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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알 수 없다! 왜냐면 내향적인 것과 내성적인 것은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주 혼동해서 쓰고 있지만. 내성-외성은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려운지, 쉬운지를 나타내
손목 아래까지 내려온 소맷단을 영훈은 가만 바라봤다. 안녕하세요, 에디터의 인사에 퍼뜩 고개를 들었다. 그제서야 영훈도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건넸다. 꾸벅 고개 숙이는 걸 보다 저도 모르게 칭찬이 튀어나왔다, 목소리가 정말 좋아요. 갑작스런 칭찬에 놀랄 법도 한데 에디터의 칭찬에 영훈은 웃음으로 답했다. “계속 모델을 했으면 아마 제 목소리가 좋은지 아...
교회에 나가면 가족 단위의 신자들이 보인다. 일요일마다 반바지 차림을 하고서 품이 넉넉한 셔츠 사이로 두꺼운 성경책을 끼고 독실한 신도인 척 해보지만 교회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다른 사람들을 구경하는 일뿐이다. 요즘따라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것 같아서 기도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찬희는 손날이 보이도록 손을 뒤집어 어느새 옅어진 제 미니 타투를 가만히 바라보았...
4급의 어떤 휴일 시점입니다. 캐가 갑자기 바뀌어서 돌아오진 않았고 이 뒤로도 내용이 있기 때문에...^_ㅜ 그냥 서사풀이용 로그라고 생각해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품 전개를 위한 픽션 인물(신흥 선문 세력, 운몽에 있을 시절 무선이 알던 인물 등등)과 그에 따른 자체 설정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유의 바랍니다😊 순간이 소중한 건 시간이 흐르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일상이 소중한 것 역시, 오늘의 하...
* 너무 늦게 들고 왔네요...죄송합니다. 쓰다말다쓰다말다 하다가 년도가 바뀌어버린, * 수인에게서 인권을 뺏어보았습니다. * 다소 폭력적인 상황을 암시하는 표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요시모토 선생님은 샐러드, 좋아하시나 봐요." 열심히 우물거리며 제 몫의 샐러드를 먹던 요시모토의 입이 순간 멈칫 했다. 야무지게 포크로 토마토를 찍어둔 모...
김신록보다 서글서글하고, 뭔가 잘 꾸미고 다닐거 같은 느낌. 과거에는 머리가 길었을텐데, 시대에 맞춰 스타일링한것같은 분위기로 단발로 정리한거였음 좋겠다..(날조에요) 애초에 패션에 관심이 있는데다가 웅녀에게 잘보이려고 말투랑 성격 조심조심 군거 생각하면 ㅋㅋㅋ 신록이아부지 꾸미고다니는거 넘 좋다이거에요 ^------^*) 뿌듯 적호 진짜 보면볼수록 매력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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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과 날조가 섞인 연성입니다. *이전에 탐라에서 풀었던 썰을 연성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약간 AU라고 해야하나..? 암튼 길지 않은 연성입니다. 천마의 목을 벤 뒤 중원은 한동안 전후처리를 위해 바삐 움직였다. 천마의 재림과 함께 발호한 마교의 피해가 100년 전에 비해 비교적 적었던 것은 청명이가 필두에 서서 마교를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쳤기 때문이었...
자급자족
* 시한부가 된 무선이와 주변 사람들의 오해로 인해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이야기(진지 약간) * 온씨가 나대지 않는 평화로운 세상 * 전지적 위무선 시점 * 여기서는 무선이가 연애, 상황 등 모든 면에서 눈치가 빨라져서 모든 걸 안답니다! X됐다. 그것도 아주 거하게 X됐다. 벗어나든 도망치든 한다 해도 여기에 사람들이 몇 명이던가. 그리고 그중의 ...
"예, 회장님도 명절 잘 쇠시고요." '뻣뻣한 놈, 꼬박꼬박 회장님 소리는-' 무감한 인사치레에 기다렸단 듯 타박이 이어졌지만 도진은 크게 귀 기울여 듣지 않았다. 고개를 비스듬히 돌려 어깨 사이에 핸드폰을 낀 채로, 왼손으로는 너덧 개의 택배 박스를 받친 채로, 오른손으로 현관 번호 키를 누르느라 온 신경이 균형에 쏠려있었다. '왜 대답이 없어, 추석 선...
“사장님 무슨 일 있으신 건 아니죠?” “어?” “그냥 며칠 전부터 계속 폰을 손에서 못 두시길래 혹시나 하구요. 지금도요.” 뜬금없는 소리에 선혁이 고개를 들었을 때 김아라가 밀대를 밀던 손을 멈추고 호기심어린 눈으로 자신을 보고 있었다. 또 자각하지 못한 사이 폰을 손에서 굴리고 있었나 보다. 선혁은 놀란 표정을 빠르게 지우고 폰을 주머니에 넣었다. 그...
"선배?" "여보 저 남자 누구냐니까" "아 그 어 그냥 친구야 친구" "친구? 여주야 나 그냥 친구야?" "어 너 그냥 친구야" "아닌데 나 여주 남자친군데" '? 쟤 뭐라는거야 지금?" "뭔 개소리야 선배 아니에요 아니 남자친구는 맞는데 지금은 아니고 몇년 전에 완전 옛날에 진짜 옛날..." "그치? 그럼 여보 이제 가자 전남친이면 상대 할 필요없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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