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Dacne Commission 글에서 <2-1 안무제작>의 샘플입니다. 1. 첫번째 샘플
전직 엘리트 요원 마츠카와 x 후타쿠치 난 클리셰매애앤 이니까 종나 클리쉐 범벅 오무라이스로 전직요원이자 현재 보디가드 마츠카와 x 재벌가 3대독자 후타쿠치 보고 싶다. 겁나 제멋대로인 후타쿠치, 진짜 애가 갑자기 사라지고 매번 골치 아프게 만들어서 보디가드 20번 넘게 갈아치우고, 그러다 후타쿠치 아버지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업계전설을 거금 들여 고...
어디 씨발, 계속 해보십쇼. 나 도는 꼴 볼려면. KAEO 소속 진유건 스물 셋 사내새끼 APPEARANCE 저 총체적 난국같은 새끼 좀 어떻게 해주세요, 사장님! 거 참, 예쁜 내 얼굴보고 참으십쇼. 뭘 그렇게 꼬치꼬치 일러바칩니까? 조명 스탠바이, 큐! 탈칵, 스위치는 올라가고 새끼는 유려하게 그 빛을 흡수하며 무대의 막을 열지.새까만 새끼, 하얀 피부...
제 만화 많이 보셨으면 알 것이다 오글거림 주의 포스타입의 1,2편, 벌칸학개론과 미미하게 이어집니다 스후라 쪼끔 있음 설명이 없지만 먹는건 쪼꼬우유다
1. 전날 밤, 분명 피곤에 지쳐 잠들었는데도 소고의 몸은 정확한 시간에 그를 깨웠다. 침대 위에 올려놓은 시계가 여섯 시 반을 가리키는 것을 확인하고 눈을 비빈 채 일어난 소고는 문 밖으로 나왔다. 차가운 공기와 함께 거실 쪽에서 슬쩍 술 냄새가 났다. 니카이도 야마토는 침실이 아니라 소파 위에서 잠들어 있었다. ‘침실에 들어오지 말라시더니…… 여기서 주...
“담배 떨쳐가…… 신호 줬다면서예. 우리 아부지 담가뿌라고.” 성훈은 힘이 들어가지 않은 손으로 차 문을 닫고 쓸쓸해 보이는 이준석에게서 멀어졌다. 한때는 큰형님이라 불렀던 사내였다. 죽이기를 종용했다던 은기는 가차 없이 죽인 주제에, 그에게는 차마 칼을 들이밀 수 없었다는 게 우스워 눈물이 다 났다. 준석이 건넨 비행기 표를 잘게 찢으며 성훈은 생각했다....
(1) (2) (3) (4)
약속 우시지마 와카토시×텐도 사토리 * 지면에서 나오는 열기 때문에 아스팔트에 아지랑이가 생기고 있었다. 우시지마의 얼굴엔 땀이 비 오듯 쏟아졌다. 여름이라서 그런 걸까. 평소보다 빠른 속도로 숨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덥군. 우시지마가 더운 숨결을 함께 내뱉었다. 태양은 점점 더 강하게 내리쬐었고 우시지마의 땀은 멈출 줄을 몰랐다. 오늘따라 학교까지의 길이...
“형! 이것 봐! 이게 바다라는 거래!” 노을빛이 서서히 땅 위로 퍼져나갈 쯤에야 우린 바다에 도착할 수 있었다. 슬슬 겨울에 접어들려는 차가운 바람이 목 뒤를 서늘하게 스친다. 살짝 차가워진 목을 쓰다듬으며 후드티를 살짝 고쳐 입고, 느릿느릿 차에서 내려 텅 빈 해변으로 내려간다. 하얗고 고운 모래들이 분홍색 슬리퍼에 묻어 반짝반짝하다. 잠시 차를 주차하...
* /반지/ 시리즈에 있는 上-中-下 -외전 으로 나눠어 있는 글과 동일합니다. 열람의 편의를 위하여 합친 버전과, 나누어져 있는 버젼이 있는 것으로 이해해 주세요. 上 0. 어느 순간부터 스타플릿에 제임스 커크가 결혼을 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의 왼손, 그것도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 때문이었다.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그 반지는 거기에 자연스러운 듯...
괴물 백과에는 여러 가지 거인들이 나옵니다. 그것들을 몇 가지 유형으로 정리해 보다가, 저는 어느새 잊혀진 옛날 이야기의 한 분야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 한국의 거인 이야기 중에 거의 가장 옛날 것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사례는 중국 고전 “박물지”에 실린 “옥저”이야기 입니다. 여기서는 중국 위나라의 관...
@Ch1o2_nct 못먹는거 없는 올라운더지만 연성은 맠도 재도 동런 젠동 위주로.. 가끔 너를 찾아 땅속으로 내려가기도 했단다사랑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세월 속으로 가고 싶어서머리를 지하수에 집어넣고유리처럼 선명한 두통을 다스리고 싶었지네 눈에 눈물이 가득할 때땅은 속으로 그 많은 지하수를 머금고 얼마나 울고 싶어하나대양에는 저렇게 많은 물들이 지구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