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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약간의 강압성이 포함된 글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신다면 뒤로 가기 부탁드려요 주연이와 나의 연애는 벅찬 마음을 주체못해 지새운 밤이 몇 밤인지 셀 수 없을 정도로 뜨거웠음. 새내기들끼리 모이던 어색한 술자리에서 처음 만난 날, 누군가 깨뜨린 맥주잔을 묵묵히 치우다가 손을 베인 이주연에게 내가 반창고를 건네주면서 사이가 시작됐음. 햇빛 가득한 오후, 손을...
원유진은 교사다. 정확히는 김선우가 졸업한 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다. 부임 시기는 김선우가 16살로 중3일 때. 김선우와 마주친 적은 딱 한 번. 김선우가 속한 앞반 수학 선생님이 아프셔서 유진쌤이 수학시간 자습 감독으로 들어갔던 그때 딱 한 번. 수학시간이면 무조건 수면으로 맞이했던 김선우가 하필이면 깨어있었던 그때 딱 한 번. 그래서 김선우는 원유진을 ...
인어는 아니지만, 바다에 사는 소년에게. 누구나 한 번쯤은 인생을 놓고 싶은 순간을 느낀 적이 있을 거다. 잠에 들면 영원히 깨어나지 않기를. 내일이 오지 않기를. 그렇게 더 이상 삶을 살고 싶지 않을 때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대단한 용기가 없는 사람에겐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무영은 늘 생각했다. 나는 나 자신을 너무...
-본 이야기는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 글이며, 원작의 스토리와 다릅니다. 스토리에 나오는 내용이 바뀌거나 표현, 행동, 대사 등이 변형되어 나올 수 있습니다. -유혈 및 자해 등의 소재를 달가워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고가 없는 글 입니다. 두서가 무척 엉망이며, 추후 삭제, 추가 등 변경 내용이 있을 수 있습...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자극적인 트리거,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오메가 버스 세계관에서 일부 개념을 수정, 변경 하였습니다. 아래 BGM은 필수입니다. 꾹 눌러서 반복재생으로 틀어주세요. Written by. VVO 전정국은 제 앞을 가로막은 김태형을 제치고 내 곁으로 다가...
*오메가버스 세계관입니다. 주의해주세요. 이렇게 만들어 놓고 김효진 X 이승준 von 엘리(@Eli_OTPHS) [병원은. 승준아. 병원.] "몰라아···." [혼자 못 가겠어? 못 일어서겠어? ... Nein, Entschuldiung. Keine Sorgen. Ich komme bald, einen Moment bitte. Ja, danke.] "바쁘잖...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효진?" "나를 알아?" 초여름 산바람에 쪽빛 옷자락이 살랑인다. 백년을 지나왔어도 어제처럼 선명한 그림이 승준의 눈 앞에 현실이 되어 나타났다. 어찌 얼굴이며 옷이며, 이름까지 같아서는 백년 간 단단히 만들어둔 마음을 속절없이 녹이고야 마는지. 인간이 되어 그를 마주하는 상상은 셀수없이 많이 해왔으나 실제 말하고 움직이는 효진 앞에서 승준은 세상 ...
7인이 합착한 웨이란 요리 앤솔로지 '션웨이의 식탁'에 여름편으로 수록된 '가지새우튀김'입니다. 분량이 다소 긴 관계로 상/하편으로 나누어 게시합니다. 수위는 없고, 션웨이와 자오윈란이 맛있는 요리를 해먹으며 먹고 사랑하는 일상물입니다. 앤솔에 참여하신 다른 분들의 글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봄편(츄) : 야채죽 * 여름편(마들레이니) : 소 심...
" 이제 솔직해져도 괜찮지 않을까요? " 학생회 활동과 임원들이 수집한 자료들이 담긴 파일을 정리하던 유상아가 넌지시 말했다. 마치 아침인사를 주고받듯 자연스러운 덕분에 유중혁은 바로 긍정의 대답을 내릴 뻔 했다. " 무슨 말이지? " 자리에서 일어나려던 행동을 멈추고 되물어 보는 유중혁이었다. " 벌써 2년도 넘었죠? 시간 참 빠르네요 " " 내가 물어본...
학교에서 나는 홀수인 우리 반을 위해 혼자 앉는 것을 자처한다. 내 옆자리는 항상 비어있다. 언제는 말끔한 책상이 있을 때도 있고 다른 때에는 거무튀튀해 보이는 어두운 색의 책상이 내 옆자리에 놓이기도 했다. 또 어느 날에는 내 옆에 책상이 놓이지 않기도 했다. 이곳에는 더 올 사람이 없다는 것처럼 확정을 내리듯 말이다. 하지만 책상이 없는 건 정말 잠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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