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모든 것이 멈춘 공허한 세상 속에서, 그가 말했습니다. "네 계절을 훔쳤어." ::정보::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made Scenario 인원 - KPC1인+PC1인 타이만 배경 - 현대 플레이 타임 - ORPG기준 약 3~4시간 (RP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추천기능 - 관찰력, 심리학 보조 추천 기능 - 자료조사 키퍼링...
A의 존재에 귀속이 되는 B의 존재는 애초 A가 존재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예를 들어 나무가 없다면 애초 잎이 존재하는지 알 수 없듯. 민균과 재영의 관계란 게 그랬다. 박민균의 존재에 귀속되는 심재영. 박민균이 없으면 심재영은 보이지 않았다. 작은 몸짓이나 말 한마디에 한 분대가 죽고 사는 문제가 달린 능력을 가진 민균은 하루에도 수만 번 자기검열에 ...
포타 처음 써 보는데 이게 맞어? 몰라... 72장 진짜 다 낙서예요 지뢰 있어도 모름 헤테로비엘지엘 다 있음 난 잡식임 최대한 오래된 순으로 정리함... 안 올린 것도 꽤 있음 (내가 많이 부끄럽더라) 나중에 시간 나면 헤테로끼리 지엘끼리 비엘끼리 모아서 다시 정리해 볼게...
0. 우리반에 좀 이상한 애가 있다. 1. 채형원은 생긴 게 쎄해서 그렇지 그렇게까지 속정 없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냉하게 생긴 얼굴에 비해서 잘 웃고 잘 웃는 만큼 사람들 마음 문 부수고 들어가는 스타일이라 고등학교 내내 크게 못 어울리는 무리 없이 적당한 선의 친구들을 사귀었다. 그래도 반장이나 이런 거 할만큼 대찬 성격도 아니었는데 올해는 어떻게 하다...
실례지만 납치 좀 하겠습니다! SD 무컨펌 고정틀/19000원 +샘플 부족으로 각 타입 2분까지 5천원 할인해 14000원에 받습니다! +리본 타입 할인 마감되었습니다! 로프 타입의 경우 할인가(14000원)에 받고 있습니다. 문의 및 신청: https://open.kakao.com/o/sP5ndKId 공지사항 -모든 저작권은 내장(@naejangcommi...
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쿱부] 100m 이상 떨어지면 죽는 세계관 w. 버니 “승관아, 승관아.” 승관의 몽롱한 세계가 흔들렸다. 서서히 잠을 깨는 동안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생각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토요일인 게 확실했다. 나 오늘 스케줄 없는 날이야. 간신히 힘을 내서 목소리를 냈다. 너 메시지 못 봤어? 승관이 피곤함을 호소했지만 승철은 아랑곳하지 않고 다급하게 승관의 손...
나비 같고 꽃잎 같던 세상이 무너지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거니. * 늦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그 어느 날이었다. 하얗기만 하던 도화지 위에 분홍색 점을 찍기 시작하는 계절. 사계의 무의미 속, 너라는 다섯 번째 계절을 만났다. 이제 막 어린 티를 벗어가기 시작하던 고등학교 1학년 때, 너를 처음 보았다. 너는 항상 맑았고, 투명했으며, 또 선명했...
전시회_손님명단 전시회를 시작해볼까. __________________ꕤ_________________ ももの はな이 피는 계절 "과일은 복숭아가 제일 최고지!! 아마 모두가 그렇게 생각할거야!! 복숭아를 싫어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테니까 말이야!! __________________ꕤ_________________ 이름 みやざき めえ 미야자키 메이 "내 이...
BGM. 제주도의 푸른 밤 W. Liell . . . . . “야, 우리 여행가자.” 시작은 어느때와 같이 송화의 교수실에서 일어났다. 민하도 수술, 겨울도 수술이라 꾸물거리며 송화의 교수실에 들어와 있는 석형과 정원이었고, 언제나처럼 송화의 교수실 토템처럼 멀뚱히 앉아 있는 익준과 신나게 밥을 먹는 준완이 송화의 목소리에 고개를 휙 돌렸다. “여행?” “...
띠링-. 도쿄의 핸드폰은 오늘도 메신저 알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런 일상은 이제 한 달인가. 익숙해진 생활 루트였다. - 晴れの日だよね 。 좋은 아침이야. 부스스한 머리를 넘기고 마른 세수를 했다. 잠도 덜 깼으면서 핸드폰부터 잡고 한참을 고민했다. 무슨 말이 좋을까, 흔한 아침 인사가 나으려나... 종일 고민하니 아침 먹으라는 재촉에 결국 급하게 채팅...
할머니의 편지를 받자마자 젤티아와 레오는 줄리아에게 집을 부탁하고 다음 날 새벽, 곧바로 넬로이마로 향했다. 젤티아는 마차로 10시간 이상 걸리는 항상 멀었던 길이 더 멀게 느껴졌다. 왜일까, 상실감도 분노도 슬픔도 아닌 무언가가 그의 마음 속을 꽉 채우는 느낌을 받았다. 그 날 저녁 도착한 별장은 분주했지만 침묵이 가득했다. 수사관들이 걸어 다니는 소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