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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풀슈아와 빛슈아는... 날조로 가득 차 있습니다.
“너네가 포트 마피아의 쌍흑이라고 불리는 자식들이냐?" “푸하하- 한 조직을 단 둘이서 괴멸시켰다는 말은 거짓이었나보구나, 고작 이런 꼬맹이들이 뭐라고,” “우리야말로, 쌍흑이다!” 포트 마피아의 쌍흑으로 불리는 17살의 다자이 오사무와 나카하라 츄야, 그 둘의 앞에 서 있는 것은 몇 개월 전부터 타 조직의 쌍흑이라며 불리는 이들이었다. 그들은 일부러 두 ...
늘 변함없는 듯이, 푸른빛이 도는 흰 봉투에, 푸른색 실링왁스, 이번에는 연 분홍빛의 편지지가 들어가 있었다. 그리고 편지와 함께, 안에는 한손에 들어올만한 작은 앵무 인형과, 사진 한장이 들어가 있었어. 안녕하세요. 선배! 물론 마음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이거 엄청 무겁게 느껴지네요. 하지만 정말 이쁜 브로치니까 소중히 여길게요. 평생~ 소중히 여겨서...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 구경하는데 반대편 건물에서 티비로 뜰팁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하필이면 뜰팁이짘ㅋㅋㅋㅋㅋㅋ 아니 싫은건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ㅌㅌㅋㅌㅌㅋㅋㅋ 증말 나는 운☆명☆인☆가☆봐
옛날어느날 어떤학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찐이 그 아이에게 폭력이나 신체폭력?? 했습니다 그 아이는 무서운소설 을보는데 내용은 학교골목에 다리파는할머니가있습니다 그할머니에게소설을 읽고 있는데 일찐이 그책을집고 왜50만원을안가져온이유만으로 때렸습니다 그리고 골목을 지나는데 어디에서 " 학생 학생 " 그할머니가나를부르고있다 무엇가의쓰인듯나는그쪽으로갔다 할머니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독자 샘이 주신 소재로 쓴 글입니다. 별다를 게 없는 날이었다. 아, 주석경에게만. 그 옆에 있는 주석훈은 죽을 맛이었다. 평소처럼 석경이를 품에 안고 목덜미에 얼굴을 묻고 가만있다가 요새 학교에서 도는 소문에 말을 꺼낸 게 실수였다. “요새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왜?” “아니 그냥 애들이 뭐라고 하는 것 같길래. 혹시나 해서.” “오빠가 언제부터 애...
"퇴근하기전에 밖으로 좀 나가서 보고 올래?" "누구요? 아... 걔?" 지민이 떠났다. 박지민인지, 이지민인지 신경도 안쓴다던 내가. 아무튼 박지민이 떠났다. 변한건 없다. 다시 일상속으로 돌아온지는 한참이나 됐다. 그저 퇴근하기전에 확인할 뿐이었다. 그 녀석이 또 경찰서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건 아닌지. 석진형은 내 말에 하던일을 멈추고 밖에 나간다. 아...
일단 기본적인 설정먼저 들어가자면 나는 모범생st.. 막 전교 1등 이런건 아니지만 반에서 3-4등은 할 듯 특히 부모님이 학구열이 심하셔서 일탈이나 이런거는 생각도 해본 적 없는 그런 fm 윤도운이랑 강영현은 막 그런 일진st은 아님 남 괴롭히는거 이런거는 당연히 관심도 없고 그냥 공부에 관심이 없을 뿐 남에게 민폐를 끼치거나 그런 스타일은 절대 아님 다...
(저번에 썰 풀었던 동급생 켄히나. 하지만 동급생보고 썼어도 겹치는 건 짧은 노래가사와 초반 상황뿐입니다... 얼레벌레 동급생) 여름 “카레~ 카레~ 오늘 저녁은 카레라이스~” 빙글빙글. 평소 같았으면 손안에서 노래와 함께 돌았을 밝은색의 도시락 주머니가 없다. 당연했다. 꼭 주인을 닮아 눈에 띄는 도시락 주머니는 반 사물함 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을 테니까...
해리루이 2-3년 정도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왜 헤어졌는지 이유는 잘 모름 아무튼 좋게 헤어진건 아니라서 둘이 상처도 많이 받고 다시는 안 볼 것처럼 헤어짐. 근데 둘에게는 공통의 친구들이 있겠지 당연히 나일 리암이고 둘 때문에 다 같이 안 볼 수도 없으니 한 6개월 정도 지났을 때부터 둘도 다른 애들이랑 같이 좀 보고 그랬을듯 그때는 앙금은 없어졌지만 그래...
“안녕, 예쁜 아가씨? 나랑 밥 한끼 할래?” 점심시간, 어디서 났는지 모를 출처불명의 장미꽃을 입에 문 우름이 앞문에 기대어 우라라카에게 느끼한 목소리로 말했다. “미안한데, 밥은 비싸서..,” “에이, 그러지 말고. 응? 차는 어때? 사탕이라도 좋으니까!” “와, 와이라나? 좀 떨어져 보래이,” “그거 사투리지? 완전 귀엽다!! 한번만 더 써ㅈ,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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