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해당 시나리오는 금빛 고라니의 [Call of Cthulhu 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룰북 7판] 의 팬메이드 자작 시나리오입니다. 크툴루 신화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포함하고 있으며 기존 COC 시나리오와 많이 다를 수 있음을 유의부탁드립니다. 사망, 살해, 유혈 등의 트리거 요소와 불쾌할 수 있는 고어 요소가 포함 되어있습니다. 키퍼링 예정이신 분은 미리 ...
2010년 8월에 열렸던 서울코믹월드에서 냈던 회지의 웹재록입니다. 표지를 그려주신 Y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바람도 불지 않는 조용한 밤이었다. 이따금씩 찌르르 하고 우는 산새소리나, 작은 동물이 수풀을 지나 생기는 서걱거리는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랄 정도로 밤은 고요에 잠겨 있었다. 지켜보는 것은 차가운 공기와 높게 뜬 달밖에 없었다. 그 정적...
낙서 계간젠성 여름/가을
[토도바쿠(소빈승기)] 연애계 데뷔 K패치 소빈승기 트위터에서 풀었던 K돌 소빈승기의 이야기를 가볍게 풀어냈습니다. 퇴고 하지 않은 글이니 주의 해주세요. ! 내용 두서 없음 주의 ! 아이돌을 하기 위해 태어난 거 같다. 그 말은 정말 박승기를 두고 만들어진 말이나 다름 없었다. 얼굴이면 얼굴,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성격이면, …큼. 아무튼 박승기는 ...
사실 명월이 쓰이고 어둡게 하고 싶단 마음에 Pathos를 썼습니다. 명월의 로고를 보면 밝을 명 자 뒤에 어두울 명 자가 겹쳐져있는데, 그게 Pathos입니다. 이름이 같으면 혼란이 오니까 나누었구요 캐릭터는 똑같습니다. 성격과 특성은 다르지만요. 어디를 더 이을까가 관건인거죠. 사실 소설을 더 쓰거나 이러진 않을거 같네요. 암튼 지금 깨닳은 사실이여서 ...
아몬드는 확실히 라떼의 취향이다. 이건 변함없는 불변의 진리였다. 해가 동쪽에서 뜨는 것이, 뉴턴의 만유인력이 불변의 진리인 것처럼. 아몬드의 취향 또한 라떼인 것은 마찬가지였다. 서로가 취향인 둘은, 지금 러브호텔에서 서로를 마주보며 얼굴을 붉히고 있다.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을지도.
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문득 몇 시인지가 궁금해 제 손목을 바라봤다. 당연하게 있던 무언가가 사라지고 남은 자리가 나의 시선을 반겼다. 아. 놓고 왔지.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 언제나 한 몸처럼 붙어있던 존재의 부재란, 참 견디기 어려운 무언가였다. 내가 나를 놓아버린 순간에 맞춰 고장난 시계. 되려 한 몸이었기에 알아차렸던 걸까. 내가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 작은 아이는...
현 내 신문의 한 도막에 비슷한 또래 나이가 투신했다는 소식이 실렸다. 이 맘때쯤이면 종종 실리는 비보였다. 흉흉한 기사지만 이렇게나 조그맣게 실려서야 읽는 사람은 시키, 자신뿐일지도 모른다. 한 둘 죽는 것으로는 이곳에선 사건거리도 되지 않으니 이렇게나마 실려 애도를 받는 편이 잘 된 것일지도 몰라. 시키는 그렇게 생각하며 짧게 눈을 감고 두 손을 모아 ...
가장 좋아하는 계절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가감없이 가을. 그 중에서도 여름에서 가을이 되어가는 그동안의 열기를 식히는 선선한 바람과 함께 쏟아지는 시원한 가을비가 매력적인 바로 그 순간이라고 답하였다. 아. 간만에 그 차가운 빗방울을 맞아보고 싶어졌다.
회지 제작이 확정되어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솔직히 한국에 있어도 하는 것도 없고, 그날, 하이타니들과 밤새 놀았던 것이 너무 잊혀지지 않아서, 가족들에게 내 일본행을 조금 앞당겨, 다같이 일본 여행은 어떠냐고 슬쩍 던졌더랬다. 아빠의 회사 일정만 조금 조율하고, 생각보다 흔쾌히 허락이 떨어졌고, 우리는 오사카를 먼저가고, 도쿄로 올라가기로 했...
우울한 소재를 다룬 글입니다. 평소 우울감 때문에 힘드신 분들께는 제 글이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봄-시목에게 퍼지는 따스한 햇살> 학교는 하나의 생태계 같아서 동물의 왕국처럼 왕과 무리가 존재한다. 굳이 꼽자면 여진은 왕, 시목은 무리 이탈자다. 친화력 좋은 밝은 성격에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여진이 학...
<유료 리딩> 1. 이 관계는 내가 놓으면 끝날 관계일까? 2. 내가 관계를 끊어낸다면 그 사람에게 후폭풍이 올까? 3. 그 사람은 나를 다시 잡을까? 4. 그 사람과의 관계에서의 조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