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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It's not like I'm dead or anything, why are you crying, Bones, so not like you. " [ 죽은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우는거야, 본즈, 답지 않게. ] " Shut up, you idiot. " [ 닥쳐, 멍청한 놈아. ] 본즈는 부러 거칠게 욕설을 짓꺼렸지만 걱정이 가득 들어있는 욕설은 물기...
*그저 하나의 문장을 쓰겠다고.. *아무 생각 없이 적어서 결말이 조금 이상하게 끝마쳐버렸습니다. 양해 바랍니다.ㅠㅠ 5년의 장기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잠시 지구에서 오래 머물게 된 엔터프라이즈호의 크루들은 각자의 휴식을 즐겼다. 간만에 받은 휴가에 다들 들떠서 자신의 고향에 가거나 그동안 못 놀았던 것을 몰아치기하듯 몇몇 크루들끼리 모여서 즐기기도 했다....
제임스 T. 커크는 테란 제국의 대령으로, ISS 엔터프라이즈의 함장이었다. ISS 엔터프라이즈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그 일면에는 커크 함장의 뛰어난 능력과 지배력이 있었다. 테란 제국의 모토가 그러하듯 커크는 아주 충실히 독재를 이행했는데 그의 권위에 도전했다가 살아서 함장실을 걸어 나간 선원은 아무도 없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
장르: 스타 트렉 AOS, 켈빈 타임라인 요약: 커크가 임신하는 꿈을 꿨는데... 커플링: 본즈커크 수위: ALL 태그: 엠프렉 주의, 달달주의, 오글주의, 짧음주의! 작가의 말: 본즈커크 겨론해! 행복해!! 본즈커크 오프라인 합작 참여글. "본즈." 엔터프라이즈의 함장이자, 현재 지구에서 가장 핫한 인물 중 하나인 남자, 그리고 CMO 레너드 맥코이의 오...
내 마음에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고난에서 끌어내소서. 시편 25:17 맥코이의 꿈은 2256년에서부터 시작됐다. 엔터프라이즈호의 수석군의관인 레너드 맥코이는 2256년에서부터 3년이 지난 지금까지 같은 꿈을 꾸고 있었다. 맥코이의 꿈에는 예외라는 순간이 없었다. 그 것은 연속적이었고, 기록적이었으며 또한 반복적이었다. 어떨 때는 발악 같았고, 또 어떨 때는...
1 처음 시작은 누구나가 그렇다고 했다. 그렇지 않으면 아니거나. “이런 불완전하고 불확실한 대답은 또 어디 있어?” 하고 슬쩍 되물으면 그것 또한 그러거나 말거나. 그러니까 모든 시작들은 불완전할 수밖에. 본즈? 모든 떨림은 비정상적이었다. 허공을 가르고 내내 떨림을 품은 채로 이어지는 물음은 고여 넘쳐흘렀다. 나는 숨을 삼키고 일렁이기 시작하는 떨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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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제가 원한 건 이런 게 아닙니다.""그래, 하지만 네가 원하는 걸 줄 순 없어."환자 한 명 없고, 의료부 직원들조차 모두 퇴근하고 난 뒤의 메디베이안은 적막감이 흐를 정도로 조용했다. 스팍은 메디베이 안이 이렇게 넓었던 걸까, 생각했다. 메디베이 안에는 스팍과 본즈뿐이었다.스팍은 환자도 아닌 저가 침대를 차지하고 누워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본즈...
꼬마 손님이 방문하셨네. 단출한 짐 꾸러미만 둘러 맨 맥코이는 웃음기 어린 목소리가 들려오는 쪽으로 문득 시선을 내던졌다.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위태로운 담벼락 위에 고양이마냥 사뿐히 앉은 남자는 턱을 괸 채로 하얀 이를 드러내고 웃어 보이고 있었다. 반가워, 꼬마 손님. 요즘 같은 시대에 도보 배낭여행이라니 멋진 일이야. 그나저나 이 죽어버린 곳 까진 어...
오늘도 또 왔나보네. 수근대는 소리가 조용했던 열람실에 울렸지만. 정작 당사자들은 그것도 모르고 활짝 웃으며 눈으로 인사를 하기 바빴다. 두꺼운 빨간 뿔테 사이로 빛나는 파란 눈에 홀린 듯이 레너드가 마주 인사를 하면 그는 넉살 좋게도 많은 자리중에도 그의 맞은편에 앉아선 입술을 말아올렸다. 그리고는 소리내지 않고 입술로 파이팅 하고 속삭이고 책상위에 의전...
-스타트렉 전력 70분 -커크가 빌런 겸 괴물이 되는 글이라 약고어와 취향이 갈릴 수 있습니다. -사망소재 주의 -새드엔딩 "아!" "무슨 일이십니까, 함장님?" "아, 아무것도 아니야. 탐사 계속해." 분명 근처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따가운 무언가에 찔렸다. 커크의 인상이 찡그려졌다. 반사적으로 찔린 오른팔을 들어 확인했다. 따가운 감촉이 느껴지는 것과 ...
본즈는 신경질적으로 가운을 벗어던지며 메디 베이를 벗어났다. 다 벗겨지지 못한 가운의 소매가 옷자락에 걸려 바닥에 끌리더니 닫히던 문에 묶여 그대로 땅으로 추락했으나 그런 걸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끝없이 메디 베이로 이송되어 오는 환자들에 그의 미간은 점점 주저앉고 있었다. 시작은 순풍만 불던 평화로운 항해길의 시초였다. 연합 소속 작은 행성의 축제에 ...
사랑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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