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빅스비님 리퀘로 그리게 된 감방메이트 뷔국이 대디플 하는 연성입니다 (아직 대디플은 완성하지 못했습니다....추후에 이어서 업로드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태 보자마자 찜해두고 차지하려는 국이랑 (순전히 얼굴과 알수없는 속이 맘에 들었음) 그런 국이 마냥 귀찮고 싫다가 국이 태 도와준 이후로 오랜 마음의 짐과 분노로부터 벗어 난 태가 국에게 한번에 빠지게 되는...
7.여주의 남자친구?
※가사가 아니라 개사입니다! 원 가사와 차이가 많습니다. ※개사와 영상에는 마도조사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시지 않는 분께서는 뒤로 가주세요:) https://m.bilibili.com/video/av16472283 【蓝曦臣】昔奉为三尊 中元还两魂하나의 나무 두 갈래 가지花开不同枝 脉络各掌纹서로 닮은 꽃 각기 피어나大梦似醒觉茫然다른 향기를...
아름답고 감정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멜로디로 업계에서 유명한 추국이는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기들의 동창회에 참석했다. 벌써 졸업한지 9년이 지났다는 사실에 세월의 흐름을 느끼며 거의 유일하게 친하게 지냈던 춘매를 찾아 참석한 이들을 둘러보았다. 둘러보던 것도 잠시 곧 춘매를 찾은 추국이는 반갑게 인사하며 춘매의 옆에 앉았다. 추국이가 춘매의 옆에 앉자 춘매 주...
내 그리움의 그림자들이 짓밟히며 짓밟히며 다시 일어서는 것을. 집과 거리와 나무들이 소리 없이 흔들리며 세상을 향한 내 울음의 통로를 만드는 것을. 꿈에서도 그리운 아버지 태양이여, 어머니이신 세상이여, 어째서 내 존재를 알리는 데에는 이 울음의 기호밖에 없을까요? -최승자, 부질없는 물음 中 1 2 3 4
읽기 전에 :정세훈의, 해진 선생님에 대한 심한 집착이 나옵니다. :팬레터 넘버 중 "거짓말이 아니야"의 가사 일부를 인용했습니다. :히카루는 거울 속에서 나오지 못합니다. 세훈아, 여기 있던 거울 못 봤니? 아, 그거. 여기 못질한 게 망가져서... 사람 불러서 가져다 버렸나봐요. 그렇구나. 고맙다. 굳이 멀쩡한 거울을 버릴 필요까지야. 해진은 그리 생각...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사람의 마음이란 참... 마음대로 할 수 없음이야..그치?" 훅 하며 다가온 열기에 얼음처럼 그대로 몸이 굳어버렸다. 딱딱한 나무토막처럼 굳어버린 몸이 바로 한치 앞에 있는 이조차 쓰러트리지 못했다. 잔뜩 찡그린 눈매앞으로 빙글빙글 웃는 낯선 남자가 있었다. 호박색의. 매우 낯익은 시선이 지민의 등줄기로 식은땀을 만들었다. “난 그저 너에게 은혜를 갚으려...
잘 잔다. 목이 부러져라 꺾인채 구겨져서 자고 있는 민의 표정은 평온했다. 반면에 정국은 민의 반대편 자리에 앉아 팔짱을 끼고 뚫어져라 노려봤다. 덜컹거리는 비포장 도로를 지나 산 중턱에 있는 촬영지에 도착하고, 정국이 사람들에게 샌드위치를 전부 나눠주고 왔는데도 여적 자고 있다. 탈색해서 밝게 색을 뺀 머리카락이 희멀건 얼굴의 반을 가렸다. 어려보이네. ...
지민은 창문만 아주 조금 열어서, 문경에게 찻주전자를 데워 오라고 요구했다. 눈치 빠른 문경은 아무것도 묻지 않은 채, 그 훌쩍이는 소리가 심상치 않음을 알고 지민이 좋아하는 작은 간식까지 준비했다. 다기는 은은한 녹색의 다기 위에 연화 모양이 잘 만들어져 있었고, 유약이 두껍게 발라져 투명한 부분이 많아 지민이 아주 좋아했다. 다과상을 받고 지민은 또 저...
https://thomas-newt-250.postype.com/post/6541855 성냥님 갓연성 <무너짐과 동시에>를 보세욧 글 보는 내내 울먹이는 사부가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아요오
50. 연애가 당신을 망치는 듯한 순간, 정국의 답장은 수요일 마지막 수업인 ‘한식조리’가 끝나고 나서야 도착했다. 미안하단다.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하느라 이제야 휴대폰 본대. 뭐래. 내가 그 말을 믿을 것 같니? 그래도 못 본 척 연락 피하지는 못하고, 곧바로 카톡 창 열어 답장하기를, ‘그래_’ 전송, ‘열심히 했나 보네_’ 전송, ‘고생했어_’ 전송,...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