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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 알베도? " 솔직히 여관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다. 강력하게 이 상황을 부정하고 싶었다. 일단 주위를 둘러봤을 때 먼저 보였던 것은 테이블 위에 깔끔하게 정리된 플라스크와 비커. 그리고 그 밑에는 무언가를 나타내는 설계도 종이들이 널브러져 있었다. 하... 제발. 내가 우려하고 있는 그러한 상황이 아니길. 아니길 바랐지만 뒤척이는 인기척을 느끼고 옆...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캐붕,작붕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 욕설,성폭행, 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 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어두운 부분이 많기 때문에 트라우마를 일으킬 만한 주제가 많습니다. 위 사항에 트라우마가 있으신 ...
신고를 받고 어느 건물에 도착한 카라마츠는 심호흡을 했다. 저번 신고에 불려간 그는 총살당한 피해자를 눈앞에서 보았기에, 이번 임무에서는 손에 들린 총을 결코 쓰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 상대해야 하는 자는 이 지역에서 유명한 마피아, 숨을 고른 카라마츠는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갔다. “꼼짝 마!” 총으로 겨눈 상대의 표정을 보았지만, 상대방은 예상과...
* 연성이 서툴러서 캐붕이 있을 수 있어요 * 2차창작, 특히 드림글의 특성상 제 개인적인 캐해가 많이 포함되어 있기에 이점 주의해주세요! * 연성소재 추천이나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푸슝 혹은 댓글로 찾아와 주세요 . . . . . 1. 하이타니 란 이쪽은 란이 능글맞게 계속 작업치고 림주가 계속 막는 그런 느낌! 간편한 서류 한번 전달하러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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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의 과거 서사와 약간의 트라우마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리엘. 뻔히 보였는 함정이래도 말이야. 기껏 만들어놨으니까 안 걸려주면 불쌍해서 걸려줬다고 치자. 응. 그래, 너가 안 걸렸으니 된거야. 그걸로. 돌아가면 꼭 기억 찾게 도와줄테니까. 이상한 사람 취급이나 하지 말아주면 좋겠네. “ 떨어지던 와중에도 밖에서 들려온 소란스러운 소리가 아직도 귓가...
나는 ‘가장’ 이라는 부사가 붙은 것들을 명확하게 짚기 어려워 한다. 가장 좋아하는 것, 가장 싫어하는 것, 가장 즐거운 순간,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 가장 먹고 싶은 음식, 가장 하고 싶은 것. 여러 개의 선택지 중에서 딱 하나를 짚어 고르는 것이 내게는 무척이나 어렵다. 이 상황에서는 이게 좋고, 저 상황에서는 저게 좋고. 오늘은 게임을 하는 게 가...
분노를 담은 데미지 토탈 제로짤로 화전장 일기를 시작해봅니다... 이번에 친구가 화전장을 뛰는 사람이 엄청 늘었다는 얘기를 해줘서+리밋 퍼시발이 없는 채로 시작했기에... 딱 10억 보상 얻기+8만위 유지하기를 목표로 삼고 화전장을 시작했습니다. 저번 풍전장때는 고기를 12000개정도 사용했으니 딱 그 정도만 캐서 달릴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꾸 오류창이...
"상길아, 서류 찢고 사장님 모셔 와." 지난 미팅에서 내가 실수한 게 있었던가? 아니면 거래처 사장이 나를 우습게 보는 건가. 손에 쥐고 있는 계약서에는 일전에 논의했던 상품의 가격이 한껏 뻥튀기 되어 있었다.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수치인지라 그 자리에서 바로 서류를 찢었고, 그것을 상길의 손에 들려 거래처 사무실로 되돌려 보냈다. 얼마나 지났을까, 거...
그는 잘 줍는 사람이다. 어디서 모나고 망가진 것들을 주워 와 어떻게든 고쳐 쓰는 사람이다. 풍족한 시대 사람들은 뭐든 너무 쉽게 버린다고 읊조리는 사람. 낡은 도배지, 다리 길이가 안 맞아 기댈 수 없는 탁자, 숨이 죽어 사람을 일어나지도 못하게 하는 소파, 기독교방송만 나오는 라디오. 그조차 틀지 않으면 적막한 집. 그의 집은 그렇게 버려진 물건의 천국...
정환은 요즘 상당히 난감하다. 동기들이 도영과의 관계를 단단히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결론을 내린 사람에게는 그와 반대되는 사실 따위 잘 보이지 않는다. 자신이 내린 결과에 부합하는 증거들만이 포착된다. 이걸 확증편향이라고 하던가. 안 그래도 눈에 필터가 끼인 동기들인데, 도영이 몇 번씩이나 정환의 집에서 발견되면서 의심은 확신으로 바뀌었다. 누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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