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여느때와 같이 산채를 털고 당보놈과 용돈벌이 참 쏠쏠하다며 나오는 길이었다. "아 형님 잠깐만 기다려보소. 드릴게 있었는데 이걸 까먹고 있었네" 잠깐 기다려보라며 피 하나 묻지않은 녹색장포 소매를 이리저리 뒤적거리던 당보가 조그만한 상자를 꺼내들었다. "짠!" "뭐냐" 한손에 쏙 들어오는 상자를 쥐고 당보가 히죽거리며 웃었다. "아 암존실력 어디 안가지-....
흐릿한 삶에서 너만 선명했어.네가 와서 비로소 눈부시게 아름다운 아침이 됐어. 무인 세탁소(@MUINLAUNDRY)님 작업물입니다. 플레이어분들의 저장 후 사용을 허가받았습니다. 약칭은 <킬러웨이>로 불러주세요. 시나리오 피드백(후기) 폼: https://forms.gle/rgMXEyhPt169Cb628시나리오 통합 공지: https://post...
- “야, 이명헌. 명헌아.” 대만이 쪼그리고 앉아 명헌을 살폈다. 바짝 붙어있지 않은데도 독한 술 냄새가 전해져왔다. 얘는 무슨 술을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많이 먹었냐. 명헌의 고개는 푹 숙인 채 들릴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다. 아무리 봐도 스스로 정신을 차려 집으로 들어갈 것 같은 모양새는 아니었다. 바지 주머니를 뒤져서 열쇠를 찾...
치히로는 로베르토의 그 말이 의아했는지 한번 로베르토를 돌아보더니, 이윽고 되묻는다. “내가 그걸 어떻게 믿지?” “선배님, 저는 몇 번이고 말했다고요. 어제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어요.” 로베르토가 그렇게 말하자, 치히로는 기다렸다는 듯 말한다. “호오, 정말? 그 말만 가지고는 내가 믿지를 못하겠는데?” “맞아, 맞아.” 치히로의 그 말에 올리버도 맞...
<이름> 이가경 <외관> 왼쪽. 단정하게 내린 청회색 머리카락에 연보라색 눈동자. 렌즈가 특이한 푸른빛으로 빛나는 은테 안경을 쓰고 있다. 손목에는 유명 명품 브랜드의 시계. 신발은 갈색의 정장 구두. 운동한 듯한 몸은 아니며, 거의 항상 무표정이지만 카메라가 돌아갈 때는 방송용으로 신뢰감 미소를 장착한다. <나이> 35세 ...
군 제대 후 몇 년 동안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다시 복학한 정대만은 학교가 온통 낯설기만 함 와중에 동기들은 진즉 다 졸업을 해버렸고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음 아는 사람이 한 명이나 있나 모르겠음 스스로 이런 고학번 대학생을 화석이라고 하나 싶어 잠깐 현타도 와라ㅋㅋㅋㅠ 강여주는 강해서 강여주야. 정대만은 현타를 뒤로 하고 화려한 빛깔의 에이드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모든 팀원들이 집에 돌아간 후에도 홀로 남아 연습을 계속하다 보니 지쳐버린 태웅은 체육관 바닥에 철퍼덕 누워버린 참이었다. 오늘치 체력을 다 끌어 쓴 그는 잔뜩 나른해져, 그렇게나 좋아하는 잠에 빠져들고 있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도 태웅의 수면을 거드는 듯했다. 마침 두고 간 가방을 찾으려 다시 체육관에 돌아온 대만. 그는 그런 태웅을 발견하고 가...
*대만이가 결혼해 애도 있음 **오리지널캐 다수 나옴 *** 트위터에서 교도소에서 제빵기술 배우는 철< 이야기를 보고 상상했습니다. 추석에 대만은, 양 손 가득 받아온 선물을 현관에 풀어 놓자마자 중문을 열며 의철을 불렀다. “아빠 왔다-!” 투명한 유리문 너머로 의철이 뒤뚱이며 달려와 두 팔을 벌린 대만의 품으로 폭 안겨 들어온다. 아이의 살냄새, ...
*사망 소재 주의(필멸x불멸) 지구는 46억년 전쯤에 태어났다. 나보다 45억년 정도 먼저 태어난 셈이다. (대만의 산수 실력은 영 젬병이다) 1억년 정도는 그냥 퉁치기로 마음 먹었다. 정대만이 농구공을 튀겼다. 텅 빈 강당 안에는 농구공이 이리저리 튀는 소리만 났다. 농구공은 지구본이랑 똑같이 생겼다. 그러니까 이건 지구다. 대만이 속으로 엿을 날렸다. ...
썰체 주의 '갑자기 ㅋㅋㅋㅋㅋㅋ 같은 대학교로 입학한 명태 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애초 서로 모르는 사이) 1학년 신입생들 OT 하고 학교 앞 예약해둔 술집으로 우르르 몰려가서 술자리 갖는데 X맨으로 신입생들 사이에 섞여 앉는 2학년 이명헌 선배... ' 단지 X맨 2학년 이명헌 선배님이 보고 싶어서 시작했다가 끝장까지 봐버리게 된 썰... 송태섭 OT ...
사람 혹은 천사 아니면 빌런?
유학 가고 몇달 안 지났을때 경기 중에 몸싸움하다가 체격차 때문에 송태섭 거의 부웅 날았다가 떨어져서 기절했던적 있는데 그때 집에 연락가는 바람에... 태섭이는 가벼운 뇌진탕이라 몇시간 지나서 눈 떴는데 새벽에 호스피탈 이머전시 어쩌구 전화 받은 송가네는 안 멀쩡해서... 괜찮다고 아무리 말해도 얼굴 봐야겠다고 기어이 비행기 타고 날아온 엄마 얼굴 보고 송...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