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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건방진 놈들. 베지터는 이를 갈았다. 베지터가 있는 방문 밖에는 엄선된 상급 전사들이 방문 앞을 철통처럼 지키고 있었다. 1년에 단 한번뿐인 제전이 시작되었는데도 자신은 참여하기는커녕 이 방 밖으로는 한 발짝도 나갈 수 없다. 다른 사람도 아닌 아버지 베지터왕이 직접 내린 명령이었다. 베지터로서는 대놓고 거역할 수도 없었다. 하지만 그 사실에 더더욱 분노가...
여기에 올라오는 소설들은 모두 카카베지 동맹에 업뎃한 것들. 혹성 베지터에서는 매달 사흘간의 축제가 열린다. 그 시기는 매번 동일했다. 완전한 보름달이 뜨기 직전의 사흘. 달 본래의 모습인 원형에 가장 근접해지는 때이나, 아직은 완벽한 구형을 이루지 못하는 때. 사이어인의 피는 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들에게 있어 달은 힘의 상징이자 종족의 상징. 메마른...
난 달을 보게 되면 항상 형을 기억하고 추억을 되새겨 아마도 후유증이겠지. 형은 어때? 행복해? <달> 김태형 X 민윤기 Tic T "내가 전화하랬지.""....""왜 이렇게 날 화나게 만들어. 어?"윤기 형이 화났다. 화낼만했다. 윤기 형은 그렇게 전화하라고 신신당부했는데 나는 하지 않았으니까. 변명의 구실마저도 없다.온전한 나의 나태함이 불러...
너무 즐겁게 읽은 소설이라서 나도모르게 인상깊은 장면을 그려버렸다. 너무 급한 마음에 허둥지둥 그린 그림인데도 좋아해주신 알님..ㅠㅠ감사합니다..ㅠ (주의: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소설을 읽으시고 보길 추천드려요>_< 동서가 정말정말 이쁘고 재미있어요 ㅠㅠㅠㅠ) 알님의 달리는 꽃 보러가기>> https://eggacchq.postype....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민석의 브리드사이클은 가히 처참스러웠다. 올 줄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브리드사이클이 오고 나니 민석은 죽을 맛이었다. 다른 말로 다르게 표현 할 수도 없이 딱 죽을 맛 그 자체였다. 브리드사이클이 오면 으레 그렇듯 알파 페로몬에 은근하게 단 향이 섞이는데 임신 중인 민석은 해당사항이 없었다. 은근하게가 아니었으니까. 원래였다면 가까이 와야 알 정도로 풍기는...
염색 때문에 찬열에게 혼난 게 벌써 몇 주 전이었다. 차마 샵에서 혼나지는 못하고 집으로 끌려오자마자 정신이 있냐, 없냐 부터 시작해서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냐는 소리까지 들어가며 혼이 났다. 민석은 민석대로 니가 맨날 달아만 가지고 그러니 내가 이러는 거 아니냐고 대응했지만 어찌나 강경한지 우성알파 호르몬을 풀어내는 찬열에 결국엔 제가 잘못했다고 꼬리를 ...
시작은 반이다. 그렇게 믿고 싶었으나 시작은 반이 되지 않았다. 결혼식 겸 요양을 빙자한 태교 여행이랍시고 일주일을 꽉 채워 괌에서 놀다 온 민석은 한국에 오자마자 숨이 턱 막히는 걸 느꼈다. 한국보다 따뜻하고 공기도 좋고 바다도 꽤나 보기 좋아 틈만 나면 찬열과 쪽쪽 입술 부딪치며 놀다 다시 추운 한국으로 오니 현실이 보인 까닭이었다. 괌에서는 조금 프리...
조용한 발표와 다르게 성대한 결혼식을 할 것 같다는 세간의 예상이 아주 보기 좋게 빗나갔다. 앞서 말했다시피 어디서 하는지, 언제 하는지, 몇 시에 하는지, 웨딩포토, 청첩장 그 어느 것 하나 알려진 것 하나 없었다. 민석의 웬만한 촬영이 다 끝나고 남은 거라고는 대역과 합을 맞춰 찍는 씬 몇 씬 만이 남았을 때였다. 촬영을 좀 당겨서 빠르게 끝낼 수 있냐...
맠도 첫사랑, 한여름, 겨울밤, 달빛... 이야기를 만드는 데 있어 너무나 매력적인 소재들이다. 그렇잖아, 뭔가 더 센치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잖아. 나만 그런 거 아니잖아? 도영은 항상 그렇게 생각해왔다. 저런 것들이 유독 소재로 쓰이는 이유가 있다.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가깝게도 느껴지잖아. 그러한 현실과의 괴리에서 오는 매...
가벼운 스패킹 주의, 오타주의 "매그너스, 이건, 그러니까 이건...꽤," "당황스럽다고?" 매그너스는 적당한 단어를 고르려 눈알을 굴리는 알렉의 말을 냉큼 가로챘다. 알렉은 -매그너스의- 말 그대로 이 상황이 당황스러웠다. 그러니까 상황이라고 해봤자, 언제나처럼 매그너스의 침실에서 서로가 사랑하는 사이라는 걸 확인한 연인이 옷을 벗고 이제 막 섹스를 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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