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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엘빗의 30번 째 할로윈에 그를 찾아온 두 명의 아이들지인의 자캐인 엘빗을 잠깐 빌렸습니다퇴고 안 함 불 꺼진 집 안에서 엘빗이 눈을 떴다. 침묵 속 홀로 존재하는 그는 삐걱대는 몸을 매만지며 한숨을 쉬었다. 조금 낡은 소파가 엘빗의 움직임을 따라 끼익 끼익, 소리를 냈다. 소파에서 일어난 엘빗은 휴대폰을 봤다. 10월 30일 오후 11시 58분. 집 밖은...
BGM : 에릭사티 짐노페디 1번 피아노 멜론 http://kko.to/7q-swbDfo 잠깐이기 때문에 안 들으셔도 몰입의 정도에 무관합니다. 화창한 봄 날씨가 을씨년스럽다고 느껴진 건 처음이다. 다들 벚꽃 구경하러 간다고 난리인데 나만 새하얀 꽃들을 마주한 이 기분은 말로 형용할 수 없었다. 분명 나와 같은 처지에 처한 사람들은 또 있었으리라 믿었다. ...
with_에코, 램, 로, 베넷, 테나, 벨, 말랑 Delian&Grace Rapiere&Florence Ruten&Ruphon Clare&Cees Minuet&Aire Blake&Alfred Aire Le jour du retour des morts.
[포레스텔라가 주인공인 팬소설입니다] [소설은 소설로 봐주세요.실제와는 무관합니다] [주제에 대해 잘 몰라 이상한점이 있을수 있습니다] [미숙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오타지적은 둥글게 부탁드립니다] [대구사람이라 부산사투리,서울말이 어색할수 있습니다] [구미호-형호][퇴마사-두훈,민규,우림] . . . . . . . . . 할로윈에만 보이는 신기한 상점...
가볍게 대기링젤로 시작~~ 👻 🐈⬛ 할로윈에 개그만화가 떠올랐던... ☺ 대지의 기적 이후 맞이한 첫 할로윈 그리고 습관처럼 유체이탈한 대기젤..!! (?) 급하게 팬텀에 빙의해서 사탕 대신 몸을 찾아다녔다는.. 후일담...? 사심 가득.. 링테트 뱀파이어 링크로 그리려 했는데 늑대인간으로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ㅎㅎ 할로윈이 다 끝난 새벽에 딸...
21.11.14 무료전환
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 이하이 - 어려워
♬ 자이언티(feat.이문세) - 눈 부채꼴 모형 하. Calmer than snow W. 네바다 선과 선의 끝을 맞대어 붙이다 보면 언젠가 모형이 된다. 그렇다고 해도 우리는 평행선을 달리고 있었다. 도저히 맞닥뜨릴 수 없는 위도 위에 있었다. 그걸 일찍 알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가 뒤늦게 들었지만 그 후회 마저 옛것이었다. 그러니, 결국은 이 꼴이라...
⚠ 주의 ; 사망요소 있음. 똑똑, 욕실 문 너머 노크 소리가 들렸다. 가벼운 나비의 날갯짓마냥 작은 소리였다. 노크 외엔 말 한마디, 기척 하나 있지 않았지만 그 노크 소리가 어쩐지 다정하다 느낀다면 정신이 나간걸까. 찰박. 욕조에 담긴 물소리가 경쾌했다. 켄마는 주섬주섬 몸을 일으켜 나갔다. 느릿하지만 조급한 몸짓이었다. 이는 욕실 문 너머 자신을 찾아...
히나타가 브라질 숙소에서 혼술하는 게 보고싶은데 https://posty.pe/jyr2h9 히나타가 브라질에서 애프터눈 티 즐기는 게 보고싶은데 https://posty.pe/98vogg 브라질. 자라온 일본과는 기후도 문화도 사람들도 너무나 다른 이국에서 히나타가 어떤 사람들과 뭘 먹고 무엇을 배우고, 즐겼을지. 또 무슨 생각을 하며 지냈을까 궁금한 마음...
문을 두드리자 창백한 얼굴이 빼꼼 튀어나온다. 트릭 오어 트릿. 해 지기 전 찰나를 닮은, 한 때 내 것이었던 보랏빛 눈동자에 나를 밀어넣고 이제는 메말라 버석해진 풀빛 눈동자에 너를 가득 담는다. 잘 지냈어? 그동안 많이 외로웠지. 당연한 수순인 양 네 작은 투정 받아내며 기다리면 너는 들어오지 않고 무얼 하냐며 내가 한 때 머물렀던 곳, 그 안으로 살짝...
안녕, 나야. 이번엔 조금 늦었네, 미안. 다음엔 이번에 늦었던 만큼 빠르게 쓸게. 여기는 이제 조금 쌀쌀해. 네가 좋아하는 눈이 오는 계절이 다가오는가봐. 재작년 겨울에는 너랑 같이 눈사람도 만들었었는데. 그때 준 빨간 장갑은 아직 네 두번째 책상서랍 안쪽에 있더라. 이번에 네 방을 정리하다가 그걸 보고 울지않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 추위에 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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