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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만화는 박잼 님의 Death Game AU 를 기반으로 제작했습니다. 그렇기에 TW 요소가 들어가있음을 알립니다 거북하신분은 시청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
디포머는 라르고(@largo0120)의 닫힌종족입니다. 종족에 관련된 무허가 창작을 금지합니다. 비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인 유료 분양에서 저작권 제외 오너권을 양도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존 종족 설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설정은 자유롭습니다. 궁금한 것이나, 종족 관련 질문은 (@largo0120) or (@largo0120_) 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
"나랑 일하는 게 그렇게 싫었니?" 제가 생각해도 유치찬란한 질문까지 꺼내며 빛은 여진을 곁눈으로 흘겼다. 본청 파견 근무 마지막 날까지 꼬박 여덟 시간을 채워 근무하곤, 퇴근 무렵이 되어서야 여진은 짐을 챙겼다. 쓰던 물건들을 덜어낸 책상이 휑했다. 책상 모서리에 걸터앉아 말끔해진 책상을 손끝으로 훑어본 빛은 창 너머 블라인드 안으로 비치는 제 자리로 시...
레인은 해그리드의 사냥개인 팽과 놀아주며 잠자코 오두막의 주인을 기다렸다. 이윽고 그가 오두막 안으로 들어와 편하게 자리를 잡았다. 무슨 말부터 해야 할까. 너무 충격에 빠지면 안 되니 역시 쉬운 이야기부터 하는 것이 좋을까. 두 사안 다 결코 가볍다고 할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경중을 따질 수는 있었다. 평소 같으면 콧노래라도 불렀을 해그리드는 유니콘의 ...
끼익, 문이 열리는 소리가 그날따라 정신 사나웠다. 알코올에 찌든 몸을 이끌고 현관으로 발을 옮기자, 이 시간까지 안 자고 있던 네가 뛰쳐나와 말했다. 언니 지금 이게 몇번째에요? 술 먹고 들어오는 게 한두 번이에요? 대체 누구랑 이렇게 마시고 들어오는데요. 매우 격양된 목소리로. 그날따라 귀에 거슬리던 네 잔소리. 아, 알아서 한다고. 네가 뭔데 간섭인데...
* '놓지 않기로 해'의 외전입니다. 본편을 읽고 오시는게 내용 이해에 더 도움이 될거에요! * 범봉입니다. With me : Marry 배승민이 돌아왔다. 영택의 손을 붙잡고 1년 전과 하나도 변하지 않은 얼굴로 승민은 모두에게 인사를 건넸다. “다녀왔습니다.” 쏟아지는 시선이 민망한지 얼굴을 붉히는 게 어쩐지 그답다고 생각했다. “승민이 형…….” “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늘도 나라는 존재는 바쁘기에 그지없었다. 수 없이 쌓여가는 삶들은 저마다의 빛을 띄고 있었고, 그들은 나를 부정하기도, 나라는 존재를 순응하기도 한 채로. 그렇게 저들만의 안식을 찾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무료하다시피 반복되어가던 삻을 지나던 내 눈에 띈 것은 언제나 나를 바라보듯이 행동했던 그. 한 무리를 이끌고 나선 그 였다. 오늘도 그는 제 나...
안녕하세요 욘세입니다 블정이 된 후 블로그에 올라가 있는 , 한 마디로 수위가 포함되어 있는 글의 비공개 처리와 삭제를 막기 위해 이렇게 포스타입으로 바꿨습니다 사실 할 말은 많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니 길게 늘어트려놓진 않겠습니다. 앞으로 한 작품에 수위가 포함된 편이 있을 시 블로그에는 오직 미리보기만 올라갈 것입니다 미리보기를 짧게 해놓지 않고 좀 고수...
짙은 한숨을 내쉬는 남준의 시선 끝엔 멍하니 의자에 앉아있는 여주가 있었다. 지금 여주와 남준은 Y팀의 시간표대로 움직이고 있었다. 사실 Z팀은 훈련이랄 것도 없었는데 팀워크가 중요시되는 Y팀에게는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했다. Y팀과 함께 해야 했기에 자연스럽게 남준과 여주는 Y팀의 훈련에 함께 하게 되었고 훈련하느라 바쁜 Y팀 팀원들 사이에서 흥미를 느끼지...
루시아는 현실의 인물이 아니다. 루시아의 이름은 루시아도 아니었으며 그것은 물리 법칙에 따른 인간의 기관으로는 발음하기 약간 곤란한 것에 가까웠다. 좀 더 정확한 표현을 사용하자면 루시아-편의상 그를 루시아라고 칭하겠다. 이미 많은 이들이 잊어버렸겠지만, 그만큼 많은 이들이 그를 '루시아'로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에-는 꿈 세계 출신이다. 먼 예전, 그러니까...
처음 봤을 때 정말 영락없는 인절미였다. 친구 집 개가 새끼를 낳았다고 해서 구경을 갔다가 간택을 당해 데려오게 된 인절미였다. 여러 강아지 중 조그만 말랑 찰떡같은 새끼 인절미 한 마리가 퐁퐁한 꼬리를 붕붕 흔들어대며 유난히 창섭의 뒤만 졸졸 따라다녔다. 손을 내밀면 신나게 주둥이를 부비고, 창섭 품으로 달려드는데 몸을 조금만 흔들어도 콩고물이 탈탈 떨어...
아직 여름의 기운이 다 가시지 않은 9월, 2학기가 시작되었다. 형구도, 우석도, 신원도 그리고 마지막 남은 진호마저도 학교에, 레슨에, 연습까지 잠깐의 여유도 부릴 틈 없이 바빠졌다. 여름방학 특강 중 홍석과 친해진 진호는 홍석과 같이 레슨을 받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성격에 입맛까지 찰떡같이 맞는 둘은 연습마저 같이 했다. 이 말은 즉 신원과 진호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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