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024년 심플 굿노트 전용 다이어리 { color : green } 상시 판매 <사이즈> 1754 * 1240 < 구성 > 커버 + 인트로 (버킷리스트/ 월
결국 봤다. 유튜브에 있길래 친히 고화질 결제로 봤다. 사실 바하 시리즈 최초로 국내 더빙이 들어있다길래 참지 못하고 갈긴 것에 가깝다. 그렇게 봤는데.......... 와... 이게 뭐냐... 싶은 내용에 와... 씨바 이게 뭐냐... 싶은 더빙. 내용도 더빙도 진짜 어디부터 지적해야 될 지 모르겠는데 일단 천천히 짚고 넘어간다. - 영화 전체 그냥 예고...
* 블러드 세계관 (센티넬은 체질에 상성인 피를 수혈받으면 가이딩되는 효과) * ‘진격의 거인’을 보고 영감 받아서 쓰기 시작한 글입니다. 최애는 리바이 쿵, 쿵, 쿵, 쿵.. 쿵.... 쿵....!... 수혈 준비를 마치고 호스가 연결 된 얇은 바늘을 손목에 찔러넣었다. 반대편 호스를 바늘도 없이 끝을 돌돌말아 팔뚝에 꽂아넣은 동영은 빨갛게 타고 흐르는 ...
처음에는 꿈을 꾸는 것 같았다. 공허한 암흑 속, 표면을 부유하는 감각. 네가 한 평생 '방황'하던 감각이 꼭 이러한 것이었을까. 새하얀 빛이 터져나오면서, '현실'을 마주하기 전까지, 나는 이대로 눈을 감아도 좋다고 생각했다. 눈을 뜬 것은 바로 그 순간.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은 심연에서 네가 어쩐지 홀가분한 미소를 띤 채 서있던 때였다. 너는 마치 그 ...
이해를 돕기 위한 온누리 카페 구조! (제가 공간치+길치라 부족하지만 일단 머릿속에 있는 걸 최대한 구현해봤어요! 예전 언젠가 들렀던 북카페를 참고했습니닥) 박ㅈ성은 종종 후회했었지. 뭐를? 그때, 3번밖에 못 잡은 거. 꿈을 이루는 걸 삶의 목표처럼 붙들고 살던 첞러를 놓아줘야 한다고 생각했던 거. ‘너 괜찮아?’ 하는 말에 첞러는, 보지 않아도 보이는 ...
묵힌거 꺼내봅니다...이거 올린 줄 알았는데 정리하고 안 올렸네요... 전에 한창 과제에 피폐해져 있을 때 무슨 얘기하다가 나온 소재인데...뭔 얘기하다 나왔드라...쨋든 짧게 끝나는 썰 대화 중에 나온 썰이라서 대화 형태인 건 그냥 쓱 넘어가주세욥.. 승무원, 축구선수인데 정작 비행 얘기는 거의 없음ㅋㅋㅋ ---------------------------...
지는 해가 반가울 만큼 사랑하는, 나의 어린 밤에게. 안녕, 어린 밤아.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몰라. 잘 보냈니? 그랬다면 좋을 텐데. 난 네 덕에 오랜만에 즐거운 하루를 보냈거든. 너도 그랬을까. 우정 게임이라고 하면 말이야. 보통은 이름 정도만 알고 지내던 아이와 하는 거라고 생각했거든. 그 정도의 사이는 되어야 없던 우정을 만들어 낼 수 있을 테니. ...
1학년 1학기 2등급 이후 깨달음을 얻어 쭉 1등급을 맞게 됩니다. 제가 공부했던 방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0. 도입 1. 내신 자료 구하는 곳 2. 영어 내신 공부법 단순히
556520 -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너를 봤을 때 생각했다 처음은 덜렁대는 어린아이, 다음은 조금 바보같은 아이, 마지막은 그저 이상한 아이였다. ..호기심으로 이어간 별난 친구 사이였지만, 언제부터인가 너의 웃음에 휩쓸려가도 좋다는 생각이 들만큼 내 마음은 나를 앞서갔다. 부정을 하고 싶었지만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이제 나도 너를 생각하는 것은...
"선생님, 왜 부르셨나요?" "보고 싶어서." "선~ 생~ 님~!" "장난인 거, 알지? 오늘부터 상담주간이라서, 몰랐어?" "벌써? 시간 참 빠르네요." "그렇지? 벌써 11월이니까. 곧 겨울이야." 다가오는 그녀에게 의자를 빼주며 말했다. "여기 앉고, 탁자 위의 과자는 먹고 싶을 때 편하게 먹으면 돼. 그리고... 커피, 괜찮지?" "네. 저도 커피 ...
- 본 글은 21화부터 30화까지를 모아둔 것으로 소장용입니다.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60살의 자신은 최저최악의 마왕이 되어버린다. 미래에서 온 사람은 그렇게 말했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믿지 못할 말이 당연하잖아. 한 사람만 말하였다면 그렇게 생각하고 넘어갔을 일이었을 거다. 거대 로봇이 쫓아오고 똑같은 나잇대의 소년이 자신을 죽이러온다는, 그런 비현실적인 이야기는 어차피 모두가 믿어주지 않을테니 묻어두고 일상을 나아가면 되었을 일이었다...
오늘은 하이타니 란, 린도 카톡테마 입니다^ㅁ^! 사실 이 시리즈 만들때 꽤나 고생했어요 엉엉,, 제가 푸슝 로그인을 못해서(비번 까먹음ㅜㅠ...) 답변을 못드렸는데 안드로이드도 당근 생각 있어요! 11월에 여유가 조금 생길 것 같아서 변환 천천히 해볼게요 💕 아 그리고 굳이 도리벤 장르 아니어도 되니까 카톡 테마 리퀘도 있으시다면 추천해주세요! 요즘 갑타...
"휴... 어? 안녕하세요? 처음뵙는 분이네요?" 너른 들판, 따사로운 햇살, 구수한 소똥냄새, 그리고 그런 평화로운 풍경 한가운데에서 환하게 웃음짓고 있는 이질적인 미남이 하나. "아, 네. 면사무소에서...왔습니다. 근데, 와아......" 강훈은 양손에 방금 뽑은 실한 무를 한뭉치씩 들고 꾸벅 인사를 하는 남자를 보고 어색하게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