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다자츄/츄다자 어느 쪽이든 무관 - 퇴고 없음 주의 - 짦음 주의 - 다자이가 죽고 난 후의 츄야의 독백입니다. -W.하루 너를 잊는데 몇 년이 걸릴까. 문득 이런 생각이 나더라. 매일 너와 함께 눈뜨고 함께 밥을 먹고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다 서로의 하루를 보내고 다시 만나 오늘 하루 있었던일들을 나누며 눈을 맞추고 입을 맞추는 게 일상이고 내 행복이었...
w. 저항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몰고 퇴근하는 길에 재환은 자신의 아파트 동 1층 우편함에 우편물이 잔뜩 꽂혀있음을 발견했다. 아 오늘 카드 명세서 나오는 날이지. 이런건 꼭 한 번에 온다니까. 재환은 문 쪽을 향해 우산에 묻은 빗물을 살짝 털고 젖은 옷도 살짝 털은 뒤에 우편함 입이 터지도록 끼워진 우편물을 빼냈다. 이건 신한은행, 이건 보험사, 이건 국...
"뭐야. 김효진은?" 민균의 물음에 "또라이 짓." 딱 한 마디 던진 뒤 신발을 고쳐신었다. 맛 간 놈 버려두고 먼저 가기엔 제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 다시 돌아가던 길에 본 건, 바로 창문에 머리를 박고 있는 효진이었다. 이 상황을 또라이 짓 아니면 어떤 단어로 설명한단 말인가. 민균이 무언가 말을 하려 했지만, 입을 엶과 동시에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부른...
귀찮기만 했던 너는 어느새 내 삶의 전부가 됐으며, 네가 나를 스쳐 지나간 모든 순간이 밝았다. 암주 씨. 살포시 내 옷자락을 잡으며 날 부르는 네 목소리는 언제나 나를 혼란스럽게 했다. 밝을 명에 밝을 영. 어두울 암에 살 주. 빛과 어둠은 공존할 수 없다. 나는 너의 손을 잡을 수 없다. 나는 더이상 너를 떠올릴 수 없으며, 나는 너를 좋아할 수 없다....
빨리 움직여야 하는 시점이었다. 겨우 진하림과 박선창 모두를 속였지만, 뱀 같이 교활한 놈들이라 언제 어떻게 상황이 급변할지 몰랐다. 마약팀은 세트를 철거하고 현재까지의 수사 상황을 본부에 보냈다. 바쁘게들 움직이며 문 닫아둔 욕실을 애써 외면했다. 원호는 그 문 너머, 욕조 아래 형편없이 구겨져 있었다. 숙취와 위염을 동시에 겪으면서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
독전 내용은 물론 엔딩까지 스포일러 있습니다. 개인적인 해석과 이랬으면 좋겠다 싶은 망상 글입니다. 락아,,, 둘은 사랑은 안 하지만 많은 것을 할 것이다,,,, *** “넌 행복한 적 있냐?” 두 개의 총을 앞에 둔 원호가 물었다. 락은 대답하지 않는다. 온갖 감정에 절었지만 고집스레 물방울을 잡아 맨 눈은 락에게서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서 대리와...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사람이 싫다. 그렇게 거창한 이유는 아니었다. 새치기를 한다던가, 만만해보이는 애를 때린다던가, 조금 눈에 들어왔단 이유로 험담을 한다던가, 쓰레기를 아무렇지 않게 내다버린다던가, 개구리를 잡아 주물럭거리다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다던가... 둔감한 사람이라면, 하다못해 사람들과 어울리는 쪽으로 타협한 사람이라면 적당히 눈감고 넘어갈 수 있는 이유였다. 안다...
포타 이전합니다. https://posty.pe/qkydfn 구매 안 하셔도 위의 주소에서 글 보실 수 있습니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 하시고 연속 재생을 누르세요. 허리 밑까지 내려온 새하얀 머리카락은 햇빛을 밭아 하얗게 빛난다. 보라색 끈으로 단정하게 묶은 소년은 북적거리는 길을 뒤로하고 한적하고 조용한 길을 걷는다. 어느 한 집에 도착하고 소년은 발걸음을 멈추었다. 잔잔하게 들려오는 오르골 소리가 들려왔다. 잔잔하게 미소를 띤 소년은 익숙하게 그 집으로 들어간다. ...
이즈미씨, 다시 만날 수 있겠죠. 그렇다고 믿고 싶어요.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오려는 걸 꾸역꾸역 참고 있어요... 하... 보고 싶어요. 너무 보고 싶은데 만날 수 가 없데요. 전 언제나 당신의 것 이랍니다. 부디, 언젠가 만날 수있기를... 사랑하는 님을 보고 싶어요.
정말 허접해요 ㅠㅠ 제 생각이나 소재 공유하고 싶어서 열었습니다 ,, 컾링 잘 안가려요 메인 뽐녕 ( 뽐왼 잭왼 겸왼 녕른 퉤른 뱀른 맠은 취향따라 ~ ) 비밀글은 왼 생일 X 오른 생일 ex) 뽐녕 01060922 트위터 알페스계 @bbomnyong_
분명 용은 카마쿠라에서 발견되었다고 했다. 그 사이의 거리가 꽤 먼 데다가 무녀들의 집단이나 유명한 절도 있어 용족이 시대수 마을까지 금방 이를 수 있을 리가 없었다. 스멀스멀 드는 의심에 산고는 의뢰인의 모습을 한번 더 떠올렸다. 여전히 망설임 없이 다가오는 용을 노려보던 산고는 비래골을 꽉 움켜쥐었다. 어쩌면 이미 자신의 존재를 알아챘을지 몰랐다. 더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