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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건 할린 퀸젤이 할리퀸이 되기 전의 짧은 이야기. "내 이야기는 이게 전부야. 그냥 그렇게 나는 약품 통으로 떨어졌고 하얀 피부와 초록색 머리카락, 그리고 머릿속에 새로운 친구를 키우게 됐지. 이젠 당신의 이야기를 들을 차례군." "내 이야기요? 별로 재미없을 텐데..." 아랫입술을 깨물던 그녀는 자신을 눈도 깜박이지 않고 뚫어져라 쳐다보는 조커의 모습에...
1927년 12월 25일 오전 9시. 크리스마스, 게다가 일요일까지 겹친 날임에도 불구하고 퍼시발 그레이브스는 정시 출근을 했다. 이유는 달리 없었다. 할 일은 항상 넘쳐났고, 이 해를 넘기기 전에 빨리 마무리짓고 싶었다. 대부분의 직원이 휴가를 떠났을 때 조용히 집중해서 업무를 보려는 그의 계획은 초장부터 차질을 빚었다. 건물을 들어선 순간부터 크리스마스...
What I want for Christmas아아, 드디어 종강했어……. 준면이 가방을 바닥에 아무렇게나 던지고 동방 소파에 풀썩 누웠다. 오, 축하해요. 야, 이제서야 종강했어? 진짜 장난 아니다. 잠은 좀 잤어요? 이런 저런 말들에 응, 어, 아니, 같은 말들로 대답하며 눈을 감은 준면은 몸을 말았다. 잠은 부족해 죽겠는데 오늘 종강 총회를 한다고 난리...
*원래 써둔 내용이 날아가 아쉬운 마음에 썰 타래로 풀던 글이 길어서 아주 짧지만 엮어서 올려봅니다.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 - 처음엔, 그저 물인 줄 알았다.부츠가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들리던 찰박거리는 소리때문에. 칠흑같은 어둠은 동굴의 그것과 닮아 있어서 공중에 떠도는 수증기가 바깥과의 기온 차에 물방울로 변...
※ 배경음악 연속 재생은 마우스 우클릭-연속 재생 체크 ※ 오이카게 전력 <크리스마스이브> ※ 연예계 AU 졸업식이 한창인 고등학교. '켄타'는 졸업장과 꽃다발을 들고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저를 키워준 할머니와 하나뿐인 남동생, 그리고 후배들이 축하를 건넨다. 학교의 인기인인 '켄타'는 많은 동성 친구들과 어깨동무를 한 채 사진도 여러 장...
댕-댕-경쾌한 종소리가 거리에 울렸다.운전석에 앉아 신호를 기다리던 세영이 창문을 내렸다. 찬 바람이 뺨을 스치고 겨울냄새가 훅 다가왔다.백미러에 비치는 제 얼굴을 잠시 바라보던 세영이 곧 피식, 공허한 웃음을 흘렸다.거리의 모든 이들이 설렘을 담은 얼굴로 돌아다니고 이미 중심가에는 화려한 트리가 놓여져있었다.온전히 행복한, 그리고 특별한 날.세영은 운전대...
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8. 무기 8-1. #노악아_생일축하해 9.단풍잎 10. 귀신의 집 11. 정장 ----------------------------- 12. 정장/ 가래떡 13. 시험/ 그림자 13-2. 문지서 13-3. 묵영 14. 첫눈 14-1. 빙화 15. 정파마교 옷 바꿔입기 16. 사랑 17. 천사 18. 불꽃/ 크리스마스 18-2. 홍륜 시험기간+파판 떄문에 연...
[백첸/전력] 산타를 믿습니까? 딸랑-, 딸랑-. 빨간 구세군 통을 가운데에 끼고 빨간색의 옷을 입고 산타 복장을 한 두사람이 핸드벨 같이 생긴 종을 흔들고 있었다. 추위에 덜덜 떨며 종종걸음으로 그 앞을 지나가던 종대가 주머니에 손을 넣어 잡히는 천원 한장을 꺼내 집어넣고 지나쳤다. 빠르게 사라지는 종대의 모습 뒤로 감사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하...
보쿠토 코타로 X 아카아시 케이지 영화 시월애의 대사 중 中 숨길 수 없는 세 가지 기침, 가난 그리고 사랑에 대하여 트위터 아이디 : @myace1205 "엣취!""코미상. 감기 걸리신 겁니까?""아~ 그런건가. 어제 집이 좀 춥더라고. 무시하고 그냥 잤는데 감기인가?"추위가 점점 더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던 겨울 아침, 후쿠로다니 학원은 강호교답게 평소와...
너는 한때 첫 눈처럼 내게 내렸다. 비록 이른 추위에 찾아와 지금은 흔적조차 남지 않았지만, 기억으로 존재하는 너는 분명 나의 첫 눈이다. 겨울에 피어 난 첫사랑이었다. 봄에 피어오르는 푸르른 첫사랑이 아니었다. 소복이 쌓인 눈 속에 홀로 고립 된 사랑이었다. 이는, 온전히 외로웠다는 뜻이다. 서로를 보고 있었음에도 우리는 눈을 마주하지 못했다. 어렵게 쟁...
※아카아무 전력 60분 [크리스마스 이브] “감사합니다―!” 가게를 나서기 직전, 점원의 말소리와 가게 문에 달린 종의 맑은소리가 함께 들려온다. 가게를 나선 아카이 슈이치는 가게 근처에 세워둔 차에 타고 가게에서 산 케이크가 든 상자를 조수석에 고이 놓아둔다. 차에 시동을 걸고 곧 그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태운 차는 도로 위를 조용히 달리기 시작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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