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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부..부회장님..." "다정씨. 그렇게 안봤는데 한 입으로 두 말하는 스타일이었나?"
유혹은 내가 했다. 술에 취하지는 않았지만 다분히 충동적이었다. 그가 좋았다. 그의 집 소파도, 그가 차려주는 밥도 좋았다. 과외를 마치고 강남에서 지하철 막차를 타고 돌아오면, 기다리고 있다가 같이 먹자고 야식을 챙기던 사람이었다. 내가 잘 먹지 않고 다닌다는 걸 눈치챈 모양이었다. 딱히 그럴듯한 것은 없었다. 떡볶이, 튀김, 햇반으로 만든 김치볶음밥, ...
오늘은 드디어 4월 2일, 성년식 그 첫날이 밝았다. 그래서 나는 유난히 더 빠른 아침을 맞이 했다. 눈곱도 제대로 때기 전 나는 하녀들이 이끄는 곳으로 향해 집중케어를 받았다. 단 한 번 뿐인 성년식이라 그런지 모두 기합이 잔뜩 들어가 있었다. '그날 이후로 완전 정신이 나갔지... 오늘은 꼭 정신 붙들어 매고 있어야지....' "아가씨, 죄송하지만 오늘...
햇살 내리쬐는 오후, 창가에 자리하고 있는 지안. 턱을 괸 채 힘 없는 눈으로 그저 창밖을 멍하니 바라본다. 겉으로 보기엔 전혀 문제 없어 보인다. 하지만 굉장히 불안함이 가득 담겨있는 눈이었다. 마치 누군가가 자신에게 오지 않기를 바라는 것처럼... 민영: 지안아 너는 왜 계속 혼자 있어? 지안: ... 민영의 말에도 대답을 하지 않는 지안. 예쁘다고 옆...
"다정씨, 괜찮아요?"
원래 불면증도 있었지만, 수아가 부탁한 소개팅과 수아의 고백결과가 궁금해서 잠을 한숨도 못자고 회사에 출근했다. 다행히 지각은 하지 않았다. 차라리 잠을 자지 말아야 지각을 하지 않는구나. 자리에 앉아 컴퓨터를 켜는 순간 팀장이 어제 부딪혔던 키 크고 잘생긴 그 남자와 사무실에 들어왔다. “다들 여기 봐. 어제 잠깐 마주쳤었지? 정식으로 소개하지. 오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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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은 후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사고 사무실로 들어오는데, 팀장이 특유의 야비한 웃음을 지으며 내게 다가왔다. “윤서진, 밥 먹고 또 샌드위치 먹어? 그만 좀 먹어야 될 것 같은데?” “아... 오늘 작업이 많아서 이따...먹...” “아, 됐고. 난 오늘 외근 있어서 나가 봅니다~!” 팀장은 내 말을 끊고 본인 할 말만 하고 나가버렸다. 내가 제일 ...
/ 두 번째 남자(H) 5년 전, 여름의 파리. 정확히 따지자면 루브르 이후이긴 한데, 말을 할까 말까 하다가 물어보기로 한다. "궁금한 게 있어." "뭔데?" 엽서를 고르는 너는 나를 쳐다보지도 않고 묻는다. 한 10장쯤 돼 보이는데 누구한테 그렇게 쓰려고 하는 건지. "너 왜 내 손 안 잡아?" "...아, 손에 짐 있어서 그런 거잖아." "그러니까 내...
“띵띠링 띵 띵 띵띵띠링 띵 띵띠링 띠딩 띵띵띵” 요란하게 울려대는 알람 소리. ‘아 더 자고 싶다... 진짜 안 돼. 일어나...야...’ 휴대폰의 알람을 끈 후 일어나려 했지만 일어날 수가 없다. 머리로는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몸이 머리와는 정반대의 행동을 하고 있다. ‘아, 10분만 누워있다 일어나야지. 그래 지금 6시 20분이니까 딱 6시 30...
* * * * * * * 한동안 주저앉아 있던 영채는 민정과 건우가 걱정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간신히 몸을 일으켰다. 자리로 돌아가면 경멸과 냉소가 가득한 승훈의 눈빛을 다시 마주쳐야 한다는 생각에 두렵기도 했지만 간신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불안한 눈빛으로 자리로 돌아가던 영채는 살며시 그가 있던 자리 쪽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이미 나...
“정말 나는 괜찮다니까~ 그러니까 얼른 집에 가~! 부모님들 기다리실 거야.” “하지만 너 혼자 집에 있잖아.” “그래, 오늘 기준이 형도 출장 가서 모레나 올 텐데.” “우리랑 같이 가든가 아님 우리가 남아서 같이 있을게.” “그래 같이 가자~” “안 돼~! 같이 가는 건 위험하단 말이야. 내 걱정하지 말고 빨리 가라니깐~” 그 동안 연말인 데다가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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