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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존나 많이 내린 날이었다. 일단 여기서부터 말이 안 됐다. 아스팔트에 희끄무레한 자국만 비쳐도 폭설 주의보라고 낄낄거리던 우리 아닌가. 비듬인지 눈가루인지 구별 안 갈 무언가가 흩날려도 눈오리 장난감 들고 나오던 우리 아닌가. 그런데 이렇게 굵직한 눈송이 거침없이 흩날린다는 게 꼭 지구가 내일 죽을 사람 같았다. 꽁꽁 언 손으로 준수 햄의 짐 가방...
누가봐도 초식에 소동물로 보이는 히나타지만, 실제로는 육식동물 수인인 히나타가 보고 싶다. 그중에서도 사자면 좋을 듯. 수인들이 흥분하면 동물의 특징이 드러나는데 그 순서가 보통 눈, 귀, 꼬리 순임. 눈이 가장 먼저 바뀐다고는 하지만, 파충류나 염소처럼 특이하게 생기지 않는 이상 쉽게 알아보는 이들은 없음. 수인들은 성체가 되기 전까지는 변화를 자유자재로...
무릎을 베고 누웠다. 아래에서 올려다본 장현의 얼굴은 날카로움이 훨씬 도드라졌다. 일을 할 때 그는 안경을 쓴다. 뼈가 불거진 턱선과 광대를 한참 만지작거리다가 안경을 살짝 내리고 바짝 붙은 미간 사이를 쿡 눌렀다. 집중하니까 인상 진짜 살벌하네. 혼자 그런 생각을 하다가 키득키득 웃어버렸다.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이 생긴 이런 사람이 오직 저...
임의적인 강창호의 과거 설정이 있습니다.강창호와 김기려가 연인이란 설정이 있습니다.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알려드립니다.17번 썰 원본 트윗 <-클릭시 링크 오랜만에 게이트 안에서 괜찮은 아이템을 얻게 된 강창호는 기분이 꽤 좋았다. 보스 몬스터를 죽이고 얻은 비늘은 실력 있는 사람에게 맡기면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효과도 좋은 방어구를 만들 수 있었지만...
[세 줄 요약] 1. 포스트에는 어떤 직링이 있나요? > 키값 및 콘솔을 활용한 PC(var~, const~ < 추천도 높음)직링 2가지와 PC에서 모바일창으로 접속하는 모바일직링(var from~, // Created~ < 추천도 높음) 1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스트 복붙 금지 설정으로 인해 txt파일을 함께 첨부하였습니다. 2. 어...
201. 애인을 납치했다 202. 해봐 203. 다리 아프네요 204. 내가 갈게 205. 안 할게 206. 맞았나 봐
[신간] 낙원 상실 아츠키타 하이큐 2차창작 소설 가이드버스 ※구간, <낙원으로 가는 길>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으나,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쌍둥이 형제의 각성으로 파견된 C급 가이드 키타. 그곳에서 마주친 아츠무를 잘 달래어 협회로 돌아온다. 그런데 A급으로 판정된 아츠무가 키타를 파트너 가이드로 원하고. 키타는 의아해하면서도 그를 받아들...
* 광마회귀 온리전에 나갈 NCP 회지. 행사 당일 이후 연재분 유료화 - 완료 * 광마회귀 (외전포함) 완결 이후의 시점. 완결까지의 스포 주의, 유진성 작가의 다른 작품(시리도록 불꽃처럼, 칼에 취한 밤을 걷다, 권왕환생, 검에 비친 달을 보다)속 설정 차용(스포x). * 총 25부작. 한 화 5000~8000자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 원작과 무관한,...
그런 순간이 있다. 좋은말, 명언, 유행어, 유행가사. 처음 들을때는 아, 좋구나. 하고 지나갔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 우연히 다시 보았을때 찡-하고 울리면서 내 얘기가 되는 순간이. 그럴때면 지금처럼 메모한다. 아, 너무 좋다. 진짜 내 단어, 내 문장이 되는 그것들의 순간.
더 이상 권순영의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생각으로라도 그러지 않았다. 내 마음만 더 아플 것 같아서. 부쩍 담배가 줄었다. 일 미리에서 그치던 니코틴 대신 삼 미리로 늘렸다. 가끔은 전자담배를 태우기도 한다. 함께 할 수 없음에 대한 일종의 자학이었다. 누군 정신병원을 가 보라데. 이건 병이 아니어서 그때의 사랑만 돌아오면 된다고, 신경 끄라고 했다. 있는...
샬롯은 귀족들의 머리에 위스키를 꽂고 싶은 심정이었다. 진상은 술로 보내버리는 게 가장 좋은데. 특히나 주류가 지천으로 깔린 이 곳에서는 더할 나위 없는 방법이었다. 문제는 이ㅡ 망할ㅡ 귀족 놈들이 밀약해서 자신을 놓아주지 않는데 있었다. 그녀는 고통스러운 표정을 숨기며 우아하게 턴을 돌았다. 플루레가 손수 수선해준 구두도 귀족들의 유치한 악의에는 빛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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