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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남캐 흉상 반신 커미션 Slot 보낼곳 Email : @naver.com Twitter : @ -NOTICE-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13)에게 있습니다. - 2차 가공및 상업적 이용,리터칭은 금지합니다 - 양식은 디엠이나 메일로 이미지 자료 보내주세요 - 입금확인후 작업이 진행되며 신청순이 아닌 입금 순서로 진행됩니다. - 입금된후 금액은 환불해드...
헬레나는 조그마한 거실의 소파에 누군가가 잠이 덜 깬 표정으로 앉아 투덜거리고 있는 것이 자신에게 제법 낯선 광경이라는 사실에 적잖이 놀랐다. 헬레나라고 가족이 없었겠는가. 아래로 여동생이 하나, 부모는 썩 자매에게 살갑진 않았으나 이러한 아침 풍경이 매일 같이 벌어지던 10대 시절 정도는 있었다. 그는 젖은 머리칼을 수건으로 투박하게 털어내며 하품하고 있...
이제 또 회사 집 연습실 스케줄만 가득이겠구나 싶은 생각으로 몸을 일으킨다. 그래도 어제 방송보고 반응이 꽤나 좋아 기분은 가뿐하다. 당분간은 다른 스케줄 없으니 콘서트에 매진해야 겠다. 오늘 최종회의 하면 연습실만 왔다갔다하겠지. 간단하게 아침을 챙겨먹고 겉옷을 챙기자마자 매니저에게 전화가 온다. 응,나가. 하며 대답도 듣지 않고 바로 끊는다. 금세 회사...
오이카와가 이만큼이나 오래 가출을 한 것은 그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일일 것이다. 싸우고 나면 오이카와가 집을 나가버리겠다고 소리치거나, 아니면 실제로 하룻밤 정도 나간 적이 있기야 했다. 그럴 때면 친구 집이나 제 형의 집을 전전하며 신세를 지기가 일쑤였고, 우시지마는 그들에게 찾아가 오이카와를 데리러 왔다고 말하곤 했다. 그때마다 얼마나 피로했나. ...
옷주름 열심히 칠했는데 효과넣으니 사라져서 아쉬운 마음에 효과 뺀것 글자 넣고 안넣은것 해서 3개 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테로 그려보겠다고 발악한 케일도 한 장..ㅠ
타겟은 바로 눈 앞에 있다. 불안하다. 정말 ‘그 분’의 말대로 만사가 순조롭게 굴러갈까? 총기 넘치는 두 눈을 빛내며 강연을 듣는 청년의 말끔한 옆얼굴을 훔쳐보는 메어리나의 귓가에 ‘그 분’의 목소리가 스쳤다. —걱정할 필요 없단다. 레이튼 교수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을 이용하면 아주 간단하게 수중에 떨어질 거다. —사람 좋고 남을 의심할 줄 모르는 자야....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이메레스 사용해서 부탁드렸습니다!
루시퍼는 나아가는 것을 의외로 두려워하지 않았다. 가시밭길을 걷는 것도 주저하지 않았고, 바다에 침몰되어 바스라질 것만 같은 길 역시 무서워하지 않았다. 불타는 지옥의 한 구석도, 울창해 빛들어오지 않는 숲의 한 가운데도, 루시퍼를 멈추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흉흉한 날붙이가 날아오는 순간에도, 핏방울이 방울방울 새어나와 숨이 막히는 때가 와도, 루시퍼는...
* 20대 성인 여성입니다. 오너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공봇/페어봇/개인봇을 n년 했고 자캐커뮤를 5년 뛰었습니다. 휴커 중입니다. 뛰게 될 경우는 잠시 커미션을 닫아둡니다. 예정한 커뮤만 뛰고 있습니다. TB 모두 가능합니다. BL / HL / GL 모두 괜찮습니다. 페어봇을 원하실 경우, 구해주셔야 합니다. 커미션을 받으시는 것도, 따로 구하시는 것도 ...
나는 여자다. 대학을 졸업한 후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도저히 주변에서 일어나는 남남커플의 애정행각을 버티다 못해 알린다. 저희네 애들은 이렇게 연애하더라!!! 여느 대학과 마찬가지로 우리학교는 수 많은 축구동아리가 있다. 내가 아는 A군은 축구동아리에 특히나 더 열성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토요일 오전 10시만 되면 사람들을 모아 운동장으로 뛰어나가고 경기...
누가 이 세계를 흔들어도잡은 손 절대 놓지 말아줘너는 내 행복의 이유니까 너의 향기 “우윽-.” 벌써 몇 분째 헛구역질을 해도 좀처럼 가라앉지가 않았다. 출근 시간이 다가오는데 몸은 영 말을 듣지 않았다. 겨우 참아내고 화장실을 나가니 역시나 카가리가 걱정 가득한 눈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괜찮아?” “조금… 나아진 거 같아….”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 스카치 죽음 / 습관 / 유언장 등 날조 주의 - 약캐붕주의 - 심한 우울 주의 - 사실 기반, 생각을 덧붙임 - 스카치 본명 등 스포 주의 *PC에 맞게 작성하여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해당 글을 쓰며 들은 피아노곡입니다. 애별리고 :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헤어지는 괴로움. "제로, 우리 얼른 쓰고 자자." "응. 내일은 조직 관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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