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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3차 세계대전 이후 사람이 살 수 없는 척박한 땅, 그중 사람이 살수 있는 유일한 땅인 홍콩, 그리고 7개의 도시. 그리고 그곳에서 일어나는 음모와 전쟁.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금기 '보물'. 그 보물을 둔 싸움. [보물: 고위층이라면 모두들 찾고 있는 있을 수 없는 능력을 가진 인간.] 이 세계관에서 절대 있을 수 없는 능력 시간과 관계되는 ...
감기 :: 012 키즈네, 쿠로코가 작게 중얼거렸다. 키세에게서 저런 표정을, 저런 음성을 이끌어내는 것은 한 무리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키세는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물끄러미 자신을 보는 쿠로코의 모습에 젓가락을 입에 물고 한숨을 쉴 수밖에 없었다.[저급한 주술이에요. 몰래, 염탐을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설마 내가 모를 거라고 생각했을까, 장...
10. 민현은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일어났다. 빵을 조금 먹어 허기만 잠재우고 정원으로 나왔다. 이 집은 급하게 나온 괜찮은 매물이라며 다니엘이 루에게 소개 받았다고 했다. 가격이 믿기지 않을 만큼 정말로 괜찮았다. 다니엘은 정원이 마음에 드는 것 같았다. 분수도 바로 쓸 수 있게 청소해 둬야겠다고 했었다. 특별히 할 일이 없었던 민현은 임시로 잡동사니를 ...
전설처럼 살다가 전설로 죽으리라 - 바냑 스타샤, 필두 기사First Knight 강렬한 통증이 그의 몸을 휩쓸었다. 코락 두스트락은 이를 악물며 노르딕 전사의 목을 베어넘겼다. 놈들의 공세는 쉬지않고 몰아쳤다. 하이-케이프, 북부의 가장 큰 요새는 붕괴했다. 얼어붙은 땅 너머에서 웅크리고 있던 거대한 증오와 분노는 폭풍이 되어 남하하고 있었다. 그 사이,...
“키르프! 이게 어딜 봐서 손님이야? 사막에서 3년 썩더니 이제 눈깔도 부스러기가 됐냐?” 강렬한 인상에 민우가 압도당한 사이 웬지가 걸쭉하게 욕설을 퍼부었다. 그리고는 어찌나 험상궂은 표정으로 민우를 노려보는지, 얼굴이 담고 있는 말이 고스란히 이해되는 느낌이었다. 하긴 지금 자신의 몰골을 보면 민우라도 그녀와 똑같이 반응할 것이었다. 가진 거라곤 몸에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Under my protection(1) 피터의 뇌는 지금의 상황을 받아들이기엔 용량이 부족한 모양이었다. 도저히 사태 파악이 되질 않았다. 제 어린 시절 영웅이 왜 이곳에 있단 말인가. 그것도 자신 앞에. “이봐, 꼬맹이.” “네, 네?!” 피터는 화들짝 놀라 답했다. 토니 스타크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언제까지 거기 주저앉아 있을 거야? 바닥이 ...
9. “이제 들어와?” 응접실 2인용 의자에 불편하게 몸을 구기고 졸고 있던 지성이 다니엘을 맞이했다. “어,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 다니엘이 맞은 편에 앉으며 물었다. 다니엘에게서 술 냄새가 났다. 그러고 보니 재환과 한 잔 하겠다며 나갔었다. “우리 되게 잘 맞았어 그치.” “뭐가?” “이번 의뢰 말이야.” 지성의 말에 다니엘이 고개를 끄덕였다. 기...
나의 마왕이시여, 아무도 믿지 마세요. 누구든 증오하고, 미워하세요. 나의 마왕이시여, 나와 내기를 해 주세요. 당신에게도 나에게도, 처음이자 마지막일 내기를. 나의 마왕이시여, 외로움에 몸서리치고 고통받으세요. 언젠가, 당신이 나에게 구원해달라는 말을 건네길 기다립니다. 이 내기의 행방은, 결국...... 당 신 의 파 멸 .........일 테니- * ...
8. 다니엘은 햇살에 눈을 찡그렸다. 제 눈 앞에서 하얀 손이 펼쳐져 그늘을 만들고 있었다. 방금 꾼 꿈과 이어지는 것만 같은, 알 수 없는 기시감에 몽롱하게 잠시 그대로 누워 눈만 꿈벅거렸다. “일어났어요?” 다니엘은 그 나긋한 목소리가 듣기 좋았다. 이대로 눈을 감고 조금 더. “아무 얘기나 해 봐요.” 웅얼거리는 다니엘의 말을 용케 알아듣고 웃으며 민...
7. “그때는 고마웠습니다. 인사도 제대로 못 했는데, 다시 만났네요.” 재환이 우진에게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다. 우진은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제법 의젓하게 말하고 재환의 손을 잡아 가볍게 흔들었다. 재환은 곧이어 지훈에게도 인사를 건넸지만, 지훈은 재환이 기억에 없었다. 그 날의 기억이라고는 오로지 다니엘과 드디어 재회했다는 감격뿐이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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