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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오늘은 첼시마켓 근처의 소담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이었다. 레스토랑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긴 한게, 정확히는 서빙 인원이 없다. 길고 뭉툭한 파스타 면이든, 라비올리든, 들어갈 것을 고른 후 소스와 추가할 재료를 고른다. 야채부터 각종 치즈나 고기도 넣어달라면 마음껏 넣어주긴 하는데, 요리사가 보기에 영 이상한 조합이면 거절당하기도 한다. 주문을 넣고 번호표를 ...
원래 남한사람 대진과 탈북자로 고위직 공무원까지 올라간 엘리트 준기, 그리고 내전 없는 소말리아 예? 준기의 높은 목소리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예? 기계처럼 다시 한번 묻는 준기에 모두 웃음이 터졌다. 소말리아는 상상 이상으로 열악했다. 처음에는 선캡에 팔토시까지 챙기던 사람들도 이제는 이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려는 게 어리석다는 걸 깨닫고 선글라스 정...
이 글에 등장하는 인물과 장소는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노래를 꼭 틀어주세요.] N번째 연애 Written by Nuit N번째 연애 끝에 결국 헤어지는 둘. 사소한 것으로 다투게 된 것이 점점 잦아졌는데 그때마다 히짆이 참고 참는 중이다. 연하는 "늘 그럴 수 있지, 나라면 좋아하니까 한 번 더 용서해줬을 거 같아. 나라면 그러고 싶으니까 그냥 넘어갈...
주의사항은 상편과 같습니다. 현재 시점은 즈!! 에서 3년이 지난 시점입니다.스토리 진행 없이(...) 레이는 대체 무슨 생각이었나!?를 파헤치는 순수 레이의 시점이며, 공백포함 3.5만자로 조금 긴 편(...)입니다. 밤의 거리는 한산했다. 소리가 유독 크게 울리는 건 그 탓일 테다. 낮의 소음이 물러간 거리는 소란스러웠던 만큼 적막과 고요로 가득 찼다....
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애니메 라쳇은 나이는 좀 있지만 그쪽(?)은 영 초짜일거 같고, 애니메 드리프트는 한참 어리지만 디셉티콘쪽에서 뗄거 다 떼고(...) 왔을거 같단 말야.ㅡvㅡ "이 꼬마놈아, 노인공경(...) 좀!!;;" "라쳇!!><" 드리프트가 자신이 지금껏 겪어본 모든 경험 총동원해서, 라쳇 사이버트론에서 지구까지 보내주겠지...응.ㅇㅅㅇ - "전쟁터에서 ...
하루키..본편보면...... 기계같은거 좀 박식할거같긴한데 이런취급해서 멘고 (반성 끝) 퇴근하면 이을수도 " 우와~ ~ ~ ~ ~ " " 내가 산건데 왜 시나노 네가 더 들뜬거냐... " " 그치만 하루키씨!!!! 이거 최신 기종인 COM-ZEVAL82 잖아요!!! 아~ 진짜 갖고 싶었는데!! 이게 나올줄 알았으면 저도 좀 더 기다렸다가 바꿨을거라구요~ ...
"에미야 조직에서 키레를 노리고 있다고?" 랜서가 인상을 썼다. 카렌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정확히는 아버지의 뱃속에 있는 아이를 노리는 거겠지요. 랜서, 당신이 에미야 조직의 후계자를 죽인 것처럼." "코토미네의 후계자는 카렌, 너잖아?" "에미야 조직의 새로운 보스는 에미야 시로지요. 그는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그러니 겸사 겸사 아버지를 ...
그 외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바다요정 달술바요달술, 라일요거, 사워쇼콜사워(사벨쇼봉사벨/사워쇼봉샤워/사벨쇼콜사벨), 우유구마, 엠버슈글, 탐험블베, 치즈버터(치케버터, 치케버첼, 치즈버첼), 사이알로사이 등등...
안녕하세요 여러분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던 썰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입학 당시에 굉장히 사나웠던 외모 덕에 오해를 많이 받았는데요 .. 다들 제가 복학생 언니인줄알고 무서워 했습니다. 저는 이런 무서운?외모덕에 그 당시 동네에서 유명했던 양아치 여자아이와 친해지게 됩니다 .. 그 아이는 술 마시는걸 좋아하던 아이었죠 .. 저는 그 당시에 술...
헤어질래? 헤어지자면 헤어지자는 거지. 헤어질래는 또 뭐야 씨발. 황장수는 좆같다고 생각했다. 아침댓 바람부터 싸운 것도. 헤어지자는 말만 하지 말자던 그 약속 어긴 것도. 그래도 최선을 다해, 얌전히 굴기로 했다. 아니? 아무렇지도 않은 척 대답했지만 맥박이 곤두박질 치는 게 느껴졌다. 불안한 거다. 황장수는 불안했다. 제 손톱으로 손바닥을 자꾸만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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