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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편하게 사용해주세요~><
*환생 AU. 주술계 없음. 주력도 주령도 없는 일반사회 *기억있고, 기억없게 *소설가 고죠 x 담당자 게토 “게토씨. 어떻게 해야할까요.” 늘 명량하고 파이팅 넘쳤던 하이바라답지 않게 축 쳐져 있는 모습을 보자 게토는 사태가 심각하다는 걸 깨달았다. 각종 회사 건물들이 밀집해 있는 거리의 뒷골목. 작은 이자카야에서 술을 홀짝이던 게토와 하이바라였다. 두...
"쪽 하고 싶었어?" 임니버스를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가는 길 싱긋 웃으며 그가 내게 말한다. 습관적으로 튜터의 얼굴이 다가와서 입을 쏘옥 내밀었더니 그걸 들켜버렸다. 팬들에도 그에게도. 보란듯이 입술을 내밀어 버려서. 부끄럽지만 할 말이 없어서 아무 말 없이 먼저 걸어갔다. 함께 한지 2년이 되었다. 파트너라는 것이 처음에는 어색했고 어떻게 대해야할지도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렇게 억지로 끌고 온 레이를 방 힘들게 밀어 넣은 엘은 급하게 돌아 방문을 닫았다. " 오.. 여기기 니 방이야? " 레이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방을 삥 둘러보고는 눈에 띄는 무언가를 촉수로 집어 들었다. " 이건..? " 레이가 방에 널브러져 있던 속옷을 촉수로 들자 얼굴이 달아오른 엘은 속옷을 확 낚아채갔다. " 원래는 어..ㅇ이것보다 깨끗해요!!...
사랑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어도 사랑 하나만으로 모든 고통을 감내할 자신이 있던 시절이 민규에게도 있었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과거의 이야기였다. 민규와 그의 애인이 사회 초년생이던 이십 대 초반을 넘어 중반이 됐을 때까지 이어진 이야기. 지금의 민규를 떠올리면 믿기 어려울, 사랑에 제법 진심이었던 순수한 마음의 이야기. 이 이야기를 하려면 아직 아물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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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지도 않은 청혼으로부터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는 그 순간을 잊지 못했다. 길길이 날뛸 줄 알았던 정재현 의외로 순순했다. 그저 순순한 걸 넘어서 뭐랄까, 그는 정말 단 한번도 보지 못했던 표정으로 내 손을 놨고 그렇게 나를 보냈다. 왜 네가 그런 표정을 해, 상처 받은 사람은 난데. 치미는 속마음을 다듬는 사이 맥 없는 목소리가 떨어진다. -반지...
“언니!” 오인하가 불안함 때문에 숨을 거칠게 내쉬는 민주영에게 달려가 팔을 꾹 붙잡았다. 주영은 여전히 무대밑 계단 쪽을 노려보고 있었다. 나 미친 거 아니야. 정말 들렸어. 그 묘한 자기확신은 섬뜩할 정도였다. 부드러운 말로 섣불리 그녀를 이해하는 척 하는 건 본인이 가장 원하지 않을 예의이기에 사위는 조용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와중 장세일이 조심스...
*약한 유혈 소재 주의 *육검은 청명, 백천, 이설, 윤종, 조걸, 소소를 말합니다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결제창 아래에는 아주 짧은 주저리가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다듬어 업로드했습니다 트위터 원글은 맨아래에 달아뒀습니다 '이게 무슨...' 항간에는 가까운 이의 죽음처럼 어떤 일로 너무 큰 아픔이나 충격, 상실감을 겪으면 그때마다 사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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