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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연후의 반응에 위무선도 입술을 꾹 깨물고 창밖을 바라보았다. 위연후가 목이 메이는지 헛기침을 하는 소리가 들렸다. "아선 …. 우리가 해야 하는 준비라는 건 말이야 …." 위무선의 눈이 반짝였다. 크리스마스 이브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미리메리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습니다 😘 가족들과 집에서 맛있는 걸 시켜먹었는데 좋더라구요! 2n년 만에 처음...
* 스포 있습니다. 아주 큰거요. * 크리스마스니 따끈따끈하게 파티 하는 조의신과 호족 * 을 쓰려고 했는데 지금 최신화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 "네! 산타 할아버지가 올해도 주실거에요! "의신이 오빠는 받고 싶은거 없어요?" 냉기를 막기 위해 깔아둔 두툼한 러그 위에 배를 깔고 누워 알록달록한 크리스마스 카드를 쓰던 은호의 후예들이 눈을 반짝이...
다음은 떼뉴 컾 내용이야기이며 cp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다음은 떼뉴 중에 뉴(new) 시점입니다. *알오물 세계관입니다* 떼이와 난 어렸을 때부터 항상 같이 다녔다.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다. 내가 고민이라는 것을 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내 곁에는 항상 너가 있었으니까. 코찔찔이던 어린 시절의 초등학생 때부터 사춘기 시절인 중학생 시절까...
Kakotopia [kӕkətóupiə] (명사) 절망향, 결함 사회사회와 정부에 있어서 최악의 가능성에 해당하는 상태 음, 웃으실래요? 기분이 많이 가라앉아 보입니다. 이 상황의 그 어떤 것도 웃기지 않아, 마르티이아. 기뻐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르티. 이미 멋진 풍경을 보셨잖습니까. ...많이 변했구나, 마르티.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심...
겨울왕국2가 개봉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트위터를 멍하니 들여다보던 저는 그만 소리 내어 웃고 말았는데요. 겨울왕국 2를 한 줄로 요약한 트윗이었습니다. “겨울왕국 2는 공주였던 안나가 여왕이 되는 이야기이자 여왕이었던 엘사가 ‘레즈비언 예수님’이 되는 이야기였다.”라고요. 또 다른 트윗에서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이제 앞으로 10년만 지나면 ...
구승효X최진태 코끝에 닿는 공기가 차가워지는 것이 딱 겨울이었다. 진태는 패딩 속으로 목을 더 깊게 묻으며 빠르게 걸음을 옮겼다. 죄를 지은 것도 없는데 고개를 푹 숙인 채로 걷던 진태가 향한 곳은 집 앞에 자리 잡은 조그만 일본식 선술집이었다. 들어가자마자 까딱- 고개를 끄덕이자 주방에 서있던 창의 인사를 받았다. 이제는 딱히 어서 오세요. 하는 인사를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RPS 주의 * 실제 성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나, 너 좋아해." 컷, 소리와 함께 '쿠로사와군'은 금새 '마치다군'으로 돌아왔다. "방금 너무 좋았어." "아다치가 잘 받아줬어요. 좋아하지 않을 수 없잖아요, 저런 눈이면." 평소엔 '아카소군' 이라고 불렀으면서, 이 순간은 '아다치'라 부른다. 그럼 지금은 '쿠로사와군'인건가. "고백씬 이어서 갈...
벌써 크리스마스입니다 여름에 셩디를 그리기 위해 다시 펜을 잡았을만 해도 겨울까지 계속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건 상상도 못 했는데 이렇게 크리스마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쫌쫌따리 써보고 그러고 있네요 다 구독해주시고 하트주시는 분들 덕분입니다. 너무 감사드리구요 ㅠ_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다들 안전하게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 떡밥이 떨어지...
달이 산 너머로 넘어가고 하늘이 조금씩 빛에 물들 때면 밤의 찬 기운을 피해 잠들어 있던 작은 새들이 신명나게도 울어댔다. 그 지저귐의 소리가 공기를 충분히 깨울 때면 영조도 부스스 눈을 떴다. 머리맡에 놓아둔 휴대폰의 시계를 굳이 확인하지 않은 건 벌써 십 년도 훨씬 넘게 다섯 시 반마다 잠에서 깨고 있는 스스로의 버릇을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밤새 덮고...
..강..........료" - 강미료! " " ..네. " " 세 번이나 당신의 이름을 불렀어요. 제발, 부탁이니 집중해주시겠어요?대단원까지가 범위라고 했었는데, 제대로 해왔겠죠? " " 네. " 긴 원목 탁자를 사이에두고 고작 두명의 사람이 마주 앉아있었다. 안경을 쓴 쪽이 짧은 지시봉으로 지휘를 하듯 우아하게 공기를 휘저어 말을 이으면, 어깨를 탁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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