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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참새1입니다. 저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블로그 대공사와 꾸준한 글 포스팅으로 위와 같은 블로그 조회수 변화와 여러 가지 체험단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제 조회수 수치
수공예로는 두 번째 동네 행사는 첫 참가였습니다 세상에 첫 디페 디페) 5명이 똘똘 뭉쳐서 디피를 완료함. 30분의 시간ㄴ이 남음 아이소) 1명이 입장시간 전에 간신히 디피를 완료함 받은 간식은 빠르게 제 입으로 들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엄청난 천원짜리로 계산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디페날 천원짜리 거의 다 써서 위험!위험! 이었어요ㅜㅜㅜ 제 실수인...
* 2017년도에 잠깐 푼 썰 백업 1. 후루야 앞에서 반찬 투정하다가 샐러리 줄기 하나 다 먹는 벌 받는 아카이가 보고 싶다.. 초록색 막대를 1mm씩 입에 밀어넣으며 질겅질겅 씹으면서 오만상지었으면ㅋㅋㅋ 아카이가 애처로운 얼굴하면서 용서해달라니까 후루야가 겨우 이거 먹는 것도 그렇게 질색하냐면서 아카이가 씹고 있던 샐러리 빼앗아서 크게 왕, 베어 먹고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59~60- ** “아야, 미안해. 어디 다친 데 없어?” 작은 몸집 덕에 흥분한 사람들에게 이...
산길의 초입에 접어든 이후 부터 쉬운 길은 단 하나도 없었다. 담대한 쥴 마저도 시종일관 욕설을 속으로 집어 삼켰다. 그러나, 바스티앙과 함께 보냈던 유년시절의 하계훈련들이 자주 그를 구했다. 사흘 째 되는 날, 그는 말이 목을 축일 곳을 찾아 매어 놓고, 건초와 각설탕을 조금 씹게 뒀다. "미안해. 그렇지만 기사의 말이라면 모름지기 험한 일도 겪는거야."...
김뽀와 텔레토비 친구들 16 phrase -사랑이냐 우정이냐 -우정에게 사랑을 양보 가능? -텔레토비가 물에 빠지면? -텔레토비 중 싸움 짱은 누군데 -우정은 사랑인가 아닌가 -뽀의 사랑의 기준은 뽀뽀할 수 있냐 없냐 다. -텔레토비 토론 최종. 최최종. 최최최종. -뽀와 나나의 갠톡 -뚜비와 뽀의 갠톡 -보라와 뽀의 갠톡 -최종. 최최종. 최최최종. 최최...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한동안 넷플릭스를 결제해두고 놀리는 시간이 길어져서... 그리고 이번달 후반부는 파판과 프세카와 이런저런 이벤트들이 예정되어 있어서 한동안 넷플을 보지 않을 거 같기도 하고, 안그래도 섬이랑 왔다갔다 하면서 지내는데 넷플릭스의 지역락 소식이 들려와서 조만간 해지해야겠다 싶기은 생각이 슬금슬금 올라오는 중인지라... 아무래도 넷플 결제를 끊어야겠단 생각이 들...
*이 소설(스토리)는 매우 암울하고 무거운 이야기를 다룹니다. 현재 우리 생활 속에서 문제가 되는 것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차별과도 같은 이야기 등을 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다른 소설처럼 사이다를 원하시는 분은 죄송합니다만 '뒤로가기'를 눌러주십시오. 매우 민감한 부분을 건드릴 수도 있고 트리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소설을 잘 쓰지 못하는 ...
원로원이 레일라를 호출해놓고 한동안 용건을 전달하지 않은 건, 레일라가 생각보다 빨리 중앙에 도착한 까닭도 있었고, 자체적인 논의가 아직 끝나지 않았던 이유도 있었다. 그리고 그 지진 부진한 이야기가 드디어 끝이 났다. 그것도 외부에서 날아든 소식에 의해. "테오도르는 중상, 올리버는 경상이랍니다." 전령의 말이 끝나자 그 누구도 섣불리 먼저 입을 열지 않...
475. B6 (128*182) 고죠 사토루가 최강이 아닌 두 번째 세상 . 래나 130*190 / 무선제본 내지-약표제지 인포 이미지
-원작과 다른 설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오타 및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 그 편지를 받아본 날은 분명 화창했던 것 같다. 그날은 아카데미아의 수업에 실망한 뒤 조모를 설득하여 집에서 공부를 시작한지 한 달이 다 되어갔고 마침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조모께선 공사가 다망하신 학자셨고 많은 초청이 줄을 지었다. 떠올려보면 바쁜 시간을 내어 가르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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