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제 만난 남자들 29화(여름방학) 뒤에 보셔야하는 외전입니다. 이제노 시점 2022년 8월 8일 월요일 ㄱㅊ? ㅇㅇ ㅇㅋ 2022년 8월 8일 월요일 어제 집엔 잘 들어갔냐 ㅇ 왜 단답임ㅋ 화났냐? 야 제노야 내가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내가 어제 술김에 너한테 하지 말아야할 소리를 한 거 같아서 혹시라도 내가 너 기분나쁠만한 얘기 했다면 미안하다 니가 내 ...
아주 예~ 전에... 그렸던 만화를 오랜만에 봤습니다. (이 블로그에도 있음. 아주 부끄러움) 읽는 순간 '다시 그리고 싶다!' 는 개삘이 왔고 그렸습니다. 부제목처럼 딱히 누가 공인지 수인지에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자유롭게 생각해주세요. 효월이 열렸는데 아직도 그를 사랑하네요...
하. 그래. 민규는 술을 한 잔 입에 털어넣고서는 잔을 쿵 소리나게 내려놓았다. 타 그룹 동갑내기 친구들과 분위기 살려 놀자고 왔더니, 어쩐지 술이 더 쓰다. 몸 한 번 크게 앓았다기엔 입가가 바짝바짝 마르는게 자신의 예상이 틀리지 않아서였을까. 어쩐지 다들 민규의 분위기를 아는건지 알게모르게 민규에게서 약간 거리를 두고 그들만이 놀고 있는 걸 민규도 아랑...
갑작스러운 기습에 빡이 친 건 난데 왜 이민형이 열받은 표정인지 모르겠네. 뭐. 어쩔. 더 이상 공격하면 나도 같이 맞받아줄 기세로 째려보니 이민형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팀에 들어온 이상 팀장에게 능력을 속이는 건 룰 위반이야. 피차 피곤하게 하지 말지.” 맞는 말이긴 했다. 같은 숙소에서 생활하면 숨기는 데에 한계가 있기도 하니까 말해 두는 게 좋...
*해당 글은 욕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를 요합니다. 비가 잦아들고 있었다. 창가에 가 붙으니 물 비린내가 훅 끼쳤다. 명은 생각했다, 이 비가 그치면 나가야겠다고. 느리게 눈을 깜빡. 한 번 눈을 감았다 뜨는 시간이 어림잡아도 오 초는 넘을 것이었다. 어쩌면 비가 내리기 이전부터 명의 마음은 푹 젖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나가려고요?" 그 말...
◇2019년 개최된 MY◇S 에서 무료 배포했던 글을 공개해둡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유현이 처음 알파로 발현한 날은, 눈이 많이 오는 날이었다. 첫 발현은 러트와 함께 찾아왔고, 한유현은 발정열에 시달렸다. 열여섯, 아직 한유진보다도 작은, 성장기 소년 특유의 마른 몸을 부여잡고 한유진은 울었다. 유현아, 어떡해. 유현아. 119에 전화해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영화 <불한당>의 2차 창작 인물인 변금학 개인봇을 모십니다. 서사 : https://tervrian.postype.com/post/12372161 (길긴 해요 마음 꽉 잡으세요.) 오픈채팅 : https://open.kakao.com/o/sQjfMlP 오너는 현재 프리랜서 삶을 살고 있는 성인 여성입니다. 시간적 여유는 있지만 접속 시간대가 불...
마부와 귀족들 :마부의 허벅지는 심심해요. 다그닥 다그닥 줄을 잡고 앉아서 조용히 말들의 발 소리에 집중한다. 어휴 우리 뽀삐 잘도 달린다. 그 옆에 욜키는 갈기만 이쁘구나. 욜키야 너 밥좀 잘 먹어라. 특식 챙겨줘야 하나? 나이도 비슷한 애들이 기운이 다르다. 다음에는 햄쥑이랑 뽀삐를 붙여야 하나 싶지만 그러기엔 욜키만 노는 일이 많아서 안된다. 빨리 가...
러프+날조+개인해석 주의
창 너머 새파란 하늘에 눈이 찌르르 아파왔다. 방금 걷은 두꺼운 커튼에서는 먼지가 우수수 쏟아졌다. 연준이 잠든 지금은 대낮이었고, 보은은 이곳에서의 생활이 아직 익숙하지 않았다. 보은이 이 첨탑에 머물기 시작한지 겨우 일주일이 지났다. 그러나 눈은 그새 어둠에 익숙해진 모양이었다. 밝게 빛나는 달과 별은 자주 보았어도. 연준이 잠드는 주기는 몇 주, 몇 ...
보라는 생각했다. 앞으로 선배를 닮은 동물을 말하라고 하면, 그냥 병아리 말고 부리가 날카로운 병아리라고 해야겠다.
뇨타 주의 : 여화여승 / 여화승 / 화여승 / 화승 주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