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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민현은 가장 먼저 일어나 방을 정리하고 식사를 준비하던 중이었다. 이른 아침 찾아온 낯 모르는 소년은 민현에게 서신을 건넸다. 보낸 이는 지성이었다. 근시일 내에, 이곳에 근접한 숲의 입구에서 하루 정도 걸어 들어 가면 나오는 언덕 부근에 자리를 잡은 10체 안팎의 오크를 토벌할 예정이라고 했다. 자세한 임무 내용과 함께 마지막에 덧붙여진 것은 용병단...
"다니엘, 어느 한 쪽이 끊어 내버린 관계에 굳이 집착할 필요는 없어." ".....우리는 어느 쪽도 먼저 끊어 낼리 없으니까 상관 없겠네. 나 다녀올께, 이따봐요.사랑해." ".....응, 잘 다녀와." 평범하던 아침, 무난하던 일상에 싱긋 웃으며 내뱉은 그의 말은 나를 불안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래서 어제와 똑같이, 일주일 전 오늘과 똑같이 그를 한...
5. “아가야, 까망아,” 고양이를 부르며 다니엘은 주섬주섬 밥그릇과 먹기 좋게 발라 자른 닭고기를 꺼내놓았다. 고양이 밥을 앞에 두고 쪼그리고 앉아서는 멍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다니엘’ 하고 저를 부르던 민현의 목소리가 왠지 잊혀지지가 앉았다. 저를 부르고 그렇게 한참 말이 없던 그는 두 손에 얼굴을 파묻었다. 작은 목소리로 다행이다 하고 중얼거리는 ...
4. 다니엘의 눈 앞에 밝은 금발이 어른거렸다. 잠이 덜 깬 머리로 의식의 흐름에 따라 앞에 엎드린 노랗고 동그란 머리통을 손가락으로 쓸어 봤다. 꿈을 꿨다. 꿈 속에도 금발머리가 나왔었는데, 이런 느낌은 아니었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 꿈을, 꿈은 원래 그런 거라며 고개를 저어 떨쳤다. 오래 지나지 않아 노란 머리통이 반짝 들렸다. 예쁘장한 얼굴이 제 품에...
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내용과 관한 썰은 여기로: http://posty.pe/btegrn 안녕, 오늘도 왔네?오늘도 호수에는 텐도의 손님이 찾아왔다. 다행이야, 하고 생각하던 텐도는 수면 위로 보이는 기척을 눈치채자마자 여유로우면서도 조금 조급한 듯 살살, 물살을 가르며 헤엄쳐 수면과 멀지 않은 거리에서 손을 흔들어보였다. 가벼운 인사와 함께 비죽이는 양쪽 입꼬리를 위로 올리며...
3. “형, 모집 공고 보고 셋이나 와 있어요.” 대휘가 신기하다는 듯 말했다. 그래, 네가 잔소리쟁이 엄마 취급하는 사람이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란다. 다니엘은 지성의 명성이 먹혀 들어간 사람이 있었구나 싶어 제가 다 뿌듯해 졌다. 비록 그 표정이 5분을 넘기지는 못 했지만. “너, 이! 너! 여기에 왜!” “어어, 다니엘!” 이 경우에는 변태의 집념이 발...
무언가 달콤한 꿈을 보고 있었던 것 같은데, 단잠 끝에 눈을 뜬 키르프는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아쉬움에 볼을 긁적였다. 그런데 몸을 일으키자 풍경이 평소와 판이하게 달라 보였다. 잠시 어리둥절해 있던 그는 곧 이유를 깨달았다. 보통은 어슴푸레하게 주변이 밝아져 있을 때쯤 깨곤 했는데, 사방이 시커먼 것을 보니 그만 한밤중에 깨고 만 것이다. 그럼에도 몸은 ...
*홀든에 대한 설정을 날조했습니다.*루이스는 인간이 아닌 설정. 지하연합의 영웅이 아닙니다.*그 외 이것저것 캐붕이 심한 판타지풍*원고하느라 멘탈이 나가서 적당히 불필요한 것들은 넘어갔습니다. 설정에 구멍이 있어도 이해부탁드립니다.홀든에 대대로 내려오는 전설같은 것이 있다고했다. 선대 가주가 그것을 전할 때, 이글은 졸고 있었고 벨져는 다른 일에 몰두하느라...
2. “그러니까 쟤가 뭐 하다 와서 저렇다고?” 지성의 질문에 대휘는 모르겠다고 고개를 저으며 한숨을 쉬었다. 지성은 손바닥으로 다니엘의 등짝을 내리치며 조금만 더 늦었으면 찾으러 나갈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멋쩍게 머리를 긁적인 다니엘이 그제서야 주섬주섬 옷 매무새를 가다듬었다. 정신 없이 높은 벽을 타고 내려오느라 꼴이 엉망진창이었지만, 무사히 숙소에 도...
1. “아우! 야! 너! 또!.” 지성이 고함을 쳤고 이미 옆에서 이마를 감싸쥐고 주저앉은 대휘는 우는 건지, 분노한 건지 고개를 푹 숙인 채 지팡이를 쥔 손만 부르르 떨고 있었다. 지성은 화를 내는 한 편 대휘의 눈치를 살피느라 여념이 없었다. 친형제 같은 어린 동생들을 데리고 대규모 용병단에서 독립한 건 좋았지만, 이런 시련은 예상하지 못했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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