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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거기있어? 재밌는거 있어?" 피의 진득한 냄새만 맴도는 공간 속, 남준이 이미 한번 정리해놓은 현장을 호석이 천천히 걸어들어갔다.그의 뒤로는 당장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상태의 적군들이 줄을 지어 따라왔다. 자신의 동료였던, 이제는 살아있다고 할 수조차 없는 몰골의 사람들을 보며 호석의 앞에 혼자 남은 반정부군이 벌벌 떨었다. 마치 좀비가 걸어오는 느낌이...
세상 제일 최악의 교수상이 어떤지 그릴 수 있으세요?, 네 그럼요, 아니 어떻게 가능하신 겁니까? 나쁜 교수가 많은데 최악이라 단정 지으신다고요?, 그럼요 한번 다섯 고개만 해보세요, 국어문법론 교수님이십니까?, 네 그렇습니다, 오티 날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혹시 아직도 하고 계십니까?, 네 그렇습니다, 학생들이 밥을 먹지 못해 넋을 놓고 있습니까?, ...
이어지는 외전은 아닙니다! 결말이 달라요ㅎ 해피엔딩 버전입니다! 다들 진정하시구...ㅎ 워워-... 해피엔딩 왔다구요...! 본 회차는 성인용과 비성인용으로 나뉩니다. 내용의 큰 차이는 없으니 너무 상심하지 마시길! 성인분들은 2번 결제하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드려요!🙏🏻🙏🏻🙏🏻🙏🏻 포인트 반환해드릴 방법이 없습니다...ㅠ "보고 싶어..." "..." 허억...
복수극인데 이제 시청자도 모르게 떡밥들만 놓고 복수 하는 거. 주인공은 엄마 아빠 위로 한명 아래로 한명 있는 둘째임. 엄마는 전업주부고 나머지는 다 평범한 직장인. 동생은 고2. 주인공은 직장 2년차. 근데 동생이 한 사건? 일?로 인해서 조용히 사라짐. 애가 밤 늦게까지 안 들어오다가 다음날이 되도 안 들어오고 학교도 안가고 학원도 안가서 집안 난리남....
[너희가 친구라면 난 친구 같은 거 하나도 없다.] “오오, 뭔가 재미있는 소리를 하는구나.” “……아니, 언제 온 건데요?!” 침대 위에 앉아 이어폰을 낀 채로 한창 집중해서 드라마를 보던 참이건만 난데없이 들리는 목소리에 미도리의 고개가 반사적으로 돌아갔다. 좋은 아침, 타카미네. 아, 이제 점심인가? 웃으면서 건네는 목소리에 미도리는 대답하지 않았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죄인에게 무릎 꿇고 비는 이들은 일상이다. 그는 매일 몇백 명에서 몇천 명을 열쇠에 밀어넣는 집행자였으니 마땅한 일이다. 비명과 애원이 한시도 끊이지 않았던 폴리페무스에는 일상처럼 혈향이 짙었다. 산 것의 유혈이 구석구석까지 스며들어 쉬이 지워지지 않았다. 그런데 이 혈향이란 것은, 잘 벼린 금속 냄새 같다가도 지나치게 생동감이 느껴져서, 살해의 감각을 온...
깻잎논쟁..갯뻘만화.. 내일 지울 듯 싶어요..
스타 트렉 / 존본즈 길마중 그토록 기다리던 짜릿한 전율이 뇌리를 스쳐 온몸으로 퍼져 나갔다. 드디어 시간이 되었다. 존 해리슨은 시계를 내려다 보았다. 오랜만에 받아들이는 이 신호에, 턱없이 부족했던 추억이, 그리고 그렸던 재회가 다시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사과해
조용한 저택에 습한 빗소리가 울린다. 예고도 없이 내리는 소나기가 촉촉한 소리를 내며 창가를 적신다. 비 사이의 목제 건물은 고즈넉하고 고풍스럽다. 오래된 수묵화를 닮은 저택에는 그와 결이 비슷한 아이가 있다. 먹물로 고심해 그린 듯이 새까맣고 결 좋은 머리카락을 가진 아이는 창밖을 잠시 바라본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는 집의 창문을 모조리 닫아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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