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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 저는 행사 하루 전날 행사장 근처 숙소를 잡고 미리 대기를 탔습니다. 집을 2박 3일이나 비울거라.. 빨래하고 청소하고 뚝딱뚝딱 얼레벌레 출발.. 도착하니 벌써 해는 졌더라고요. 배는 고프고.. 그래서 진짜 진짜 맛있는걸 먹자!!!!하고 메뉴를 골라보다가 아웃백에 갔습니다. 아웃백 첨가봤어요. . . 2: 아스파라거스 드실거예요?? 최: 국뷔가 먹엇는데...
포스타입 계정삭제를 위한 유료발행 입니다. 내년(2024)에 계정을 정리할 예정이니 신중히 생각 후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 해주세요.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그동안 정말 감사 했습니다. 영원히 잊지 못 할 거예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크래피 올림-
유년시절을 미국에서 나고 자랐던 제형은 출장이 잦은 부모님의 직업으로 인해 난생처음 한국에 오게되었다.왓더퍽킹.이게 제형이 한국 땅을 밟자마자뱉은 첫마디였다.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치이며 사과조차 받지 못한 제형은 다시 10걸음을 되돌아가 비행기를 타고 싶어졌다.하 벌써 피곤해.한 시간도 채 되지않은 시간만에 지쳐버린 제형은 그래도 이정도면 생...
* 파이널 판타지14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가 들어가있습니다. *수정공의 *맨 얼굴* 이 나옵니다! *드림그림들입니다. 에메히카 말고도 개그성 그림이라던가..수정공이라던가..여러가지.. * 빛의 전사는 저희 집 빛의전사의 모습입니다. *그린 날짜 순으로 정리해서 올리고 잇습니다,, 로맨스개그시리어스 뒤죽박죽섞여잇음 *HL! 1. 그 모험가가 피곤할 때 만나...
휘인은 편지를 보자마자 혜진이 집으로 뛰어갔다. 그냥 너무 보고 싶어서. 널 안고 싶어서. 숨이 차는지도 모르게 달려갔다. 내게 이런 사랑은 처음이라, 내게 안혜진이라는 사람은 처음이라 벅차오르는 사랑을 표현하고 싶었다. 나만 널 사랑한 게 아니었다는 게 다행스럽고 고마운 마음을 말해야겠다. 띵동- ‘응? 이 시간에 누구지?’ “혜진아, 나 휘인이” 인터폰...
어머니께서 말하시길, 나는 참 특별한 아이라 했다. 남들은 자식이 사고 치고, 집안을 어지럽히고, 아주 생 난리가 난다던데, 너는 의젓해서 참 좋다고. 널 낳은 게 행운이라 하셨다. 아버지 또한 육아 걱정 하나 없이 내가 너무 잘 커줘서 고맙다 하셨지. 하기사, 어린 날 투정 하나 안 부리고 자랐으니 말이다. 어리광같은 게 '더글라스'사전에 있을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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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치...코우이치." 들려오는 목소리에 눈을 떴다. 잠시 졸았던 것일까? 고개를 들어서 목소리가 들려온 방향을 보았다. 머리를 포니테일의 형식으로 묶어 올린 타쿠야가 자신을 보고 있었다. 갈색의 눈을 깜박이면서 그는 자신을 보고 있었다. 이내 입꼬리를 올려서 웃는다. "네가 일하다가 조는 모습을 보다니 내일 해는 서쪽에서 뜨려나?" "타쿠...
국뷔온 다녀왔읍니다 찾아와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흑흑 편지도 받고 간식도 받고 너무너무 행복했서요... 싸인.... 해달라는 분들계셔서 호다닥 고래싸인 만든... 암튼 하... 저도 어제 회지뽑힌걸 봤는데 야깐 인쇄가.... 흐릿하게 됐더라구요.....큭.... 너무 눈물나는데... 그리고 더 미치겠는건... 일단.. 무릎꿇고 글 쓰겟습니다... 이...
W. 몽슬 * 메마베 소장본에 들어가있는 외전입니다 :) * https://twitter.com/Dreaming_beads/status/1170177549701238784 트위터 태극이 육아물의 외전입니다! 태인을 가지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을 때, 퇴근길이었던 정국은 땀으로 범벅이 되어 나타났다. 얼마나 급하게 달려왔는지 숨을 헐떡이면서도 힘든 내색 ...
- 불로불사에 짱 센 능력 얻은 위무선+금광요와 설양 주워다 사람 만드는 위무선= 짠 불로불사 얻어서 회귀했습니다 - 진정령 위주지만 부족한 부분 제법 있음. - 날조, 캐붕 가득하니 주의 - 이건 사담인데 1에 망무라고 써놓고 정작 망무가 1도 안 나왔네요 죄송합니다 - 쓰다보니 너무 길어서 2편은 둘로 나눴습니다. 1편은 어린 강징과 강염리 만나는 이야...
계속하여 흩어지지만 지워지지 않는 바다를 우두커니 바라본다. 때늦은 탄식 또한 무의미하다. 바다 20 잠자리에 들기 위해 침대에 누워있던 늦은 밤 사람이 죽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눈 앞에 보이는 검은 옷 주워입고 자동차 몰았다. 운전하는 법을 잊은 것 같았다. 삐걱대며 차 몰았고 장례식장에 들어서면서도 실감이 안 나 머리가 멍했다. 현실 자각과 눈물은 그 ...
*** 새벽 6시가 되면 저절로 눈이 떠졌다. 시온은 캄캄한 침대 위에서 두 눈을 멀뚱거리다 커튼 틈으로 아침 햇살이 스며들기 시작하면 그때 일어난 척 기지개를 켜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인기척이 느껴져서인지 역시 일찌감치 일어나 침대 윗층에서 작은 usb 스탠드를 켜고 책을 읽던 율리케가 난간 아래로 휙 고개를 숙였다.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 일요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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