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2022.07.29 삭제 완료
세션 카드 및 맵시트 배포합니다! 편집 변형 참고 등등 자유~ 상업적 용도 제외 자유롭게 이용하세요~~~ 모든 이미지는 미리캔버스(https://www.miricanvas.com/)를 이용해 제작했습니다. 코코포리아 기준으로 만들었으나 롤20 사용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맵시트 크기를 (40*25)로 설정 후 카드덱도 크기 조절을 하면 딱 맞게 들어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아무리 슬퍼도 새롬은 주장으로서, 팀의 맏언니로서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 엄살을 부릴 수 없었다.멤버는 알고 있어도 본인이 말하려 하지 않는 이상 듣거나 하지 못하고 있었다.마음이 좀 약해졌을 때 새롬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SNS를 열었다.자신들을 응원해 주는 사람들만 있는 공간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말들로 가득해 서운한 마음이 ...
함수(@dangboya)님께서 제공한 소재인 '둘 다 전생 기억 가지고 현대로 환생했는데 서로 기억 없는 줄 알고 1부터 다시 시작하는 삽질 당보청명'을 가지고 작성된 글입니다. 0. 이 이야기는 현대에 태어난 당보와 청명이 대학 신입생 환영회에서 마주치며 시작된다. 1. 청명은 눈앞에 불쑥 내밀어진 것을 보고 당황했다. 화산대학교 신입생 환영회 장소에서 ...
* 본 글은 Cleef님의 COC 7th 팬메이드 시나리오, 도화영홍 <<진상>>의 강한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포스타입빨리비밀글다시내놓으라고 * TW : 잔인한 고문 묘사, 유혈 묘사, 소중한 사람의 죽음. bgm :: 흩날리는 벚꽃 (Blowing cherry blossoms ) | Tido Kang 남우야....
Christmas love “아직 멀었어요?” “……됐어.” 달칵, 달칵. 몇 번의 마우스 질을 마지막으로 커다란 모니터는 한순간에 탁, 하고 꺼졌다. 노란 목도리를 목에 두른 채로 이쪽을 바라보는 지민에, 윤기가 휙휙, 하고 손짓했다. 먼저 나가라는 뜻이었다. “빨리 와요!” “야, 야. 불, 불 끄고.” 주섬주섬, 의자를 정리하는 윤기의 손목을 붙잡은 ...
감사합니다.
*죽음에 관한 필자의 약간의 묘사와 견해가 있습니다* 달콤한 낮잠을 깨뜨린 엄마의 전화기 너머에 한 번도 듣지 못했던 엄마의 통곡 소리가 들렸다. 엄마의 절친한 친구가 돌아가셨다. 아니 돌아가신 걸 알았다. 한달 전에 돌아가신 걸 이제야 알게되었다. - 그 분은 알코올 중독자셨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방황을 하시던 고등학생 때 엄마를 만나셨다. 둘은 ...
이 시리즈는 체벌이 포함되는 글이며 보는 사람에 따라 폭력적이고 강압적으로 느낄 수 있기에 체벌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읽지 않기를 바랍니다. * 참고로 그 남자는 8화에 등장했던 인물입니다. "네가 웬일이냐. 술 마시자 연락을 다 하고. 무슨 일 있었어?" "... 아니, 그냥. 남편도 출장 가고 심심해서..." 우울한 기분을 달래려 고등학교 동창인 다...
우리 이제부터 인생에서 서로를 지우고 살아가야겠지만 당신 내가 닦아주지 못할 눈물은 흘리지 않았음 한다 내가 위로해주지 못할 힘들고 버거운 일도 없었음 한다 나보다 잘난 사람 만나 나보다 고운 옷을 입고 나보다 좋은 삶을 살았음 한다 사랑하기에 보내준다는 건 삼류 영화에서나 나오는 시답잖은 이야기라 생각했건만 내 이야기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1. 여주 본가에 놀러온 김도영. 여주 집 강아지 보더니 여주 부모님 앞에서 너무 귀엽다고 심장 부여잡으면서 오바쌈바함. (강아지 : 당황) 2. 여주랑 자기 전에 같이 팩하는 중. 여주 셀카 찍으려고 하니까 김도영 관심도 없어보이더니 갑자기 여주 가려대면서 카메라 앞으로 치고 들어옴. (여주 : 어이없음) 3. 여주가 오랜만에 요리해준다고 해서 개신남. ...
“도운씨가 연락 안 해줬으면 형 길바닥에서 잘 뻔했어요” “차라리 그게 나았겠지” “와요? 형 그때 뭔 일 있었어요?” “아니다, 빵 무라” 영현은 살살 웃으면서 성진의 성질을 긁었고, 이에 질세라 성진도 개무시로 답했다. 말 없이 나온 음식들을 먹고 있는데 맞은편에서 팔짱을 끼고 커피를 쪽 빨던 원필이 감자튀김을 오물오물 거리고 있는 성진을 쳐다보며 직구...
"어디보자, 큐브릭은 이 쪽으로 모으고..." 유리가사키 여학원 고전영화부의 부장이자 유일한 부원, 안도 미츠메는 한창 비디오 테이프를 정리하고 있었다. 어느덧 자신도 3학년. 언제, 얼마나 빨리 이 부실을 떠나게 될지는 모르는 것이었다. 더 이상 고전영화부를 지켜 줄 부원이 없는 이상, 이 곳도 금방 비울 수 있도록 미리 정리를 해놓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