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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드디어… 대회가 시작됐다 S y/n 준비 다 했어?? “응! 지금 나갈게!” H.g 하여튼 세드릭 보러 간다고 엄청 꾸몄내ㅋㅋ “히히… 빨리 가자 늦겠다” • • • H.g 저기 자리 있다 “얘들아” S 응? H.g 왜 그래? “나 잠시 화장실 좀 급해서…” S 아 ㅋㅋ 알겠어 “(얘들아 미안하다 화장실이 아니다)” 맞다 사실 화장실이 급한 게 아니다 난 ...
00 “야, 그래서 진짜 거기서 살기로 했다고?” 어. 뭐가 문젠데? 집도 깔끔하고 좋더만. 카게야마는 츠키시마의 반쯤 곪은 눈초리를 무시하고 대꾸한 채 테이블 앞에 놓인 음료를 한 모금 마셨다. 과제를 하기 위해 모인 카페는 대학로 옆 역전의 번화가에서 꽤 분위기가 좋기로 입소문을 탄 커피집이었다. 자리마다 놓여있는 오트밀색과 무거운 오렌지색의 체크패턴 ...
*글 넘 오랜만에 써서 기억안나는데 아카아시가 더 나이많고 보쿠토가 어린... 네.. 그거입니다.. ㅎㅁㅎ 누구나 한 번쯤은 다 들어봤을 법한 명문대학교. 그 학교에 보쿠토 코타로라는 사람이 다니고 있다는 사실은 알면 사람들은 입을 떡하고 벌리거나, 거짓말하지 말라며 농담 삼는다거나. 둘 중 하나였다. 아, 보쿠토의 부모님은 감격의 눈물로 기절까지 할 정도...
‘내가 인간과 닿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언제나 연화는 인간이 되는 삶을 꿈꿔왔다. 아버지를 따라 인간에게 죄를 벌한 날도, 인간과 인간이 서로 치열하게 물어뜯는 사회를 보고도 연화는 항상 그래왔듯 인간이 되는 삻을 바랬다 그날도 그냥 그랬다. 그저 연화는 인간들을 지켜볼 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신은 그런 연화를 항상 멀리서 지켜보았다. 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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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라운 홍보 영상>> 제작 노트 영상링크: https://youtu.be/KbjzaeIG2DI 2019~2021 과제작 모음 영상링크: https://youtu.be/d7O2-PIZ6ZE 영상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vHNfy_K3F88
오늘은 .. 오늘은 열시반에 일어났는데 바빴어 우헤헤. 걍 .. 이모저모. 뭐햇지. 뭔 생각을 했지. 음 .. 일단 저녁 먹고 안 까먹고 하려고 리스트에 적어뒀던건 손톱 깎기, 겨울옷 나머지 정리, 일주일 리포트, 클스마스 카드 확인, 백쓰기, 일. 이었는데 백쓰기랑 일 빼고 다 했어. 아니 나 지금 백쓰기 하다가 티져가 떠가지구 .. 근데 그게 우리집 사...
“폐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발언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지만, 지금 밖에 할 수 없었다. 그래서 마리 윈체스터는 일생일대의 용기를 모두 짜내어 제 목소리를 내었다. 이제 황태자의 약혼자가 아닌, 예비황태자비의 신분이라고 하나, 아직 한낱 귀족영애였다. 다른 것도 아닌 폐회를 선언하는 신성한 황제의 발언을 끊어버리는 예의에 법규에 어긋났다는 건 잘 알고...
얀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마리는 대회의장에 입장했다. 이미 자리를 잡고 있는 귀족들과 황제들의 시선이 보였다. “이쪽에 자리하시면 됩니다.” 관리의 안내에 따라 대회의장의 입구와 제일 가까운 자리이자, 황제가 자리한 정면에 자리했다. 드디어 시작이었다. 아마 대회의가 끝나고 나면 오늘 자신의 행동이 수많은 이들의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이었다. 긍정적인 의미든,...
“돌아오셨습니까?” 마리에 수도에 홀로 머물고 있는 윈체스터 수도별저의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주인의 귀환 소식을 듣고 마중 나온 집사가 마리를 반겼다. “피터, 윈체스터 영지로 급보를 날려. 내용은 다음 주 수요일에 있을 귀족대회의는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로. 뭐, 급보를 날리지 않아도 그 누구도 오지 않겠지만.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우느냐 다들 바쁠 테...
* 아직 해가 중천에 떠 있는 이른 시간. 평소보다 많은 수의 귀족들이 한껏 멋을 부린 채, 대연회홀에 입장해 있었다. 연회가 열리면, 보통 어둠이 깔린 시간부터 사람이 붐비기 마련이었지만, 오늘은 유달리 이른 시간부터 많은 귀족들이 자리하고 있는 것이다. 특별한 날이긴 했다. 오늘의 연회는 황태자가 자신의 약혼녀인, 윈체스터 공작영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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