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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퇴고 없음 주의 *우성이와 이명헌이 사랑을 합니다. *구질구질 미련 많은 전남친 우명입니다 이명헌은 건너편 건물의 거대한 전광판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익숙한 얼굴이었다. 찍을 때 긴장을 많이 한 것인지 표정이 어색했다. 그러나 촬영하는 사람들은 눈치채지 못한 것인지 저런 얼굴이 그대로 대문짝만하게 건물에 붙었다. "기분 좋으면 더 예쁘게 웃는데, 삐뇽....
유학 갔다가 잠깐 귀국했더니 짝사랑 상대가 죽었대요. 연녹색 카우치에 누워 심리상담을 요청할 수만 있다면 정우성은 가장 먼저 이 말을 꺼냈을 것이다. 근데 그게 이미 1년 전 일이더라고요? 그동안 다들 저한테 숨겼대요, 제 유학 생활에 지장이 갈까봐. 그래서 너무 화가 난 나머지 기도 잘 들어주는 신사를 도끼로 부수고 명헌이 형 돌려달라고 협박했죠. 그렇군...
택배 온다는 문자 받고 그날 하루종일 설렜음. 집 와서 딱 보는데 보내는 분에 위저드 베이커리 써있어서 진짜 잠깐 허어어...🥺 하고 서있었음. 택배 뜯는데 상자부터 너무 예쁘고 실링왁스는 w 문양 보자마자 고이 뜯어다 앨범에 붙여둠. 레몬사탕, 위베 뱃지 2세트, 가죽 책갈피, 엽서 3종류, 향수 2종류, 위베 책 한 권, 동인지 한 권, 파랑새 인형, ...
주의 63화를 아직 읽지 않으신 분, 티토의 애정도 순위 2~4위를 아직 모르시는 분들에게 약한 스포가 있습니다. 166화~173화를 아직 읽지 않은 분들에게 강력한 스포가 있습니다! 강차경의 히든 스킬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맹순우와 강차경이 대립하고 있는 가상 if를 배경으로 했습니다. 자작캐릭터로 티토의 애정도 1위가 나옵니다! 작가님, 전체연령가 ...
조각도 및 작업도구 ① 니들펠트 용 송곳 : 옷 질감 표현, 미세한 점 작업 시 사용 ② 트위저 : 작업 시 잘 떨어지지 않는 지우개 조각 제거할 때 사용 ③ 아트 나이프 : 입문했을 때 사용했음. 절삭 부분이 좁은게 불편해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음 ④ 아트 나이프 : 무게가 가벼워서 손목이 아플 때 사용. 올파 칼날과 호환 가능 ⑤ 올파 ak-4 : 오래 ...
(가비지타임의 장도고 운동복과 하이큐의 카라스노 고교의 운동복, 사메즈카 학원의 운동복을 참고했습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기독교적 요소를 일부 사용하였지만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는 탓에 틀린 표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에 유의하여 읽어주세요. ※리메이크 버전입니다. 인류는 어느 날 갑자기 종말의 날을 맞았다. 사람들은 턱 끝까지 차오른 재앙에 대해 떠들어 대었으며, 다시는 되돌리지 못할 어리석었던 지난날을 후회했다. 사실 재앙은 전혀 갑작...
대려와 소려는 온객행을 흘겨보더니 옆에 서 있는 주자서를 위아래로 품평하듯 보았다. 청조가 말했다. “물비린내가 진동을 하는군.” 청조는 온객행의 말을 듣지도 않고 요대의 대문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대려와 소려가 온객행을 향해 고개를 끄덕이더니 주자서에게 말했다. “그대는 사람으로 요대를 방문하는 것이니 이 구슬을….” 소려가 주자서의 머리에 꽂혀 있는 ...
달달한 냄새가 사방에서 풍긴다. 이제 하루남은 발렌타인을 기념해 온갖 곳에서 초콜렛이 굴러다니고 있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했다. 근데 난 속이 너무 역겨웠다. 초콜릿이 싫은건 아니지만 그리 즐겁지 않은 추억또한 있기 때문인지 난 이날이면 그냥 집안에 쳐박혀 있고 싶다. 어릴때는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초콜릿을 선물한다는 상술에 넘어가 나도 몇번 선물도 해보고...
달재가 없어서 그런가? 오늘따라 몇몇 아이들이 힐끗 쳐다보거나 가까이 가면 도망가는 상황이 몇 번 반복되자, 이상하게 느껴지지만 곧 신경을 쓰지 않기로 했어. 이미 머릿속엔 주말에 있었던 일이 가득하기 때문이야. 가족들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척했지만, 정말 아무렇지 않기는 힘든 일이었으니까. 손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던 그 사람은 내가 송가네 사람인 것은 어...
天崖之我(천애지아); 하늘 끝에 이르는 바람 4. 매구 당보 X 신을 모시는 신관 청명 * 제멋대로 캐해에 주의해주세요. * 이 글의 종착지는 꽉 막힌 해피엔딩입니다…. * 차후 수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문 약 6,800자. 부스럭대는 인기척에 청명이 눈을 뜨고 몸을 일으켰다. 창을 통해 햇살이 들어오는게, 꼴에 당보의 옆에서 잤다고 경계심 없이 깊게 ...
*못 이어드렸던 것들 갚는 겸... 개인 만족용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제발 편하게... 제발 편하게 받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늦어서 죄송합니다... 편하게 이어주세요... 예술. 그것은 자신을 창조한 자의 인생을, 자아를 따르는 법이었다. 한 사람의 예술가는 자신의 의도의 존재 여부와 관계 없이 자신의 흔적을 그 작품 안에 깊이 남기고야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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