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이외 개인 SNS에서의 이용, 굿즈 제작 등 악의 없는 상식적인 선에서의 자유로운 이...
. . . 내 삶의 어느순간부터 내 능력을 깨달은 나는 책을 읽었고, 무언가를 정의하기를 좋아했다. 그리고 내가 태어난 앨리번은 가장 처음 정의되어진 나의 아름다움일 것이다. 984년 1월 12일오늘은 시몬테나의 저택에서 생일을 맞이했다. 때마다 이곳에 오면 기분이 새롭다. 1월의 새해를 맞아 이곳에 오면, 나는 내가 앨리번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모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