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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 만나니까 좋지? " Russell Sidney Wong 러셀 시드니 웡 M 18 / 12th 191cm / 87kg 다부진 체격에 잘생긴 미남. 도드라진 T존과 더불어 각직 얼굴형이 직선적인 매력을 한껏 도드라지게끔 한다. 숱이 많은 머리카락의 색은 짙은 검은색. 눈가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눈썹뼈와 더불어 짙은 갈매기 모양의 눈썹이 눈에 띈다. 쌍...
" 난 네가 바보같이 웃을 때가 좋더라. " Justin Aixen Merchant 저스틴 엑상 머챈트 F 18 / 11th 173cm / Slender 큼직하고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원스럽다. 혈색이 잘 도는 건강한 빛의 피부가 돋보이는 현대적인 인상의 미인. 대충 잘라낸 티가 나는 앞머리와 뒷머리는 어느새 각각 눈썹과 가슴에 닿을 만큼 길렀다. 본래 짙은...
" 원래, 천국…. 은, 그러니까, 음…. 불쌍한, 인간들을 위한…. 게, 아니래요. 웃기죠. …. " Deer Umbre Usher 디어 움브레 어셔 M 23 174cm / Slender 아버지의 유해가 돌아왔다. 꼭 5년 2개월 하고도 11일만의 일이었다. 성실해뵈던 무덤지기 청년이 누룩 없는 빵을 굽던 아가씨와 한밤중에 부르튼 손을 맞잡고 달아났다는 ...
" 진짜 시간도 많나보네요… …. " Cahiers Isauria Bateman 카이예 이사우리아 베이트먼 M 2nd 171cm / 60kg 장례식, 검은 옷, 내리는 비, 그리고 울지 않는 첫째 아들.정확히 세 번째 단어까지 뻔하다는 감상을 늘어놓던 이들도 마지막 단어에선 필시 이 단어를 떠올릴테다. '망할 놈'. 시작부터 김이 새게 말해보자면 바로 내가...
"오, 여신이여. 공물을 받으소서." 에버데인은 분무기에 물을 가득 채워 와 자신의 방 안에 섰다. 허공에다 다소 마구잡이로 물을 뿌리자 작은 무지개가 진다. 손이 떨리고 있었다. 반대손이 그 안으로 드라크마를 던져 넣었다. 같은 자리에 분무기를 뿌리느라 팔에 힘을 줘야 했다. 조명 아래 가느다란 물보라가 빛났다. 귓가에서 부드럽게 굽이치는 검은 머리카락이...
"바다를 보신 적이 있나요?" "바다?" 야간기차는 밤에만 움직이므로, 낮시간동안 스킴블샹스는 보통 역 어딘가나 기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고는 했다. 하지만 오늘의 스킴블샹스에게는 특별한 손님이 와 있었으므로 언제나 규칙적인 생활을 하던 주홍색 고양이는 아주 잠깐 제 일정을 내려둔 상태였다. "갑자기 바다는 왜?" "그냥요." 스킴블샹스는 제 앞에서 애꿎은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3. 성윤이 감기약을 털어넣었다. 빈 속에 약을 먹을 수 없어 뜨거운 물에 대충 밥을 말아먹었다. 혹시라도 주찬이한테 옮기면 안되니까. 바이러스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으니까. 꿀꺽. 그 새 물에 살짝 녹아 쌉쌀한 맛이 입 안에 남았다. 주찬은 어제 들어오지 않았다. 성윤은 잠도 설쳐가며 연락없는 주찬을 기다렸다. 혹시나 술을 마시고 오다가 엎어졌을까 싶...
10. 주찬아 일어나야지. 성윤이 주찬의 엉덩이를 톡톡 두드렸다. 주찬이 웅얼거리며 눈을 떴다. 성윤이 걷어놓은 커튼 때문에 햇빛이 그대로 주찬의 위로 쏟아졌다. 오분만이라며 다시 베개에 얼굴을 뭍는 주찬을 손을 잡아 일으켰다. 얼른 일어나야지. 오전 강의잖아. 어르고 달래서 밥상 앞에 앉힌 성윤이 손수 숟가락까지 쥐여주었다. 결국 졸리다는 핑계로 늦장을 ...
7. 날이 추워졌다. 수시로 이미 대학을 붙은 성윤은 대충 수능을 보고 주찬과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자신은 이미 수험생 신분에서 벗어났지만 제 어린 애인은 아직 수험생이니까. 카페에 마주보고 앉아 성윤은 책을 읽었고 주찬은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었다. 카페는 집중이 잘 안되지 않냐는 성윤의 말에 그래도 같이 가서 공부하고 싶다고 주찬이 박박 우긴 ...
4. 주찬은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영화관에 오면 하는 주찬의 버릇 중 하나였다. 마음에 가득 채워지는 고소하고 달달한 팝콘 냄새가 영화보다 더 주찬을 설레게 했다. 미리 예매한 표를 발권하고 둘은 팝콘을 시키기 위해 메뉴판을 올려다보았다. 주찬아 뭐 먹을래? 전 아무거나 다 잘먹어요! 그러지 말고 먹고 싶은거 말해봐. 성윤의 말에 고민하던 주찬이 힐끔 성...
1. 홍주찬은 다독왕이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호기심이 많고 알고 싶은게 많아서 찾아 읽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주찬이 요즘 꽂힌 것은 과학이었다. 어렵지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이과인 지범에게 물어보면 되기 때문에 주찬은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도서관에 온 주찬이 과학분야에 관련된 책이 빼곡히 꽂힌 책장 사이로 ...
thecouchsofa님의 작품, The Lesson of You 번역입니다.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아빠." 해리는 감긴 눈꺼풀에 환하게 비치는 따가운 햇빛을 느끼고는 신음하며 베개에 얼굴을 묻었다. "아빠아." "정말, 포터." 해리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는 흐릿한 눈을 깜박였다. 올리는 침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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