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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정공룡은 어느날 전학온 애가 자기 옆자리에 앉는다는 사실에 당황했다."아니 저 빨간머린 왜 하필이면 내 옆자리에 앉는건데.."혼잣말처럼 중얼거린 말에 누군가 답했다."그래,옆자리라서 미안하다""?너 내가 한 말 들었냐?""다 들리게 말하는데 나보고 어쩌라고""이게 다 들렸다고?"'귀가 얼마나 밝은거야..'정공룡은 쓸데없긴 한데 남들에게 아예 안 들릴 정도로...
별이라는 건 참으로 모순적이다. 아무 것도 모르고 가만히 보기만 했을 땐, 빛을 내기에 아름답기만 하다. 다만, 누구라도 별이 스스로 빛을 내는 저 행위가, 자신의 생명을 좀먹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그걸 보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이는 몇이나 있을까? 자신을 불태워서 내는 저 빛이 뭐라고. ....저 빛을 내어도 본인에게 득이 될 행위도 아닐 터. 그러...
※ Sound Horizon 의 Baroque 가사를 일부 인용 및 기반으로 한 만화입니다. 다음편 ▽ 외전 ▽ BUT, Leonardo
아 그만할까. 재민이 늘 입에 달고 사는 말이었다. 나재민은 삶에서 흥미라는 걸 느껴본 적이 없었다. 나재민에게 일상이란 무료함 그 자체였다. 술이나 가져오라는 아비에 돈이나 내놓으라는 어미. 그 둘 사이에 새끼로 태어나 부모의 보호 한 번 받아보지 못한 채로 나재민은 자라났다. 나재민은 자신의 법적 부모라 불리는 인간을 혐오했다. 재민이 늘 봐오던 풍경...
믕-작가들의 개인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이번 주부터 2주간의 휴재를 결정하게 됬습니다. 사전공지를 늦게 드리는 점, 죄송합니다. 이른 첫 휴재이니 만큼 더욱 좋은 글로 다시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양파-앞에서 말했듯이 갑작스러운 휴재를 통보드리게 되어 죄송스럽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내용, 그림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strawberry0813 상편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 먼저 보고 오세용! https://posty.pe/ndkihs By.나재민 Re: nanalovestrawberry0813@naver.com오랜만이야. 정보 B반 이 메일을 보내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 기다려왔는지. Strawberry0813 "오늘 재민씨 첫사랑 이야기 정말 좋았어요. 청취자 반응...
물감 "회장님." 사무적인 어투가 집무실을 울린다. 소파에 앉아, 서류를 보고 있던 그녀가 나지막하게 부르면 느릿하게 응. 하는 다정한 목소리가 흘렀다. 뒤이어 들리는 말이 없어 왜 말이 없어, 말해. 하고 덧붙이면 그제야 사무적인 말투 대신, 조금 서투른 어투가 뒤따랐다. 다름이 아니라, 같이 영화 볼까 해서요. 최무진의 고개가 소파에 앉아 있는 그녀에게...
안녕하세요:-) 애스퍼입니다. 모두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 정말 오랜만에 쓰는 공지글이기에 안부 먼저 물어봅니다! 조금 늦은 공지이지만, 마지막 장편인 슈가 러쉬까지 모두 포스타입에 재 업로드 되었습니다! 한 편당 적지 않은 글자들이라 수정을 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 되어 죄송할 뿐입니다ㅠㅠ 모든 글들을 수정하면서 처음 글을 썼던 때가 떠오르기도 ...
BGM: 스타일 OST, Edge By Edge (Inst.) ※ 아래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기업, 지명, 배경 등은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모두 허구입니다. 올여름, 싱그러움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HBS의 첫사랑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그 여름의 파라다이스> 촬영 현장에 제가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또 반...
우성알파 공공즈X열성오메가 김여주 그 뒤로 동혁은 가끔 여주를 체육창고로 데려갔다. 다른 애들에게 들킬까 조심하는 것 같았다. 대신 한 번 부를 때 여주를 제대로 짓이겨놨다. 동혁과 구르고 난 다음 날은 동혁의 흔적들을 가리기 위해 교복을 꼭꼭 잠글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동혁의 입에서 내가 오메가인 게 흘러나오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날들이 지나, 어느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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