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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오메가 버스든 아니든 수면간이든 아무나랑 자고다녀서든 애빠가 누군지 모를 애를 임신한거 보고싶어 ㅋㅋ 첫번째론 힘들게 살아가는 수한테 들이대는 공이 있는데 수가 철벽침 여기 수는 자존감도 낮고 그래야댐ㅋㅋ찌통설정 다 가자다 부어! 그리고 수가 임신을 하게됨. 애아빠는 누군지 모름 수도 누군가랑 뭘 한 기억도 없고 수는 멘붕이고 수술하고 싶어도 돈도 없고 ...
보지 않는다, 듣지 않는다, 말하지 않는다 '일연아, 자퇴까지 할 필요가 있겠니. 아줌마가 재입학 제도도 알아봤어. 너만 괜찮다면,' '죄송해요, 사모님. 제가 그냥... 그러기가 싫어요.' '정연이 아빠, 아니 김 회장님 어울도 너랑 같은 코스 밟고, 석사 학위도 어려움 없이 땄어. 일연아, 다시 생각해봐야 해. 정연이를 위해서라고 생각해줘.' '죄송해요...
테넌클쉰 / 에드가캐롤 초련(初戀) ※ 예상하셨겠지만 전에 쓴 글을 올리는 식이라, 세이브가 여기까지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편 업로드까지는 상당히 오래 걸릴 예정이에요. 혹시나 기다리시는 분 계실까봐 적어둡니다ㅠㅠ 읽어주시는 분 모두 늘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여름의 낮볕이 쨍글거리던 날이었다. 캐롤은 중천에서 해가 기울어가는 걸 마루에 앉아 바...
오스본가 / 레오베일 해리피터 뉴트민호 오늘도 오스본은 평화롭다 03 뉴트가 들고 있던 교과서를 툭 내려 놓았다. 두께가 있는 만큼 묵직한 소리가 책상을 타고 바닥으로 흘렀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오스본! 이 시발아!!" "그럴 수도 있다니까 뭘 새삼스럽게." 하하, 또 시작이군. 뉴트는 시험 공부하던 걸 멈추고 책상 서랍에서 이어폰을 꺼내 들었다. 아...
스타 트렉 / 존본즈 11 생각해보니 넌 항상 그랬다. 언제나 그래 왔었다. 내가 누군가를 만나든지 신경 쓰지 않는 척을 하다가도, 누군가와 시간을 보내다 보면 너와는 우연히 마주쳤었다. 우연일까, 필연일까. 너는 언제나 속을 알 수 없어서. 나는 언제나 그런 네게 속아 넘어가서. 너인 줄을 알면서도. 그랬던 너를 알면서도. 깨끗이 지워져버려서 *** "어...
스타트렉 / 존본즈 커크스팍 체콥술루 엔터프라이즈 오피스텔 11 커크가 엄청난 선언을 해 보였다. 어젯밤에 이웃들에게 단체 문자로 할 말이 있으니 오늘 오전 11시까지 제 집으로 모이라고 하기에, 무슨 일인가 궁금해서 다들 모였다. 스팍이 안 오길래 커크가 실망할 것이라 생각한 우후라의 추측은 빗나가고, 커크가 힘차게 선전포고를 했다. "나 카페 차릴 거야...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15이하가 보기에 부적절한 부분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캐붕심함/날조심함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돗짜가 잘못했네...
냉장고 안에 물보다 술이 더 많은 것이 다행이었다. 야밤에 편의점까지 가는 귀찮음을 감수하지 않아도 되었으니까. 다만 안주할 거리가 없어 언제 사다놓았는지 모를 마른 오징어를 꺼내놓긴 했는데 한연호는 손도 대지 않고 술만 홀짝거렸다. 목구멍이 좁기도 하지. 나도현은 이미 두 모금에 새로 내온 반 캔을 비웠다.
정국은 눈을 번쩍 떴다. 잠깐 잠이 들었었나보다. 그런데 정체 모를 강한 힘이 건물 전체를 거세게 뒤흔드는 느낌에 잠을 깼다. 컨디션이 안 좋은 건가 - 등 쪽이 서늘하게 켕긴다. 지진인가 싶어 휴대폰을 켜 보았는데, 방금 전에 느낀 진동이라 그런지 지진과 관련된 어떤 소식도 아직 올라 온 것은 없다. 블라인드를 걷고 밖을 내다 보니, 60층에서 내려다 보...
윤재혁이 20살이 되던 날 연락이 끊겼다. “그 형 아싸여서 아는 사람도 없는데. ” 몇 없는 내 연락처에서 겨우 아는 사람을 찾아 연락을 돌렸다. 너랑 있었던 겨울이 나에게는 너무도 소중해서 놓치고 싶지 않았다. [수학학원 쌤 010 0000 0000] ‘선생님 늦은 시간에 죄송한데요, 혹시 전에 다니던 윤재혁이라는 학생 연락되시나요?’ AM 11:00 ...
Clickety-clack-clack-clack… 行き先さえも知らせないまま 행선지조차도 알리지 않은 채 (無関心なように) (무관심한 듯이) アナウンスが駅舎に響いてく 안내 방송이 역사에 울려 퍼져 (乗車を促す) (승차를 재촉해) 一等客車の指定券が秘密への招待状 일등 객차의 지정권이 비밀로의 초대장 仮面舞踏会のように誰の素性もわからない 가면무도회처럼 누구의 신상도...
微睡む君の午後に そよぐ淡色の風 잠시 잠든 너의 오후에 가볍게 흔들리는 담색의 바람 羨ましげに僕は 気配をひそめ 부러운 듯이 나는 기색을 감추어 名もなき花さえ 等しく彩る 이름 없는 꽃조차 한결같이 칠한 一枚絵の中で 한 장 그림 속에서 ああ今だけ、そう今だけは 同じ風に吹かれて 아아 지금만, 그래 지금만큼은 같은 바람에 날려서 決して咲かない蕾だと 何故か思い込んで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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