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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스튜디오 보정 오토액션 47가지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한 일러스트 이미지에 오토액션을 적용한 모습이 예시로 보여집니다. 뽀샤시 : 뽀샤시한 그림으로 만들어 줍니
꼼꼼히 청소를 끝낸 카타쿠리와 나란히 욕조가 들어가 한참 날뛰느라 피곤한 몸을 풀었다. 그는 커다란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손이 섬세해서 마사지를 잘 했는데 진득한 오일까지 더하니 온 몸을 떡으로 감싼 기분이었다. 카타쿠리는 방에 돌아와 기절하다시피 잠들었다. 이블린도 실컷 그를 괴롭히고, 술도 잔뜩 마셔 피곤한데도 연락이 아직 오지 않은 게 마음에 걸려 여...
“여기 도장에 사범님이 마을 일을 관리한다고 하던데 도장은 어디에 있지?” “어머, 외지인이 어쩐 일이셔요?” “별장을 지을 곳을 알아본다고 들렀어. 마을이 평화롭고 예뻐서.” “예쁘긴요, 아주 시골인데요. 저기 생선가게에 밀색 옷을 걸친 분이 코우시로 사범님이세요.” “고마워.” “꼬마애에게만 관대한 게 아니라, 센티넬에게만 박한 거였나?” “너 진짜 자...
[원작 6년 전] “나도 별장이나 하나 살까.” “원하신다면 섬 채로 사서 편하게 즐기시는 것도 괜찮겠죠.” 테이블에 다리를 올리고 소파 등받이에 늘어진 이블린이 천장을 보며 말했다. 테조로는 이블린의 말에 서류에서 눈을 떼고 고심하다 대답했다. 갑자기 웬 별장인가 싶었지만, 한적하고 안전한 섬이라면 그도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그런 것보다 좀 더...
[원작 10년 전] 선원 대부분이 나가떨어지고, 이블린과 샹크스, 벤, 그리고 술을 마시지 않은 마키노만 남았다. 사실 샹크스도 잠들기 직전이었지만. 눈을 느리게 끔뻑이다 이내 완전히 감아버린 샹크스를 두고 벤 베크만은 마른침을 삼키며 이블린을 힐끔거렸다. 조금 붉어진 뺨으로 술잔을 빤히 응시하던 그 역시 샹크스가 잠들자, 저를 바라보았다. 며칠 전부터 은...
“그래, 졸리로저는 안 그리는 거지?” “해적이 아닌데 무슨 졸리로저야. 그것보다 전보벌레 하나 개통해줘.” “테조로랑 연결된 거에 회선 하나 더 놓아달라는 거야?” “아니, 그건 버렸어. 1대 다수, 회선 추가할 수 있는 걸로. 당분간 직접 연락해야 해. 도청 방지 기능도 추가하고. 도통 센티넬들에게 맡길 수가 있어야지.” “알았어. 비브르 카드는 괜찮아...
“그래서 상부의 결정은?” “루치...랑 스튜시일세.” “아, 스튜시! 만나본 적 있어. 괜찮네.” “그럼, 이 둘로 하는건감?” 카쿠는 눈치를 보다 내심 기대를 가지고 이블린에게 되물었다. 혹시 한 명 더 가이딩을 해준다고 하지 않을까? 자신의 자리를 내어주지 않을까? 이블린의 능력이라면 한 명 더 맡는 것쯤은 일도 아니란 것을 알고 있었다. 온 바다의 ...
그 소리는 갈레라 컴퍼니에 휴가를 내고 상부에 보고까지 마치고 돌아온 루치의 귀에도 들어갔다. 견문색이 아니더라도 훈련을 통해 발달한 그의 청각은 스팬담의 업무실에서도 충분히 아래층의 정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수준이었다. 왜 내가 아니라 카쿠인가. 여전히 그는 가이드의 선택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상부에서 자신을 전담 가이딩을 받을 요원으로 확정받고 ...
※ 알림 테러 죄송합니다. 이사 중입니다. [원작 19년 전] “이브. 살아있는 심장을 구했어, 마지막 이식이 될 거야.” “...싫어, 싫어!! 싫어요! 엄마!!! 아빠... 제발 구해줘... 싫어....” 이블린은 웃는 낯으로 자신을 질질 끌고 가는 남자를 절망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울부짖었다. 그를 돕는 자는 없었다. 아무도. 다시 반복될 거야. 다시 ...
드림 파기로 결심하고 처음으로 그려본 오르슈팡,, 드림주 외관 고민중인데 아우라로 한 커마가 맘에들어서 아우라로 할 것 같다..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29- ** “허억, 허억…….” 로브 루치가 거칠게 숨을 몰아쉬었다. 입가에 흐르는 피를 ...
이반, 나야. 더 일찍 편지를 할 걸 그랬어. 며칠간 낮에 눈을 감았다가 밤에 눈을 뜨다 보니 시간이 훅 흘러 버렸어. 나는 여전히 플라츠카르타 안이야. 조금만 있으면 노보시비르스크의 한 마을에 멈춰. 이틀을 정차한다고 하니 집으로 편지를 부칠 시간 정도는 충분할 거야. 쟈드는 분명 근사한 여인일 거야, 여전히 그녀의 초상화를 품 안에 가지고 있지. 만난 ...
소녀는 신의 목소리를 따라 걸었다. 발걸음이 다다른 곳에는 버려진 것처럼 보이는 폐성당이 쓸쓸히 서 있을 뿐이었다. 안심하고 들어가라는 목소리에 조금은 의심을 품으면서도 그 안으로 발을 옮겼다. 그리 오래된 것 같지는 않지만, 확실한 것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건물이었다는 것이다. 목소리를 따라 움직이는 곳 마다 신기하게도 없을 것 같은 물건들이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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