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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Reve 3:20)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Reve 19:9) 그날은 유독 비가 강하게 쏟아지던 날이었다. 우산도 없이 그 거센 비를 맞으며 ...
첫 연애는 다소 불안정했다. 우리가 다니던 학교 주위에는 호수가 하나 있었는데, 막 연애를 시작하던 무렵 우리는 손을 잡고 밤 호수가를 산책하는걸 좋아했다. 여름이었고, 날은 습했다. 손을 꽉 잡고 걷고 있으면 자연스레 손에 땀이 배였는데 둘 다 개의치 않았다. 서로의 취미를 얘기하고, 시덥잖은 얘기를 하며 호수를 한 바퀴 돌고나면 어느새 늦은 밤이 되었다...
8화 : The Hidden World(3) 52. 너는 우리를 온전한 사람으로 봐줬다. 그 하나의 이유가 너에게 관심이 가는데는 충분했다. 너는 우리를 꽤 살뜰히 챙겨줬다. 사토루도 나도 쇼코도 그리고 자기 동기들도 무심하지만 자신의 여유가 나면 챙겨줬다. 그게 처음에는 호의로 인해 생긴 관심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여름날 불어오는 바람이 뭐가 좋다고 얼굴...
「난 보여요. 아프리카의 작열하는 태양 아래에 선 당신의 뒷모습. 거기에서 당신은 뭘 하고 있을까? 뭐든 상관 없어. 그런 곳, 그런 하늘 아래에서라면, 당신 존재의 이유를 알게 될 테니까.」 Alexi Kaye Campbell, <The Pride> * 그날은 아주 평범한 날 중의 하나였다. 어떤 전조 같은 것은 전혀 느낄 수 없었던. 일어나서...
듬성듬성한 교실은 어수선했다. 앞에선 영어 특강이 한창이었지만 그걸 듣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수업을 하는 선생도 들을 거란 기대는 안 해서 교실 뒤쪽에서 대놓고 엎드려 있어도 건드리지 않았다. 2학기가 시작한 직후 무영은 이미 대학 진학이 결정된 상태였다. 하지만 쓸데없이 엄격한 학교는 몇 안 되는 수시 합격자들을 부득부득 한 반에 몰아 관리했다. 그 바...
* 모든 인물과 상호명은 허구입니다. * 가볍게 즐겨주세요. * 느와르 장르이기 때문에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이른 사춘기의 시작 13살 이었다. 그날따라 모든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침부터 나를 찾는 원장님의 앙칼진 목소리, 나를 포근하게 감싸는 햇빛이 불쾌했고 나를 보채는 동생들이 괴로웠다. 짜증나는 마음을 분출하고 싶었다. 내 터닝포인트인 그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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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n's_book #fairytale #grimmsbro #morbid Characters Rich manFirst Wife (beauteous & pious)First Child (boy)Second WifeSecond Child (girl, Marlinchen) Summary A Richman had a Wife but was wit...
※읽기 전에!!※ ※유희왕 시리즈에 하이스쿨 D×D 세계관을 참고해서 넣었습니다.※ ※팬픽이므로 캐붕주의※ ※약간의 수위, 유혈,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역하렘, 여성향 묘사가 많이 있습니다.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댓글, 피드백, 지적 대 환영입니다.※ ※듀얼은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트리거 요소 혹은 약간의 수위가 ...
가벼운 종의 딸랑거리는 소리에 레쏘는 감은 두 눈을 떴다.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지만 결코 오늘은 햄스터 쳇바퀴가 계속 굴러가는 날들이 아니었다. 지구를 비추던 달이 사라져 매일 텅 빈 하늘을 보며 울부짖던 인간들의 목소리에 견디지 못한 하율이 레쏘에게 직접 달려와 애원하듯 말을 했었다. "제발 나 좀 도와줘." "알았으니까 진정해." 결국 내키지는 않았지...
#short_story #grimmsbro #fantasy #tale Characters Old QueenPrincessFalada, the speaking horseOld KingYoung KingMaidBad HorseConrad (the Goose boy)Knacker (one who disposes of dead & unwanted anima...
'흐ㅡㅇ...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흐으' 애절하게 살려달라고 말하고 기절하는 지민,그리고 들어온 경찰에 그대로 잡힌 범인 _ 눈을뜨니,병원인 지민 '환자분 괜찮으십니까?' 의사의 목소리에 눈을떠 옆을 보는데 하얀 방안에는 자신뿐이였다'보호자 없으시나요?'...아무말도 하지 않는지민, 그런 지민에 의사는 일방적으로 지민이 입을 닫고있다는것을 알고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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