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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015. LOVE ME DEADLY ₩35,000 SIZE | A5 OPTION | 뒷면에 책 소개 문구 등 추가 가능, 한글 제목 가능
승식의 하루는 늘 별반 다르지 않았다. 새벽도 잠들어 아직 하늘조차 어두운 이른 아침에 깨어나 비몽사몽한 상태로 침구를 정리하고, 옷을 갈아입은 뒤 종소리가 들리면 허울뿐인 가족들과 식사를 하는 것이 승식의 아침 일과였다. 이 일들은 승식이 제법 철이 들기 시작했던 12살부터 지금 26살까지 단 하루도 변함 없었다. 뎅- 종소리가 멀리서 들려오자 승식이 팔...
제복으로 보이는 옷에 빼곡한 검사뱃지를 가리는 거추장스레 자란 수염. “인망 있는 상급검사인 카르마 고우의 추천장을 받아오면 인사이동 건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지, 어때? 나에겐 남는 게 검사뱃지니까. 바로 옆에 있기도 하고 말이야. 나쁘지 않은 거래 같은데, 응? 간토 카이지 신입 경찰청장.” 상급검사의 이름 뒤로 주절주절 이어지는 속 긁는 소리. 이건...
[작품 소개] 수련 원정을 떠났다가 뜻밖의 일을 겪고 돌아 온 질리오네로 패밀리의 간부, 환기사. 겉보기에는 다를 바 없는 그의 마음 속에 싹튼 어떤 불온한 감정은, 힘이 고갈되고 노쇠하여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는 패밀리의 보스, 아리아와 그녀를 변함없이 강하게 믿고 따르는 또 다른 간부, 전광의 감마 앞에서 더욱 흔들리고 마는데... [회지 정보] "HID...
비공개 포스트인데 비공개 상태로 돌려놓을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유료 발행으로 돌립니다. 결제하지 마세요.. 아래 링크로 보세요. https://posty.pe/7d4rhw
그런 사랑이 있을까, 싶었다. 물론, 없었다. 다시 태어나도 내게 그런 사랑은 과분하지. 유일하고, 영원한 사랑. 누군가는 생애 오직 한 번 만날까 말까 한 사랑. 나는 소망을 넘어 염원한다. 부디 내 사랑이 그 근처도 쫓아가지 못하기를. 꿈에서도 만날 수 없도록 오늘도 멀리 달아난다. - 사내에서는 홍 사원에 대한 소문이 자자했다. 만능이라고. 뭐든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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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작을 처음 일으킨 이후로 일 년도 넘게 지났다. 발작은 일상이 되었다. 다만 조금 불쾌한 일상. 아직도 처음 발작을 일으킨 그 때의 원색적 공포를 잊지 못한다. 세상이 나를 잡고 흔들었다. 차가운 공기가 내 입을 난폭하게 맞추었다. 허나 그 열정적인 키스는 공기가 나를 사랑해서 배어나오는 것이 아니라 내 숨을 먹어버리려는 작정으로 배어나오는 것이었다. 처...
키르히아이스가 회귀를 한다면..? IF물처럼 쓰고 싶지만 불가능 한 가 보다. 가면 갈수록 실력이 퇴화한다. 베스터란트로 뽑을 수 있는 내용은 다 뽑는 거 같다. 제국에서의 짧은 생을 마친 키르히아이스가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동맹에 있었다. 자신과 라인하르트가 처음 만났던 그 해였다. 처음 그는 라인하르트를 찾았지만 아무리 찾아도 없는 것에 허무함만을 ...
추천 BGM _ https://www.youtube.com/watch?v=2QpeSCXP2t0 ( SPYAIR - Imagination ) ※ 점프 정발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완결 후 헛헛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기 위해... 공이 바닥과 만나는 소리, 꽉 동여맨 운동화가 땅을 짚고 튀어오르는 소리, 누군가가 외치는 소리, 열중하는 사람들, 아지랑...
남을 사랑하기에는 그에게 사랑이란건, 저주였다. 차갑고, 자신보다는 큰 손에는 적은 힘이 들어갔다. 뿌리치지 말라는 말은 안 들렸지만, 부디 그러지 말라는 듯한 행동으로 보였다. 자신에게 사랑을 읊던 이들도 분명 이랬었지. 아무 의견도 안 내던 그 때의 자신을 사랑한다며, 어째서 인지 그리도 행복해 보이는 미소를 짓는지. 다시 생각을 해도, 속이 쓰렸다. ...
파랑님 주최 - 늘 계속되는 여름합작 (선택주제 - 여름 밤바다)Summer collab (Choice Theme - Midsummer Night sea🌙) 웨일린은 방관자와의 즉흥적인 저녁 산책길에서 어릴 적 여름날 밤이면 멀리 칼드윈 다리가 보이는 바다를 바라봤던 추억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이야기는 하나둘 꼬리를 물어 어느새 웨일린의 가족 이야기...
“내 마음이 어떨 것 같은데?” 표정을 잔뜩 굳힌 지훈의 물음에 민규가 움찔 몸을 떨었다. 단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차가운 모습에 오금이 저린다. 지훈은 팔짱을 끼고 민규를 빤히 바라보면서도 더 말을 이어가지 않았다. “지훈아.” “말해.” “내가 어떻게 대답해야해?” [규훈] 해피엔딩을 위하여 - Episode 08. 단 1분, 네 마음과 마주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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