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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달그락, 하고. 쨍한 소음을 지어내며 지면과 충돌한 일반 나이프의 모습이 가로로 회전하며 발치에서 굴렀다. 가볍게 튀었다가, 회전이 천천히 감속하며 발에 닿았다. 왼 발에 하나, 오른발에 하나. 각각 2개의 나이프가 닿은 것이다. 그럼에도 손에는, 또 다른 나이프 하나가 쥐어져 있어서.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광경을 목도한 것 마냥―그것이 맞았지만―미약하게 ...
Sajangnim, 그대의 다정한 미소를 바라보기만 하면, 자꾸 4년 전의 Me가 떠오릅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세계 최강 IDOL의 꿈을 꾸기전, Me에게도 주인이 있었습니다. 이 ‘하게피 카피카’라는 유치 뽕짝 한 이름을 붙여준, 그 사람 말입니다. 지금 제가 Sajangnim의 ‘식사 싸게 제공’ 덮밥집의 홍보 model로 일하는 것처럼, 제 첫 ...
삼한 제일검 김기범과 사부의 복수를 위해 기범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민호 같은거< 나이도 어리고 겉보기엔 유약해보이는데 스피드가 장난 아닌 삼한 제일 김기범..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검을 부딪쳤다가 이건 도저히 내 상대가 아니란걸 깨닫는 민호라던가.. 자신의 한계를 더 올리기 위해 수련하는 민호. 그리고 그 자리에서 민호에게 반해버리는 기버미 너무 어...
시끌벅적 모두가 가면을 쓰고, 평소 입지 않을 옷과 구두를 신은 채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떠들썩한 자리를 지나처 그저 하염없이 걷다 부실의 문 앞에 도착했다. 무언갈 두고 오지도,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니었으며 어쩌면 아직 단장하지 않은 채 저들 사이에 껴있는 것에 위화감을 느꼈거나 혹은 무더운 더위에 그저 본능적으로 시원한 실내에 들어가고자 한 것 이었을...
프로필 < 번개가 잦으면 벼락 늧이라 > " 오, 오지마... " 외관 이름 벼리 ByeoRi 나이 18세 성별 여성 키 156.8cm 157같은 156 국적 한국 이능력 마른 하늘에 날벼락 :: 벼락을 다루는 능력 성격 소심한|의기소침한|겁 많은 노력하는|참을성 있는|끈기있는|신중한 온화한|상냥한 :: 아이는 공격적인 자신의 능력을 무서워하고,...
뜰 랃 션 각 덕 공 범인 대충 색깔 보시면 어느분 대사인지 구별 가능하시겠지만 혹여나 한 번 더 상단에 써둡니다! written by. 이레트 --------------------- 바스락 - "거기 누구냐!" "아, 라더 경장님!" "아 뭐야, 덕개였냐?" "라더 경장님 손전등은 어쩌셨습니까? 설마 벌써 부서진건..?" "이놈이 못하는 말이 없어 아주....
아침 8시. 오늘도 제일 먼저 출근했다. 삑삑삑삑, 띠리릭. 경쾌한 기계음과 함께 문이 열렸다. 안으로 들어간 지민은 얼른 탈의실로 가서 옷을 갈아 입는다. 유니폼인 흰색 카라티에 머리를 쏙 집어 넣고 거울 앞으로 갔다. 단추를 꼭꼭 채우고 옷깃이 구겨진 곳은 없는지 살펴본다. 됐다, 이상 없음.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 이곳은 청담동 유명한 헤어샵...
⊙Copyrigh ⓒ2021 백류화 All Right Reserved * * * “저기, 언니…? 그래서 말이에요, 제가 오늘 데그린 왕국에서 온 왕자님을 만났는데…” 내게 언니, 언니 하며 말을 거는 이복 여동생 이라셀 드 엘라비나 황녀. 그녀를 바라보면, 같은 배에서 나온 것도 아닌데 친밀감이 들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가시질 않는다. 꾀꼬리같이 지저귀는...
"제가 지성선배 옆에 앉을래용~" 발랄한 걸음걸이로 뒤를 따라오는 천러를 힐끗 돌아보며, 지성이 식판을 거칠게 탁 내려놓았다. 하...... 난 뭐 이런 애가 멘티에 걸려가지고. 친구라는 놈은 도움도 안 되고. 사실 친구가 아니라 적 아닐까? 지성은 그래그래 답하면서 웃는 동혁을 빤히 쳐다보며 생각했다. 이후 (적어도 지성에게는) 지옥의 점심시간이 시작되었...
* (24.01.27) 시리즈의 다른 글들은 삭제 후, 펜슬에 엮어서 재업했습니다! → https://pnxl.me/hnkdd6 * 모 트친님께서 리퀘로 그려주신 그림을 보고서 쓰게 된 글입니다! 쏟아져 내리는 뙤약볕과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사이, 오후 훈련을 이르게 마친 유수가 들고 있던 무구를 거치대에 내려놓았다. 무예를 소홀히 한 적은 한순간도 없었지만...
별빛 축제 열린 여름밤 선선한 바람과 은은한 달빛과 화려한 조명이 빛나던 여름 축제의 한 장면과 빛나던 그날의 네가 뒤섞여 더욱 예쁨을 만들어내던 그날의 너를 더 활짝 피어날 수 있던 너를 잡지 못한 채 보낸 게 한 이라 아직도 너를 나의 마음 안에서 보내지 못해 그립다는 듯 아직 잡고 있는 나야. 너를 붙잡고 있는 채로 편지를 쓰는 나를 보면 너는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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