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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고개를 돌려보니 주크가 붉어진 얼굴을 하고는 서있었다. 나는 쿨...아니 타티아나와 하던 얘기를 중단하고 그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그냥, 나 잠깐 네 옆에서 쉬어도 되지?" 그의 물음에 나는 당연한걸 왜 물어보냐고 했고, 대답을 들은 주크는 내 옆에 털썩 앉았고 나는 타티아나와 얘기하던걸 이어나갔다. 타티아나와 술을 홀짝이며 즐겁게 얘기를 나누던 중...
언니. 저 언니 진짜 사랑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아닌가 봐요. 하고 울면서 겨우 말하는 유진이랑 나도 너 사랑하는 줄 알았어. 근데 아니었던 거 같아, 나도. 유진아, 그러니까 괜찮아. 라고 하고 웃었는데 사실은 한참 밀어내다 유진이를 사랑하고 있는 걸 깨달은지 얼마 되지 않았던 권은비... 진짜 괜찮아, 유진아. 하고 그럴 수도 있지. 아직 어리잖아....
고개를 돌려보니 메이데이가 씨익 웃으며 500cc의 생맥주잔을 들고 서있었고,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고 나는 비어있는 내 옆자리를 두들기며 앉으라고 얘기했다. 메이는 맥주잔을 테이블 위에 먼저 놓고 털썩 주저 앉듯이 의자에 앉았다. "주-크, 디제이 슈퍼 바카랑 뭐 재밌는 얘기 하고있었어~??" 그녀는 의자 등받이에 제 몸을 기대고 나에게 몸을 조금 기울이...
능력자 설정을 기반으로 쓴 글. 처음엔 시끄러웠다. 지들끼리 무어라 말하는 소리가 늘어진 테이프를 틀어놓은 것 마냥 어지럽게 귓가를 맴돌았다. 무의식 중 소음에 가까운 것을 쫓아 고개를 들려고 하니 움직이질 않았다. 칠흑같이 어두운 시야, 축 늘어지는 몸. 손과 발조차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다는 것을 뒤늦게 인지한 자성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감각들을 붙잡으려...
완결내고 후기글 적을거예용 궁금한것들 여기 댓글 달아주시면돼요
아픔이 사라지는 것은 언제나 허무함을 동반했다. 인남은 제 손으로 그었던 손목을 멍하니 바라보며 이를 실감했다. 구부려 세운 한쪽 다리 위에 걸쳐진 손목에서 뚝뚝 떨어졌던 피는 어느새 멎어가고 있었다. 샤워기에서 쏟아지는 물이 가로로 그어진 상처를 쓸고 지나도 느껴지는 야릿함은 이제 없었다. 일순간인 고통마저 사라진 몸에 남은 건 텅 빈 감각이었다. 그 공...
감사합니다.
훈련을 하다 말고 어쩐지 자꾸만 불길한 기분이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올려다 본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았으나 낮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새하얀, 온 세상을 다 뒤덮고도 남을 커다란 달이 떠있었다. 그저 하늘에 뜬 달을 보았을 뿐인데 섬뜩한 기분이 들어 입술을 꾹 깨물었다. 달이 신비한 이유는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듯 정말 달토끼가 살고 있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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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독시 536화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전용 특성을 획득합니다.] [전용 스킬 슬롯이 활성화되었습니다.] '멸살법' 파일의 존재를 확인하자 김독자의 눈앞에 메세지가 떠올랐다. 특성창을 확인해보고 싶었지만 [제4의 벽]으로 인해 그럴 수 없음을 이미 알고 있던 김독자는 빠르게 포기했다. 김독자는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김남운을 찾았다. 흐윽거리는 신음소리가 ...
을지로, 형님? 등 뒤로 쪼록 한줄기 땀방울이 흘렀다. 사실 그렇게 겁쟁이는 아니라고 스스로에게 변명하다 왠지 그게 더 구차해서 그만두기로 했다. 정국이 미소를 지으며 한 걸음씩 석진에게 다가왔다. 이 형님 잘생기긴 오지게 잘생겨서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문제는 장르가 공포영화라는 거였다. 십삼쓰 블랙 후라이 데이의 잘생긴 제이슨 같은 거. 쿵쾅쿵쾅.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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