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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2월. 1월. 2월까지 운영하는 크리스마스 고정틀입니다.12월. 신년. 1월 디페까지는 바빠서 all 슬롯제 운영, 빠른마감시 올해 제출 가능합니다. 인용에 잘못된 정보가 자꾸 많아서..남캐 주시는 자료캐릭터로 그려드립니다.,^.^);; 위쪽은 배경샘플과 잘어울리는 의상색상 조합 참고자료입니다~ 주의사항 ㅡ 2인 흉반(허리) 단색 + 배경합성 + 함박눈이...
용 히메루(카나메) x 반려 코하쿠 수위를 뺀 버전입니다. 어색함 주의. 노잼주의. 코하쿠가 모를때 > 히메루 코하쿠가 알게 되었을때 > 카나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히메루가 코하쿠의 기억을 찾아줄게요.' 라고. 히메루는 다짐함.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겠지. 매일매일 오우카와네 가에 가서 ...
힘콰에 감긴 오타쿠의 얼래벌래 첫 연성. 내가 보고싶어서 씀. 용 히메루(카나메) x 반려 코하쿠 수위를 뺀 버전입니다. *주의* 캐붕 있을 수 있음. 많이 어색함. 노잼일수 있음 코하쿠가 모를때 > 히메루로 표기 코하쿠가 알게 되었을때> 카나메로 표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거 넘 맛있지 않니.....
하나의 유령이 사회를 떠돌고 있다, 공론화라는 유령이. 아이고, 세상에서 가장 진부한 첫 문장이라 미안하다. 하지만 공론화라는 말 자체가 진부해져 버렸다. 그러나 사람들이 이 말의 의미를 알고 있는지부터가 나는 의문이다. 공론화(公論化)는 “어떤 사안이 여러 사람의 의견을 수렴하는 논의의 대상이 됨”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어떤 사실을 여러 사람 앞에 ...
1. 3월 초. 예쁘게 메이크업을 하거나, 신경 쓴 듯 꾸민 듯한 모습을 보인다면 그건 90%의 확률로 신입생이었다. 코트를 입거나, 나풀거리는 치마를 입거나. 아직 겨울내음이 짙게 남은 시점. 피어오른 꽃이라곤 한 송이 두 송이가 전부인 때. 스무 살,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때. 이리도 아름다울 수가 없었다. 물론, 심자윤은 입학식마저도 트레이닝복으로 깔...
청려와 건우의 과거, 미래 날조. 아이돌로 활동하는 알파 청려 X 조향사로 활동하는 알파 건우 Embaumer [ ɑ̃bome ] : 향기롭게 하다. *** 재현은 평소와 같은 하루를 보내기 시작했다. 솔로 활동을 마무리 해 갈 무렵이었다. VTIC의 팀 활동이 아닌 개인 활동이었기에 진행을 할지 고민했던 팬 사인회는 활동이 끝나는 그 바로 다음 날 단 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O p e n / C l o s e <슬롯 - 동시 3개까지 받습니다.> 🌑 > 🌕 🌑 🌑 🌑 <공지> 본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입금 후에는 어떠한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게임 내에 돈보내기 시스템을 이용해 입금 가능합니다. -선불이며, 작업은 신청순이 아닌, 입금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림 작업은 최대 일주일 ...
후야에서 연하한테 형이라고 부르는거 보고 킹받아서... (그렇다 킹받은건 나였다)
1. 카일리의 현재 모습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고 능력을 사용하면서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는데,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이 알고 있기 때문에 희망으로 여겨지는 것 같다. 정체에 대해서는 모르겠지만, 좋은 사람, 희망적인 사람으로 읽혀지는 것으로 보이며, 인간을 싫어하는데도 결국은 이타적인 선택을 하고야 마는 사람이라는 것. 평화를 추구하며, 미...
네임: 운명의 짝을 이어주는 표식. 15~25세 사이에 발현한다. 운명의 상대와 만날 경우 표식이 더욱 진해지며 심하면 변형이 되기도 한다. 상대가 아직 발현하지 않은 노네임의 경우 마주해도 특별한 반응은 나타나지 않는다. 지루함에 하품이 나올 지경이었다. 세상에 네임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다고 이런 것도 글로 배워야하나. 초점 없는 눈으로 글씨를 쫓다 결국...
지독히도 탁한 마음, 네게 건넬 수도 품을 수도 없는 마음. 미련하게도, 온 세상에 흑심을 알린다 한들, 무채색의 마음 따위, 관심 기울이는 사람이 있기나 할까? 진홍빛 마음을 좋아하던 이들은 흑심을 미워하진 않을까? 지독히도 독해지고 옅어지고 무너지기를 반복했던 마음, 수십번 수십만번 놓아버리고 싶었던 흑연으로 뒤덮인 마음. 누가 나 몰래, 내 마음에 흑...
프세카 재생이라는 노래를 삽입하여 만든 수이웃(플) 2주년 축전 글입니다(가사는 앞부분에 색바꿨어요) 잠뜰아 우리와 함께 있었던 일들.. 기억해? "어릴때랑 달라진게 없어" "하아아암, 누가 아침에 깨우냐.." "아 불쇼? 그건 제 전문이죠!" 다들 웃고 난리도 아니였잖아 근데 그 이야기들이 떠올랐어.. 이상하게 같이있을때보다 혼자있을때가 좀 더 많이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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