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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노래를 들으시면서 가사에 맞는 스토리를 보시면 이해와 몰입감이 더 좋을 것입니다! https://youtu.be/TA5OFS_xX0c "언제나 당신들을 위한 오르골이 었던 나의 이야기를" [샤를] [지금의 내가 당신들에게 하는 말.] さよならはあなたから言った이별은 당신이 말했어 "당신들이 먼저 나를 이렇게 만들었어." 당신들은 나에게 기회와 기대를 줘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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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바랑 맞바꿈 써조서고맙습니당 희승은 아까부터 뒤통수가 따가웠다. 귀찮은 것 보다 싸우는 게 더 싫어서 직접 나섰던 게 화근이었다. 명절에 본가는 아예 가지도 않겠다던 현진을 끌고 제 집도 아니고 현진의 본가로 향하면서는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했었다. 가족은 최대한 뜨문뜨문 봐야 한다며 학을 떼던 현진도 막상 집으로 가는 길에는 기분이 그렇게 나빠 보이지...
그 시체를 내게 주게. 힘있는 목소리가 천지를 뒤덮은 눈처럼 난분분하게 흩날렸다. 어째서 당신이 여기에? 지나치게 굳은 나머지 허벅다리 위의 머리통이 무겁게 느껴지는 것만 같았다. 서벅서벅, 군홧발이 눈을 으깨며 다가오는 소리가 정적을 깼다. 그제서야 나는 고개를 떨구어 손안에 쥔 낯을 들여다보았다. 더할 나위 없이 평온해 보였다. 그래서는 안 됐다. 이 ...
같이 못있는 게 슬퍼할 포인트야? 굳이 반에서 날 가르쳐줘야해? 그냥 카페나.. 아니면 도서관 같은 곳에 같이 가도 되잖아. 요즘에는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많이 보이더라구. 나는 물론, 맨날 놀러가지만~ (자기 일은 아니라는 듯이 휘파람을 분다.) 나 네이밍 센스 좀 괜찮다니까? 첨에 홍홍 후배라는 별명 생각했을 때 나 천잰가? 라는 생각을 했지. (커...
[리암노엘] 패배의 예감 02 리암이 허리께를 쓰다듬는 손길이 점점 끈적하고 농밀해졌다. 키스는 노엘을 사지에 몰아넣고 숨통을 조여갔다. 놀 만큼 놀고 할 만큼 해 왔는데 왜 지금이 이렇게 버거운지 알 수가 없었다. 오래 굶은 것도 아닌데. 바로 어제 질펀하게 뒹굴었는데. 노엘은 멍한 머리로 생각하며 리암의 팔 안에서 떨었다. 제 모습이 그의 눈에 어떻게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웠다. 추위를 많이 타는 나는 옷을 껴입고, 그걸로도 부족해서 다른 것들도 착용하게 시작했다. 처음에는 목도리밖에 없었는데, 손이 차가워지면 아프기도 해서 장갑도 끼고, 머리도 추워지면 모자도 쓰고 사람들은 이런 나를 볼때마다 반응이 다 다르기는 했지만, 공통된 말은 지나치다는 거였다. 상관은 없었지만, 이해는 한다. 내가 생각해도, ...
백현이 시점의 봄:) 2학년 11반 22번 w. 늘 꽃같이 살아 * "봄아!" 봄아? 독특한 이름에 고개가 돌아간다. 사물함 위에 올라 앉아 만화책을 보다 말고 이름이 불린 쪽으로 시선을 박았다. 쟤가 봄이인가. 개학한 지 2주나 지났는데 아직도 애들 이름을 잘 모르겠다. 매일 남자 애들이랑 우르르 몰려다니니 특히나 여자애들 이름은 더 모르겠다. 그런 이름...
2학년 11반 22번 w. 늘 꽃같이 살아 * 진짜 어디가 아픈가. 점심을 먹고 교실로 돌아온 나는, 제 자리에 앉아 있는 변백현 때문에 당황해 잠시 자리에 멈춰섰다. 차디찬 바람이 부는 3월부터,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는 6월. 무려 3개월의 시간 동안, 변백현이 자리에 앉아 있는 일은 단 한번도 없었다. 간혹 가다 발생하는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서. 여기...
본편 하단의 금액은 모두 소장용입니다:) 2학년 11반 22번 w. 늘 꽃같이 살아 * 탈탈탈. 머리 위로 돌아가는 선풍기 소리가 유달리 시끄럽다. 왼손으로는 턱을 괴고, 오른손으로는 필기를 받아 적는다. 두 눈은 책이 아니라, 앞에 나란히 앉아 있는 뒷 모습에 콕 박혀 떨어지지 않는다. 내 앞, 그리고 또 앞. 두 줄 앞에 앉아 있는 뒷 모습의 고개가 쏟...
박문대는 사랑의 신이었다. 왜 사랑의 신인가. 이유는, 딱히 없다. 그냥 태어나길 그렇게 태어났다. 태양이 동쪽에서 뜨고, 서쪽으로 지듯이 당연한 이치처럼 사랑의 신이란 칭호를 받았다. 이에 대한 불만은, 많다. X나게 많다. 아니 대체 내가 왜? 선아현이야 하는 거 아닌가? 만물을 관장하는 풍요의 신이 안 어울리는 건 아니다만. 적어도 박문대는 자신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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