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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와 포스타입 처음 써봐... 이 썰을 계속계속 상상하다가 글로 써보고싶어서 써봐요. -위무선ts니깐 지뢰이신분 뒤로가기 눌러주세요.-2세나옴-썰체-날조, 제가 보고싶은 것 다 때려넣음ㅋㅋㅋㅋㅋㅋ-임출산 -스포조심!!! 소설이나 드라마 완결안 보신 분은 조심해주세요. 소설중심으로 풉니다. -지뢰이신분 뒤로가기 사일지정으로 강풍면이랑 우부인 사망, 위무선이 강...
-수정X 내 표정이 살짝 변하자 그가 다시 빙글 웃었다. “자, 이제 다음으로 넘어갈까?” “네.” “이번에는 느리게 바꾸자.” 윽, 눈살을 찌푸렸다. 마력에 의지를 보냈다. 느리게, 느리게. 여전히 조용한 서진혁에 더, 더를 외쳤다. 속도가 눈에 띌 정도로 감소하고서야 그가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번에는 각성자에 대해 알려줄게.” 각성자, 굉장히 ...
야 한쥐성! 적당히 무더운 여름날 밤, 민호가 무지막지하게 큰 소리를 내며 지성의 자취방을 무단 침입한 것은 무려 새벽 두 시가 막 지난 시각이었다. 좆같은 불금 알바를 마치고 얌전히 집으로 들어와 넷플릭스 몇 시간 땡긴 뒤 슬슬 잠자리에 들기 위해 막 씻고 팬티 바람으로 나오고 있던 지성은 그 갑작스럽고도 황당한 등장에 수건을 목에 걸친 채 그대로 굳어 ...
아직 올림포스에 여섯 신과 헤파이스토스만이 자리잡고 있었을 때, 아르테미스는 제게 아버지가 있다는 것이 영 내키지 않았다. 태어났을 때에 저와 제 동생을 반겨준 것은 레토와 델로스 섬뿐이었으니, 레토가 저들에게 올림포스로 가자 일렀을때도, 구름 사이에 거대하게 빛나는 천궁을 보았을때도, 천궁에 들어서자 중앙의 황금 옥좌에 앉아있던 금빛을 두른 위엄있고 거대...
캐치프레이즈 달에 빠진 조각 한마디 "조심해. 달이 오고있어...." 이름 Kathryn Mayna / 캐서린 메이나 애칭은 캐시 외관 흰색의 원피스는 바람이 불면 힘없이 흩날리는 그런 원단이라고 한다. 머리카락은 이상하리만큼 하늘색, 보라색, 파란색 등 푸른빛이 돌고있다. 성별 xx 나이 18세 국적 ?? 신장 / 체중 160cm 50kg 성격 "달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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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정한이 가만히 눈을 깜박였다. 에스쿱스의 몸 안에 완전히 갇혀 짓눌린 채 숨도 계속 가쁘게 쉴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온 몸이 저릴 정도로 기운을 쓴 것은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정한은 난생 처음으로 황제에게서 나는 체취에 섞여 있는 낯선 자신의 향도 맡았다. 괴롭게 하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황제는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정한은 분명히 괴로웠으니까...
데스티니 게임을 하면서 이건 어떨까 저건 어떨까 생각하고 심심할 때 적어본 글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커플링이 있으면 제목 번호에 표기합니다. 오타 많습니다. +와~ 날조 대파티다 과몰입 제대로 한다 + 모든 커플링 가볍게 소비하고 있습니다. +커플링에 공수(..)를 두기 어려워하고 기준도 잘 정해지지 않아서 왼쪽오른쪽 위치는 상관없습니다. 개그나 밈소재로 활...
1. 침대라고 하기엔 조악하고, 시술대라고 하기엔 아늑한 매트에 누운 쥰은 양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천장에 달린 전구를 응시했다. 가게 인테리어 구색에 맞춘 전구의 주홍색 빛이 아롱아롱 흔들린다. 그런데도 그 빛이 마치 수술대 조명같이 눈이 부시다. 눈을 찡그렸다. 차라리 눈을 감고 있는 게 나을 거다. “손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 엎드리세요.” “아, 네...
직진 그 자체인 솜브라와 솜브라가 싫은 자리야 둘은 정말 아무 사이도 아니었지만, 직장에서 마주친 뒤로 솜브라가 자리야를 졸졸 쫒아다녔다. 솜브라는 그야 말로 첫눈에 반한 거지. 그렇게 직업을 살려 자리야를 좀 알아본 솜브라는 사실 서로가 고등학교 동창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자리야는 운동부였기에 학교에 얼굴 비출 일이 자주 있지 않았고 학교에서 모르면 ...
단편들은 모두 포스타입으로 가져왔는데 장편은 여전히 블로그에 있네요. 공들여 쓴 것들도 있어서 올릴 때는 오탈자와 문맥을 조금 수정해서 올려볼게요. 특히 FANATIC은 매우 쓰면서도 즐겁게 쓴 것이라 다시 보여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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