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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깊이를 알 수 없는 물에 빠지는 꿈을 꿨다. 자꾸만 몸은 가라앉는데 발이 닿지를 않았다. 팔을 허우적대고 발을 구를수록 몸은 떠오르지 않고 자꾸만 아래로 곤두박질쳤다. 까마득한 아래를 보는 것이 두려워 옆을 보니 눈을 감은 송태섭이 보였다. 의식을 잃은 듯 창백한 얼굴로 눈을 감고 저와 같이 가라앉고 있었다. 대만은 태섭을 쥐고 흔들며 이름을 불렀지만, 소...
길을 따라 걸어가던 태섭이 자신의 차 앞에서 명헌을 돌아본다. "차 가져왔어요?" "아니. 홈 경기라. 버스 타고." "그럼 근처 카페 갔다가 데려다줄게요." 삑 소리가 나고 차 문이 열린다. 명헌은 조수석에 앉는다. 그가 안전벨트를 맨 것을 확인한 태섭이 시동을 건다. 매끄러운 곡선을 그리며 차가 주차장을 빠져나간다. 제 앞에 핸들이 없는 것이 어색해 명...
그건, 제가 아야카와 살림을 차린 직후의 일이었습니다. 각청이나 감우, 진이나 바바라, 야란이나 연비...제 주변의 수많은 커플보다는 살림을 차리는 것이 조금 늦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저 역시 뒤늦게나마 사랑하는 아야카와 결혼을 할 수 있었지요. 덕분에 오빠를 찾는다는 목적은 조금 많이 미뤄졌습니다만,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아야카와의 신혼을 만끽하기로 했...
소개글 이름: 정수빈 나이: 20 키: 153.7 생일: 02/15 특징: 성별을 자주 오해받는다.(숏컷이라서),활발하고, 배려심이 많다,장난기가 많다.,흥이 많고,츤데레다,하늘을 보는것을 좋아한다(달,별, 구름등), 글을 잘 쓰진 못하지만 글쓰는 것과 사진찍는것을 좋아한다.,체구가 작다.,향있는 음식을 좋아한다., 외동이라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왠만한 ...
- 선배 제가 방금 꿈을 꿨는데요 - 그 꿈이 진짜 무서웠거든요 - 어떤 할머니가 나와서 막... ... - 걍 그랬다고요. 제 이름은 채 사 과 이고요. 제 장점은 긍정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구 또 단순해서 좋아요. 이런 걸 정신승리라고도 하나요? ( 하하하 ) 근데 정신승리가 진짜 나쁜 게 아니거든요, 제 생각에는. 왜냐면 전 사서 우울해지는 걸 이해를...
스케치북을 선물 받은 유아기의 아이는 마냥 신이 나 낙서와 그림을 그렸다. 스케치북을 선물 받은 학령기의 아이는 그림을 그릴 여러 색의 색연필과 스티커를 모아왔다. 스케치북을 선물 받은 청소년기의 청소년은 연필로 스케치를 하였다. 스케치북을 선물 받은 청년기의 성인은 무엇을 그릴지, 어떻게 그릴지 생각하였다. 이들은 같은 스케치북을 선물 받았지만 어떻게 받...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조금 늦어버렸네요 후 ㅋ ㅋ 원래는 일요일 업데이트지만 여러분의 수면과 출근 사이에 올라온다고 생각해주심 되겠습니다. 매번 응원 댓글들 넘 감사합니다! 제때 답변을 못다는데 주중에 잡무 중에 꼭 달테니 양해해주시면 감사... 새삼스럽지만 작업한 페이지가 100페이지가 넘었어요. 뿌듯합니다.
*au 팬픽을 쓸 때 활용한 설정과 캐해를 적은 글입니다. 본편 1화 링크는 아래에 걸어두었습니다. 5화 완결이며 외전 두 개가 있습니다. 긴 글읽어주시고 격려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썰체로 쓴 글이라 두서가 없고 정제되지 않은 표현이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나중에 천천히 수정하겠습니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 : 자기집 구경온 최동오에게 ...
* 의사 쫑 x 마법사 언 * 고증 나가리 우연이었다. 최종수는 그저 회복이 더딘 환자를 보러 갔을 뿐이고 고상언은 냉장고에서 사과나 꺼내 먹으려고 했을 뿐이다. 냉장고까지 가는 게 귀찮았던 게 문제였을까, 아니면 사과가 먹고 싶은 게 문제였을까. 고상언은 병실 문을 열고 들어오려던 최종수를 바라보며 손안에 있는 사과를 꼬옥 쥐었다. X됐다. 보석이 형한테...
"형아! 일어나봐!" 동생의 큰소리에 화들짝 놀라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흐리멍텅 보이는 것은 눈물 콧물로 범벅되어 달에 빛나는 동생의 얼굴이었다. "아...! 왜그래? 또 침대에서 떨어지기라도 한거야? 왜그래? 울지 말고 천천히 말해봐!" 동생의 말은 별로 달갑지 않은 말이었다. "형..이 추운 것 처럼 부르르르..! 떨면서!-....막..! 미안하다고....
♟어설픈 캐입이 불편하신분들 뒤로가기 ! ♟욕설 및 민감한 소재 포함 ⚠ 상사병 걸린 린도를 위해 림주를 납치해온 란 드림 운명적으로 스치듯이 만난 림주한테 제대로 홀린 린도는 매일 림주 생각에 잠을 못이루는 중. 일도 제대로 못하고 괜히 시름시름 앓고 너무 힘들어하니깐 란은 린도가 병에 걸린줄 알았데.. 린도 요즘 왜 그래? 형.. 나 상사병인가봐.. 황...
나는 나도 모르게 탄식하듯 중얼거렸다. 그 시절 우리는 정말 터무니없이 무고했는데. 해원. 죄 많은 나의... 나의... 너를 내, 뭐라고 하면 좋을까. 하여튼 너는 죄 많아졌다. 돈을 벌고 옷을 짓고 내로라하는 손님들의 허영을 관리해주며, 너는 때가 타고 물들었다. 고작 물 떨어지는 우산이나 몸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사람을 쉽게 경멸했다. 마치 저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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