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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너무... 늦었지오...ㅠ_ㅠ [단독] H 회장 홍력, 다음 달 결혼 공식 발표 M 인터네셔널 주기진이사와 진가명 부부를 잇는 또 한 쌍의 재벌과 일반인 부부가 탄생할 예정이다. 그 주인공은 H 그룹의 홍력(38) 회장이다. H 그룹의 홍력 회장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다음 달 결혼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H는 보도자료를 통해 "홍력 회장이 5년 동...
크레덴스를 원래 모습으로 되돌릴 방법을 찾기 위한 뉴트의 첫 번째 시도는, 크레덴스의 신체와 친숙해지는 일이었다. “신체라고 하면 뭔가 말이 이상하지만요.” 뉴트는 깨가 박힌 웃음을 지어보였다. 공동의 고난 앞에서 그레이브스와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하는 나름대로의 노력이었건만, 그레이브스는 국장시절과 마찬가지로 짐짓 의아해하는 동시에 그러나 나는 네 멍청함을...
* '네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가정 하에 작성된 글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감상을 피해주세요:D 아직 꿈이 있어요. 어설프게나마 그린 도화지 위의 그림을 기억해요. 크레파스를 잡은 손에 힘을 주고 색을 넣었죠.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그리고 파란색, 광활한 하늘색을. 까끌한 감촉이나, 구름이 번져 느꼈던 아쉬움이 선명해요. 삐뚤거리는 선을 놀리...
==================================================================== ※ 사니와 이름과 설정이 나옵니다. ==================================================================== 혼마루의 주인인 메이는 원래 좀 엉뚱한 사람이긴 했다.검인 자신들이 보기에도...
[보쿠아카] 향을 보는 한 가지 방법 전력 60분 참여 글 주제: 향기 - ―보쿠토, 향수 바꿨는데 어때? 연애를 할 때마다 한 번씩은 꼭 듣는 질문이었다. 이왕이면 향수를 바꾼 것을 말하지 않고 알아차리는 쪽이 좋았지만, 그러지 못했다. 그렇기에 이런 질문은 꼭 들어왔다. 하지만 보쿠토는 이 질문에 구체적인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어울리네, 좋다, 정도...
“넌, 여기에 없는데 너의 향기는 남아있더라, 꼭 네가 여기 있는 것 같아” 향기는 금방 공기중으로 퍼져 사라질 것 같았지만, 생각외로 오래남아 있다는 것을, 그리고 물건에게도 베여서 남겨질수 있다는 것을, 보쿠토는 새삼스럽게 알게되었다 “봐, 여기도, 저기도 전부 너의 흔적들이잖아” “…” 그것을 알게된 것은 전혀 좋은이유였다면 좋을련만, 실상은 그 반대...
감사합니다.
그 곳은 놀랍도록 조용한 곳이었다. 다다미가 깔린 바닥에 이따금 옷깃이 스치는 소리만 날 뿐. 바깥에서 어떤 소리가 들려오지도 않는 문자 그대로 고요한 공간이었다.키리히메는 그 방 한가운데서 멍하니 닫힌 창문을 바라보았다. 저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언제나 보았던 혼마루의 정원이 있을까, 다른 산이나 들판이 있을까, 혹은 바다나 강이 있을까. 그런 생각에...
현기증이 일었다. 그것은 비단 수증기로 충만한 좁은 공간에서 뜨거운 물줄기를 온 몸으로 맞고 있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사실상 안전 가옥의 현관문을 통과했을 시점에도, 아니 그보다 훨씬 전부터 강렬한 현기증이 후루야, 아니 버번을 뒤흔들고 있었다. 푹 젖어 얼굴에 기분나쁘게 달라붙는 머리카락에서, 무작정 샤워기를 붙들고 있는 손에서, 몸뚱아리를 무겁게 짓...
※오리지널 사니와가 등장합니다(사니와명 有) ※캐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동인 설정이 들어갑니다 ※첫 검사니 전력 60분 참여! 겉으로 보기에는 평소와 다를 것 없는 모습이다. 집무실에 마주 보고 앉아 제 몫의 서류를 작성하거나 점검하고, 가끔 차를 마시기도 하는 사니와와 근시. 예전이라면 자신 역시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마주 앉은 주인과 ...
161218 카와세미 전력 [처음:First] w. Liell 사실 처음이라는 단어는 생각보다 진부한 단어다. 처음 뭘 했고, 누구와 처음 무엇을 했어. 라는 실없는 말 따위에 붙는 수식어 정도. 그렇지만 그 처음이란 단어가 가진 그 풋풋함은 그 어떤 단어와도 비교할 수 없는 느낌을 담고 있기도 하다. 처음은, 서툴고 풋풋하다. 어색하고 실없다. 그렇지만 ...
“그럼 일주일에 두 번이면 될까요?” “네, 충분해요. 세 번은 너무 자주고, 한 번으로 줄이면 들고 올 짐이 많아서 힘들겠더라구요.” 제임스 커크는 카우치에 앉아 있는 남자에게서 눈을 때 집 안을 둘러보았다. 꼭 필요한 가구만 갖춰진 집 안은 지나치게 무채색이었고, 단조로웠다. 그 흔한 텔레비전이나 사진 한 장도 없는 실내를 밝히는 것은 햇빛이 전부였다....
너와 친해진지 얼마안된 봄정도에 너와 지나가는 말로 한 장난이 하나 있었다. "우리학교에 큰 겨우살이 나무 있는거알아?" "응,알지.근데 왜 그건 왜?" "나랑 그나무 밑에 타임캡슐 묻을래?" "묻어서 뭐하게?" "그냥 우리 졸업때 열어보는거야." 그때 너는 그걸 묻어서 뭐해라는 표정을 지었는데 표정이랑 다르게 너는 그저 그래라고 답해주었다. 겨우살이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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