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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리면서 생각했는데 본즈는 커크 몸 여기저기 발갛고 파랗게 만들어둘거같지.. 커크도 나름 키스마크같은거 새기고 깨물긴 하는데 본즈는 그 정도가 더 심했으면 좋겠다 음..생각보다 자주 들어오게 되니 제목쓸게 없어서 민망해진다 좀 모이면 정리해 올려야지 하는데 컴을 계속 바꿔서 쓰니까 조금 애매하기도 하고
- 잘 지내고 있니, 레니? 아버지는 잘 있다. 지금 있는 곳은 카드로3 행성인데, 이 지역 풍토병을 연구하자는 제의를 받았단다. 적어도 3개월 이상은 이 곳에서 지내게 될 것 같구나. 그래도 네 생일 전에는 꼭 지구에 돌아 갈 테니 안심하렴. “…무리하지 않아도 되는데.” 카드로3라면 지구로 오는 것만 사흘 이상 걸리는 거리다. 오다가 사고라도 나면 어쩌...
아침에 일찍 일어나 밥 먹고 오전 훈련을 끝내고 메디컬 실로 곧장 향했다.....이게 뭐야..?2개월에 한번 있는 전 크루들 신체 검사하는 날이라니.그것도 오늘이.메디컬실안과 복도에 가득한 사람들을 보고 두근거렸던 마음이 서서히 식었다.하...오늘은 무리구나.사람들 사이로 바쁘게 움직이는 본즈를 멀리서 본걸로 만족하기로 했다.열심히 일하는 모습-멋있다. 비...
커크는 망설임없이 시냇물에서 손과 얼굴을 씻었고전투크루들은 경계를 조금 풀고 쉬기도하고 물과 식물의 샘플을 채취했다.으드득.?!!! 이상한 소리에 주위를 둘러봤다."피닉스. 무슨 소리 못 들었어?"옆에서 앉아 쉬고 있던 금발의 미남에게 물었다.그는 진지한 얼굴로 눈을 감고 귀를 기울였다.그는 인간이지만 보통 사람보다 청각이 민감했다.우후라 만큼."뭔가......
*네임버스 내 방으로 돌아와서 생각나는것은나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그의 눈동자와내 손목을 꼭 잡고 다시는 그러지말라고 나의 다짐을 받았을 때 그의 온기..따뜻하고 크고 건장한 손이였다..나도 모르게 얼굴이 화끈거리고 웃음이 나와 아무도 보지 않고 있는데도 얼굴을 가렸다. 두근두근. 평소보다 조금 더 빨리 뛰는 심장소리를 들으며 침대에 누웠다.팔에 상처는 본즈...
*네임버스 그 사람. 대부분에 사람들을 그를 닥터 맥코이라고 불렀고 선장은 그를 본즈라고 불렀다.나도 그러고 싶지만...용기가 나지 않는다.앤터프라이즈호를 타고 환영식때 메디컬 치프로써 긴장한듯 하면서도 진지하게 인사를 하는 그를 보고-첫눈에 반했다.언제나 그를 찾게 되었고 보면 기쁘고 마냥 좋았다.한번도 이런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어서 신기했지만 거부감은 ...
감사합니다.
장르: 스타 트렉 AU 요약: 가족의 복수를 위해 뱀파이어헌터가 된 커크는 어느 버려진 마을에서 한 뱀파이어와 재회한다. 어린 시절 한 마을에서 자랐고, 자신의 피를 처음으로 마셨으며, 마을 사람들을 몰살시키는데 일조한 남자. 그의 이름은 스팍이다. 커플링: 스팍커크 수위: 12 (폭력, 유혈) 태그: 중세 뱀파이어물 AU, 뱀파이어 사냥(폭력, 유혈) 주...
짐본즈가 너무 좋아서 큰일이네요.........
* 패드를 빡빡하게 채운 글씨를 읽고 있던 레너드는 문득 책상이 붉게 물들었단 걸 깨닫고는 고개를 들었다. 그의 기숙사 방은 이상하게도 서쪽으로 창이 나 있었으므로 막 지기 시작한 해가 창 너머로 선명하게 보였다. 책상에 앉았을 때 얼핏 봤던 기억으론 11시쯤이었나 그랬으니 거의 8시간을 꼼짝도 않고 패드만 들여다 보고 있었단 소리였다. 자각하고 나니 몸이...
레너드 맥코이는 고개를 꺾어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빌어먹게 화창한 날씨로군. 누군 피곤해서 지금이라도 과로사할 것 같은데. 그래도, 우주에서는 당연하게도 느낄 수 없는 날씨의 변화가 조금 낯설면서도 마음 어느 한 구석에서는 즐거운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래봐야 망할 스노우글로브 안에 있는 건데. 엔터프라이즈호에서 내릴 때 느꼈던 불안감이 또 한 번 맥코이를...
- 좋아해. 좋아해. 본즈. 네가 좋아. 끊임없이 속삭이는 음성을 들으며 시선을 피했다. 새파란 눈동자 속에 담겨있는 그 열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자신 역시 잘 알고 있었다. 허나, 거기에 응답해 줄 수는 없다. 네 고백, 네 감정, 믿지 못하겠다고 말한다면 네가 상처 입을 것이 분명할 테니까. 제임스 타이베리우스 커크가 믿을만한 남자인가. 본즈는 가만히 ...
Written by. Pisada 제임스 커크는 다정할 수는 있지만, 상냥하지 못 한다. 아카데미 시절부터 그를 봐온 캡틴 커크가 가장 신뢰하는 장교인 레너드 맥코이의 평은 이랬다. 그는 인터뷰에는 꽤나 흥미로운 눈치였지만, 캡틴 커크에 대한 이야기는 자세히 이야기하기를 꺼려한다. 언제 죽을 지도 모르는 직업을 모르고 택한 건 아니지만 어려운 순간이 늘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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